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보스
볼트

후리건즈 열광하라! '무려 NL 단독 1위' 이정후, 6경기 연속 장타 '쾅' → 결승 득점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84 2025.08.07 06: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이정도면 '장타 머신'이라고 불러도 될 것 같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6경기 연속 장타를 터트렸다.

이정후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경기에서 7번 타자-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2회 초 첫 타석을 맞이한 이정후는 풀카운트 승부까지 갔으나 스트라이크 존에서 한참 벗어난 몸쪽 패스트볼에 반응해 아쉽게 2루 땅볼로 물러났다. 5회에도 바깥쪽 하이 패스트볼을 건드렸으나 이번에는 3루 땅볼로 아웃당했다.

7회에도 3루 플라이로 물러난 이정후는 이대로라면 연속 장타 행진은 무산되는 듯했다. 하지만 약속의 9회, 바뀐 투수 데니스 산타나를 상대로 가운데로 몰린 시속 87.8마일(141.3km) 체인지업을 받아쳐 우측 담장까지 흘러가는 2루타를 만들었다. 타구 속도가 무려 시속 103.4마일(약 166.4km)에 이르는 강한 타구였다.

이정후는 이어 다음 타자 도미닉 스미스의 2루타 때 홈을 밟으며 팀에 리드를 안기는 득점을 올렸다. 샌프란시스코는 이후 1점을 더 추가해 4-2 승리를 거뒀다. 

이날 4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한 이정후는 타율 0.258 OPS는 0.736을 유지했다.

이번 시즌 초반 내셔널리그(NL) MVP 모드를 가동했던 이정후는 지난 6월 극심한 슬럼프에 빠지며 월간 타율 0.143을 기록했다. 올스타 브레이크를 통해 재정비를 마친 그는 후반기 타율을 0.303까지 끌어올렸으며 OPS도 0.825로 수준급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이정후는 시즌 27호 2루타를 기록하며 NL 2루타 부문 공동 6위에 올랐다. 맷 올슨(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피트 알론소(뉴욕 메츠)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한 것이다. 또 2루타와 3루타를 합치면 36개로 피트 크로우 암스트롱(시카고 컵스)를 제치고 NL 전체 1위에 올랐다. 피트 크로우 암스트롱은 이번 시즌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와 함께 리그 MVP 후보로 거론되는 선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784 '두 눈 퉁퉁' 손흥민, 마지막까지 토트넘 울리네...'감동의 작별인사'→"마음찢어진다" 팬들 눈물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7 518
열람중 후리건즈 열광하라! '무려 NL 단독 1위' 이정후, 6경기 연속 장타 '쾅' → 결승 득점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7 385
8782 “타율 0.193에 그쳤잖아” 김혜성에 냉정한 현지 매체…베츠 포지션 변경 ‘NO’+경쟁자 급부상, 1.5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7 360
8781 [속보] ‘韓 유일무이 레전드’ 손흥민, LAFC 전격 입단! “새로운 도전 무척 기대돼” [오피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7 383
8780 '승승승승승승승승승승승승승' 크로셰 이닝+다승+탈삼진 MLB 전체 1위...사이영상 굳히기 모드 ON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7 387
8779 '제 2의 홍유순 등장하나?' WKBL 신인 드래프트 오는 20일 개최, 단일리그 이후 역대 최다 40명 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7 355
8778 ‘75년 만의 진기록’ 터졌다! 이 팀에는 왜 이렇게 ‘괴물 영건’이 많나…‘최하위’ 애슬레틱스, 야수 리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7 459
8777 박찬호 벽 앞에 또 막혔다! 美日 최다승 투수 4이닝 3실점 2폭투→승수 추가 실패...타선은 연장 혈투 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7 346
8776 파격! LAL, 돈치치 보좌할 완벽한 백코트 파트너 데려오나? "리빌딩 기로" BOS에서 '우승 핵심 멤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7 464
8775 '1968년 전설 밥 깁슨 수준인데?' 류현진 WS 우승 막았던 베테랑 투수, 평균자책점 '1.38'로 압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7 498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8774 '엄청난 상승세' 이정후, 피츠버그 선발 앤드류 히니 상대로 6경기 연속 장타 도전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7 320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8773 'HERE WE GO급' 1티어 기자 확인! 김민재 '역대급 이적' 떴다…"첼시·토트넘 관심, 훨씬 구체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7 491
8772 ‘8월 1위’ 이정후도 곧 따라갈까? 부활한 2,531억 유격수, SF에서 처음으로 포문 열었다…7월 ‘이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7 469
8771 '42살 맞아?' 벌랜더, 철푸덕 넘어지고도 158km/h 쾅!...‘나이는 숫자일 뿐’ 리빙 레전드 투혼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7 518
8770 '이럴 수가' 떠나는 이강인, 엔리케가 붙잡았다…"이적 불가 방침, 신뢰하고 있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7 366
8769 "미트에 꽂히는 돌직구 소리 정말 대단""아직도 현역이었다니"...'韓美日 통산 549SV' 전설 은퇴 소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7 298
8768 '잘 가 흥민이 형' 펑펑 울더니…SON 따라 미국 간다! "이적료 240억 책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6 479
8767 손흥민은 대체 어떤 존재였나…헌사 바친 토트넘 신입생, "이적 소식 접하고 너무 슬펐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6 454
8766 韓 축구 초대박! 박승수, 뉴캐슬 1군서 뛴다…"마케팅용 아냐, 실력적으로 도움 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6 495
8765 '충격' 손흥민 이어 양민혁까지 토트넘 떠난다…'전통 명문' 포츠머스행 가시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6 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