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텐
식스틴

163km/h 쿠바산 미사일 '쾅'...'세계에서 가장 빠른 공을 던지는 사나이' 채프먼, 3구 삼진으로 복귀 신고 완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03 2025.07.30 21: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아롤디스 채프먼이 주무기 강속구와 함께 허리 통증에서 돌아왔다. 

채프먼은 지난 28일(한국시간) LA 다저스전 등판 이후 허리 경련 증세를 보여 29일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시리즈 1차전에 나서지 못했다. 보스턴은 그의 부재를 뼈저리게 느꼈다. 9회 초까지 4-3으로 앞서던 경기를 마무리로 나선 조던 힉스가 ⅓이닝 2피안타 2실점을 허용하며 5-4로 역전패를 당했기 때문이다.

보스턴은 30일 경기에서도 비슷한 흐름이 이어지자 결국 채프먼을 마운드에 올렸다. 8회까지 8-3으로 여유 있게 앞서던 보스턴은 9회 등판한 호르헤 알칼라가 브룩스 리에게 투런 홈런을 허용하며 위기를 맞았다. 이어 2사 1루에서 좌전 안타까지 내주자 알렉스 코라 보스턴 감독은 채프먼을 호출했다.

경기를 끝내는 데는 단 세 개의 공이면 충분했다. 채프먼은 대타 미키 개스퍼를 상대로 초구 시속 98.8마일(약 159km)의 패스트볼을 던져 스트라이크를 잡았다. 이어 2구째 시속 89.2마일(약 144km)의 스플리터로 순식간에 스트라이크 카운트 2개를 채웠다.

이제 단 한 개의 스트라이크만 남은 상황. 채프먼은 자신의 시그니처 강속구를 선택했다. 3구째 시속 101.3마일(약 163km)의 강력한 싱커로 삼진을 잡아내며 경기를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보스턴은 8-5로 승리하며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비록 한 타자만 상대했지만 채프먼의 복귀는 충분히 고무적이었다. 그는 허리 통증의 여파를 전혀 보이지 않았으며, 세 개의 서로 다른 구종을 연속으로 던지며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구속을 뽐냈다.

채프먼은 시즌 19번째 세이브를 수확하며 평균자책점은 1.29로 낮췄다. 그는 올 시즌 42이닝에서 62탈삼진, WHIP(이닝 당 출루 허용률) 0.81을 기록 중이다.

한편, 채프먼은 쿠바 국적으로 지난 2009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시속 105.2마일(약 170.2km)에 이르는 패스트볼을 던지며 ‘세계에서 가장 빠른 공을 던지는 사나이’로 이름을 알렸다.

올 시즌 보스턴과 1년 1,075만 달러(약 149억 원)에 계약한 채프먼은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회춘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37세 시즌을 보내고 있지만 여전히 구속이 전혀 떨어지지 않았고 제구력까지 개선되며 볼넷 허용도 크게 줄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300 올리 왓킨스는 연막? 애스턴 빌라, 맨유 접근에 ‘NFS’ 통보→英 매체, “맨유는 왓킨스 영입에 진심 아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0 538
8299 잔루이지 돈나룸마(26·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실현 가능성은 ‘0’? 英 매체, “맨유의 움직임은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0 621
8298 '아직 끝나지 않았다!' 김민재, 바르셀로나행 급물살?…"아라우호, 여전히 떠날 수 있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0 305
8297 음뵈모 컨디션 난조? 브렌트포드 때문! 후벵 아모링 맨유 감독, “미국 투어 마지막 경기 출전 기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0 470
열람중 163km/h 쿠바산 미사일 '쾅'...'세계에서 가장 빠른 공을 던지는 사나이' 채프먼, 3구 삼진으로 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0 504
8295 韓 축구 역대급 반전! 'LAFC 이적설' 손흥민, 토트넘 잔류한다…감독이 직접 "좋은 역할 맡을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0 435
8294 ‘KBO X 메디힐 콜라보 에디션’, ‘올리브영 N성수’ 팝업스토어에서 첫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0 616
8293 '혹시 이적하면 이름 헷갈리는 거 아니야?' 김하성 동료→김혜성 팀 마무리로? 다저스, 탬파베이 불펜 페어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0 516
8292 [오피셜] 리버풀, '절친 장례식 불참→사과 無' 디아스 쫓아냈다…"이적료 1200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0 533
8291 ‘충격’ 오타니, 커리어 최초 4타석 연속 삼진...로돌로에 꽁꽁 묶여 제대로 ‘OH작동’→다저스는 5-4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0 422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8290 103일만의 복귀전 첫 타석부터 '쾅!' 56홈런 日 괴물 타자가 돌아왔다...이정후 넘고 '亞 타자 최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0 34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8289 사직서 바캉스 즐긴다! 롯데, 8월 8~10일 SSG와 3연전 ‘바캉스 시리즈’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0 572
8288 '두 집 살림?' 오전엔 볼티모어, 오후엔 토론토...도밍게스, 더블헤더 중 '전광석화 트레이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0 290
8287 키움, 1일 롯데전 ‘서강대학교데이’ 행사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0 468
8286 최악은 피했다! 수아레스, 정밀 검진 결과 이상 없음, 트레이드로 타 팀 이적 유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0 515
8285 이현중, 호주 떠나 일본 프로농구 B리그 나가사키와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0 538
8284 ‘뉴캐슬→셰슈코←맨유’ 삼파전 본격적으로 시작! ‘HERE WE GO’ 파브리지오 로마노, “맨유는 아직 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0 479
8283 前 류현진 동료 리치 힐, 캔자스시티서 DFA...MLB 최다 15번째 팀 찾을까 or 은퇴 선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0 536
8282 한때 4할 노렸던 타자 2군 내려보낸 이유 있었네! '원조 트레이드 복덩이' 손호영, 후반기 타율 0.529…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0 479
8281 ‘韓 축구 역대급 CB' 김민재, 바르셀로나행 현실화되나..."아라우호 여전히 여름 방출 가능성 존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0 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