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이태리
업

초강수! 리버풀, 이사크 영입 위해 PL 역대 최고 2587억 준비..."옵션 포함, 1100억 선지급 예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75 2025.08.01 09: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리버풀FC가 결국 알렉산드르 이사크(뉴캐슬 유나이티드 FC)영입을 위해 초강수를 둘 전망이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1일(한국시간) 리버풀 소식을 전문으로 하는 '데이브 오 콥'의 보도를 인용 "리버풀은 이사크 영입을 위해 선지급으로 6,000만 파운드(약 1,100억 원)를 지불할 준비가 돼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뉴캐슬이 이를 승인하면, 내년에는 추가로 6,000만 파운드가 지급될 예정이며, 여기에 선수 개인 성과와 팀 성적에 따른 보너스 조항까지 포함될 경우 총 이적료는 최대 1억4,000만 파운드(약 2,587억 원)에 이를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물론 이번 금액에는 옵션이 포함돼 있지만, 리버풀 입장에서는 사실상 초강수를 둔 셈이다. 이는 최근 리버풀이 플로리안 비르츠를 영입하며 세운 1억5,000만 유로(약 2,387억 원) 기록을 넘어서는,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최고 수준의 이적료 제안이기 때문이다.

190cm 장신에 스피드와 결정력을 겸비한 이사크는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22골 6도움을 기록하며 리그 정상급 스트라이커로 자리매김했다. 다가오는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출전을 앞둔 뉴캐슬은 핵심 전력인 이사크를 지키려 했지만, 선수 본인은 이미 구단에 이적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캐슬은 최근 싱가포르와 대한민국을 포함한 아시아 프리시즌 투어 명단에서 이사크를 제외하며 ‘허벅지 근육 경미한 부상’을 이유로 들었다.

그러나 리버풀 지역 매체 ‘리버풀 에코’는 “부상은 경미한 수준이며 실제 제외 이유는 선수의 이적 요청 때문”이라고 해석했다.

앞서 ‘트리뷰나’는 뉴캐슬이 이사크의 이적료로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액인 1억5,000만 파운드(약 2,788억 원)를 요구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번 리버풀의 제안은 뉴캐슬의 요구를 최대한 반영한 금액으로, 최근 루이스 디아스를 6,500만 파운드(약 1,120억 원)에 FC 바이에른 뮌헨으로 매각하며 자금을 확보해 곧바로 제안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사크는 현재 구단의 허락 없이 스페인에서 개인 훈련을 소화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내부적으로도 불만이 커진 상황이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이번 초대형 이적이 성사될 가능성은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사진= Liverpool Fans World,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400 '김혜성 마이너 걱정은 안해도 되겠네!' 다저스, KIM 경쟁자 아웃맨 트레이드, 불펜 투수 스튜어트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1 487
8399 [현장목소리] 바르사전 3-7 대패에도 웃은 김기동 감독, "박지성처럼 뛰라고 주문"..."많은 득점 나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1 329
8398 'HERE WE GO' 승인! 토트넘, PL서 '올해의 선수' 수상한 MF 데려온다!..."임대 이적, 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1 444
8397 '형 잘 가' 이정후 동료 야스트렘스키 샌프란시스코 떠난다...캔자스시티 전격 트레이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1 412
8396 [현장핫피플] 잘생겼는데 인성까지 완벽...'소신 발언' 더용, "FC서울, 상당히 좋은 팀"→"한국서 받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1 443
8395 이정후 팀 SF, 시즌 완전 포기 선언했다! 올스타 마무리 투수 카밀로 도발 뉴욕 양키스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1 373
8394 '이현중·여준석 출격' 남자농구, 황금세대로 아시아 제패 도전[주목! 이종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1 430
열람중 초강수! 리버풀, 이사크 영입 위해 PL 역대 최고 2587억 준비..."옵션 포함, 1100억 선지급 예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1 376
8392 '충격적인 블록버스터급 딜' 휴스턴 왕조가 부활했다! 휴스턴, 트레이드로 '가을 황제' 카를로스 코레아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1 496
8391 '달빛 품은 소년' 루네이트 준우, 2일 키움 승리 기원 시구...고척돔 빛낼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1 30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8390 52년 무관 탈출 위한 결단 NYK, 리그 최상위 3&D 자원 브리지스와 4년 재계약 확정!..."총액 20…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1 515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8389 바르셀로나 복귀는 없다! 메시, 인터 마이애미와 3년 재계약 임박..."2028년까지, 신구장·월드컵 동반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1 317
8388 박찬호·추신수·양현종이 못 이룬 꿈 내가 이룬다! 한국에서 성장한 메릴 켈리, 트레이드로 텍사스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1 406
8387 충격 전개, 사우디도 미국도 아니다! 손흥민, 세리에 A행 급부상…“아탈란타 SON 영입 검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1 457
8386 ‘부상 강판+무안타’ 오타니 비상! MVP 경쟁자도 매섭게 쫓아온다…20일 만의 3안타, PCA 질주는 현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1 446
8385 "다치지 않길 바란다" 중계진도, 상대팀 전설도 '깜짝', 오타니 강판에 모두가 놀랐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1 428
8384 맨유 1346억 골칫덩이 산초, 결단 내렸다!…독일행 위해 주급 반 토막 각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1 453
8383 '이거 실화야?' 샌디에이고, 메이슨 밀러 트레이드로 영입...대가로 팀 내 1위 유망주 활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1 480
8382 [오피셜]샌디에이고, 애슬레틱스 올스타 마무리 메이슨 밀러 영입...리그 최강 불펜 완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1 469
8381 도대체 왜 데려온거야? 샌프란시스코, 데버스 트레이드 후 13승 24패... 가을야구도 포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1 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