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볼트
보스

日 열광의 도가니! '차세대 윙어' 쿠보, 유럽 빅클럽 러브콜 쇄도 "ATM·나폴리·밀란 참전, 953억 바이아웃 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69 2025.07.31 15: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일본 국가대표 윙어 쿠보 타케후사가 유럽 빅클럽들로 부터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들 가운데 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도 영입을 타진하고 있다.

일본 매체 '사커 다이제스트'는 30일(한국시간) "라리가의 3대 빅클럽 중 하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레알 소시에다드 소속 쿠보 영입에 본격적으로 나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어 스페인 매체 '골디지털'의 보도를 인용해 "로드리고 리켈메와 앙헬 코레아가 팀을 떠나게 됨에 따라, 아틀레티코는 쿠보 영입을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01년생 출생인 쿠보는 차기 일본 국가대표팀을 이끌어나갈 인재로 평가받고 있다. 일찍이 두각을 드러낸 쿠보는 도쿄 베르디, 가와사키 프론탈레 유스팀를 거쳐 바르셀로나 유스팀에도 몸을 담았었다.

쿠보는 4년간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줬지만, 국제축구연맹(FIFA)이 바르셀로나에 징계를 내리면서 쿠보는 출전이 어려지게 됐다.

결국 일본으로 복귀할 수밖에 없었던 쿠보였지만, 도쿄와 요코하마 F. 마리노스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고,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리저브팀)로 이적하기도 했다. 비록 1군 무대를 소화해 내진 못했지만, 이때의 경험을 통해 라리가에 뿌리내리는 데 성공했다.

 

본격적으로 기량이 폭발한 곳은 단연 소시에다드. 2022년 7월 소시에다드에 입성한 쿠보는 그야말로 괄목상대했다. 첫 시즌(2022/23) 만에 44경기 9골 6도움을 뽑아내며 인상적인 경기력을 펼쳤으며, 그 다음 시즌 역시 기세를 이어 좋은 모습을 선보였다.

이러한 쿠보는 유럽 유수의 구단들에 구미를 당기게 하기 충분했다. 이적 시장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프리미어리그의 에버턴도 영입을 위해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외에도 SSC 나폴리, AC 밀란도 흥미를 느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소시에다드는 쿠보를 지킨다는 입장이다. '사커 다이제스트'는 이에 대해 "소시에다드는 쿠보를 매각할 생각이 없다"며 "쿠보를 데려가려면 바이아웃 조항인 6,000만 유로(약 953억 원)를 지불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계속해서 "아시아 출신 스타 선수를 진심으로 영입하고 싶다면, 그 금액을 지불하는 수밖에 없다. 소시에다드 입장에서 쿠보는 분명 중요한 전력이며, 이적 협상에 난색을 표하고 있다. 계약 기간도 2029년까지로 설정돼 있다"고 짚었다.

사진=골닷컴,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360 김하성도 팔려갈까? '"기회 있다"→역전패' 탬파베이, 결국 선발 투수 트레이드…신시내티로 라텔 이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1 595
8359 "정말 기쁘다" 아모링 오랜만에 활짝! 본머스전 4-1 완승에 만족… “호일룬·도르구 모두 인상적이었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1 603
8358 '분노의 배트 박살'도 소용 없다...'5경기 연속 무안타→복귀 후 타율 0.087' 강백호, 100억 FA…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1 461
8357 아직 안 끝났다! 토트넘, 단장이 직접 나서 호드리구 영입한다!..."PL이적 희망, 최고 주급자 예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1 603
8356 공석된 리버풀의 '상징적 NO.7' 차기 발롱도르 플로리안 비르츠가 품는다…"등번호 확정 즉시 배정 예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1 459
8355 '엎치락뒤치락' 김성윤·레이예스가 펼치는 KBO 타격왕 전쟁, 정작 1위는 따로 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1 425
8354 “컨디션 좋지 않다” 이도류 오타니 제대로 탈났다...3이닝 조기 강판+5타수 무안타→투타니 'OH작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1 478
8353 손흥민 10년 헌신도 무색…'아름다운 이별'은 없다! 토트넘 끝내 '돈'부터? "재계약 제안→ 가치 보존 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1 452
8352 '황당·충격!' 어이없는 본헤드 플레이에 양키스 팬들 분노 폭발 "기본기 부족, 초등학교 수준이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1 361
8351 이제 뉴캐슬 선택만 남았다! 이사크, 리버풀과 개인 합의 완료…"최대 2,305억 초대형 제안 예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1 481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8350 '44억 쏟아붓고 2할대 승률 굴욕' 키움, 차라리 후라도라도 잡지 그랬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1 508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8349 이럴 수가! 맨시티, 바르셀로나 재정난 틈타 '라리가 최고 RB' 영입 나선다!..."충분히 가능성 있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1 471
8348 [현장포커스] '맨유, 뒷목 잡겠네' 린가드, 나와! 한판 붙자...바르셀로나, 유니폼 입은 래시포드, 성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1 469
열람중 日 열광의 도가니! '차세대 윙어' 쿠보, 유럽 빅클럽 러브콜 쇄도 "ATM·나폴리·밀란 참전, 953억 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1 470
8346 [현장스케치] 선수 노쇼! 15년만 방한 '바르셀로나 감독 혼자 왔다'...'장내 술렁' 플릭, 홀로 기자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1 430
8345 "전설적인 흥민이형"...토트넘 특급 유망주의 깜짝 고백 "SON과 매일 대화 나눠, 매번 도와준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1 584
8344 “죽고 싶지 않았다” 美日 통산 최다승 투수, 역사적 기록 뒤엔 ‘살기 위한 연구와 도전’ 있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1 477
8343 [현장목소리] 팀 K리그 상대한 '뉴캐슬 레전드' 라셀스, "김진규 득점·세징야 플레이 인상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1 541
8342 다저스는 이대로 ‘낙동강 오리알’ 신세? 노리던 마무리들 전부 다른 팀 가네…남은 하루 안에 어떤 선택 내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1 500
8341 ‘6실점→QS→7실점→QS→5실점→QS’ 퐁당퐁당 헤이수스, 이번엔 부진할 차례? 팀 연패 끊으려면 패턴 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1 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