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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국가대표 선배랑은 다르네~’ 브루노 페르난데스, 어린 팬 위해 기꺼이 ‘훌렁’ 100점 만점 팬서비스 보여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604 2025.08.04 18:00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의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품격을 보여줬다. 세계 최고의 위치에 있는 선수라도 실제로 행하기 힘든 행동이다. 브루노가 어린 팬을 위해 기꺼이 자신의 옷을 벗어줬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4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란타 메르세데스 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프리미어리그 서머 시리즈 최종전인 에버튼전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최종적으로 2승 1무를 거둔 맨유는 우승 트로피를 들며 미국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그러나 브루노는 그다지 경기력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모양이다.

경기가 끝난 후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와 진행한 실시간 인터뷰에서 “이런 식으로 경기를 마무리하고 싶지 않았다. 경기력이 좋지 않았고 게으른 모습이었다. 게으름은 언제든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기 때문에, 이런 상황을 피하고 싶다”라고 비판했다. 브루노가 왜 이런 인터뷰를 한 것인지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아니다.

맨유는 충분히 이길 수 있었다. 브루노의 페널티킥과 메이슨 마운트의 환상적인 감아차기 슈팅으로 2득점 했지만, 에버턴의 1-1 균형을 맞추는 골과 아마드가 처리했지만 에이든 헤븐을 맞고 자책골이 된 실점까지 터지며 결국 무승부를 거두게 된 것이다. 전승 우승을 노린 맨유에는 아쉬운 결과가 아닐 수 없다. 게다가 경기 중에도 사소한 실수들이 잦아 흐름이 끊기는 장면이 계속해서 연출됐다.

그러나 브루노는 그 감정을 외부에서까지 표출하지 않았다. 특히 자신을 찾아온 어린 팬에게는 확실한 팬서비스를 해줬다. 락커룸으로 향하는 터널에서 브루노를 부른 어린이 팬은 유니폼 교환을 요청했고 그는 고민하지 않고 자신의 유니폼을 벗어줬다.

사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공식 인스타그램,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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