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식스틴

극찬, 격찬! "쏘니는 모두에게 전설적인 존재"...눈물 나는 신입생의 고백, "손흥민, 이적 정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53 2025.08.06 15: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케빈 단소가 손흥민을 언급했다. 비록 함께한 시간을 짧았지만, 여운은 길었다.

단소는 지난 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토트넘 홋스퍼와 뉴캐슬의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1-1 무승부)에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토트넘 필드 플레이어 가운데 유일하게 교체 없이 풀타임을 누빈 단소는 합격점을 얻기 충분한 활약을 펼쳤다. 비록 1골을 허용하긴 했지만, 안정감 있는 수비와 적극적인 빌드업 가담으로 토마스 프랑크 감독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선제골 장면에선 과감한 전진 수비로 브레넌 존슨의 선제골을 도우며 다가오는 시즌을 기대케 했다. 

현장엔 '풋볼 런던' 소속으로 토트넘 소식에 정통한 알레스데어 골드 기자가 있었다. 그는 자신이 진행한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단소는 "손흥민과 함께한 6개월 동안 따뜻한 기억이 많았다"라며 "그중에서도 가장 놀라웠던 기억은 토트넘에서 처음으로 손흥민을 만났을 때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손흥민이 토트넘과 결별한다는 소식을 미리 전해 듣지 못했다고 한다. 이에 "정말 슬펐다. 손흥민이 어떤 기분일지 가늠할 수조차 없다. 그는 토트넘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전설적인 존재이다. 한 구단에서 10년 동안 뛰며 많은 것을 이뤘다"라며 "이적 소식을 접했을 때 정말 슬펐지만, 그의 결정을 이해하고 존중할 수밖에 없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손흥민은 그라운드 안팎에서 존경할 수밖에 없는 사람이다. 정말 겸손하고 모든 행동이 모범적이다"라며 "그가 한 인간으로 일궈낸 업적을 고려하면 이렇게 트로피를 들고 마무리하는 것도 정말 멋있는 일이다"라고 덧붙였다.

사진=풋볼 런던, 단소 SNS, 스포탈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744 황당하네! 손흥민, LAFC 이적 "WELCOME SON HEUNG-MIN, LAFC FORWARD"...'…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6 443
8743 키움, 8일 두산전 ‘파나소닉 패밀리데이’ 행사 진행...걸그룹 '우아' 공연 열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6 368
8742 "제대로 되는 게 없다"...'양키스 신입생' 버드, 3G 7실점→트리플 A 강등 '이럴 거면 왜 데려왔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6 491
8741 ‘한화, 좀 비켜봐!’ 승승승승승승승→LG, 52일 만에 선두 탈환...선발 4인방 합작 46승 대활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6 376
8740 맨유 이젠 다르다! 셰슈코 영입 실패해도… 플랜B 준비 완료! → '18골 英국대 ST' 대기 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6 557
열람중 극찬, 격찬! "쏘니는 모두에게 전설적인 존재"...눈물 나는 신입생의 고백, "손흥민, 이적 정말 슬펐지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6 454
8738 美 ESPN도 주목! 슈퍼스타, 손흥민, LAFC 홈경기장 깜짝 등장..."메시 제외 가장 주목받는 선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6 382
8737 '안경 가게 차려야 할 판'...눈 뜬 먼시, 복귀 2G 만에 멀티포 작렬! 시즌 14·15호 '쾅쾅'→다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6 630
8736 ‘150km+KK’ 대박! ‘조상우·정해영’보다 트레이드 신입생이 낫네…‘3이닝 무실점’ KIA 불펜, 이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6 473
8735 여자농구 신인 드래프트, 2007년 이래 역대 최다 40명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6 531
8734 이럴 수가, 레알 마드리드 중원 마지막 방점 ‘발롱도르 위너’ 로드리 정조준!..."중원에 새 기둥 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6 304
8733 '와' 위엄 미쳤다! 오타니, 일본 국민 여동생마저 제쳤다...日 스포츠선수 최초 CF 스타 선호도 1위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6 510
8732 ‘최강야구 주전→양의지 후계자’ 49일 만에 터졌다! ‘히트 포 더 사이클’ 나올 뻔…상무 전역 후 백업 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6 542
8731 ‘김서현보다 심준석’ 아니었어? ‘ERA 10.80’→3년 만에 방출이라니…‘13⅓이닝 31사사구’ 제구 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6 481
8730 출전 시간↓에도 충성심 보였던 '클롭 애제자', 결국 리버풀 떠나나…“구단 간 협상 진행 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6 633
8729 ‘일본·대만 해체분석기 가동’ 류지현 감독 WBC 전력 분석차 출국…한국계 빅리거 만날 가능성은? [공식발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6 450
8728 [속보] 'Amazing Lee!' 시즌 26번째 2루타+5G 연속 안타 달성...8월 타율 쭉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6 584
8727 개막 직전 매디슨 잃은 토트넘, 레알서 특급 MF 영입 노린다!..."이미 잉글랜드 무대 경험, 유틸리티 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6 473
8726 'KIM 어디갔어?' 2G 연속 안타 후 갑작스런 선발 제외...구단은 입장 無 ‘궁금증 증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6 361
8725 손흥민 이어 또 한 명의 PL 레전드 이별 임박…‘KING 살라’ 리버풀 떠나 사우디행? "수백억 제안, 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6 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