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여왕벌
보스

“메시 봐라” LAFC 졸속 행정, 작심 비판…“손흥민은 우승 아닌 돈벌이 수단”→ "팬들, 최악의 상황 대비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76 01.19 18: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로스앤젤레스FC(LAFC)의 이번 오프시즌을 둘러싸고 비판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채널 ‘MLS무브’의 운영자 윌은 16일(한국시간), LAFC 팬 팟캐스트 ‘Voices of the Black and Gold’의 닉과 함께 진행한 팟캐스트 내용을 공개했다. 해당 팟캐스트의 주제는 이번 오프시즌 LAFC가 보여준 일련의 결정과 구단 운영 방향이었다.

이날 대화는 사령탑으로서 아쉬운 커리어를 남긴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 선임에 대한 비판으로 시작됐고, 이후 자연스럽게 LAFC 구단 수뇌부를 향한 강도 높은 질타로 이어졌다. 특히 손흥민이라는 슈퍼스타를 영입하고도 아무런 실질적인 보강 움직임을 보이지 않은 구단의 태도에 가장 큰 실망감이 드러났다.

윌은 “솔직히 말해서 이번 오프시즌은 LAFC 역사상 최악이라고 생각한다. 과장이 아니다”며 “지금까지 어떤 오프시즌을 돌아봐도, 이 정도로 팬들을 실망시킨 적은 없었다”고 직설적으로 비판했다.

이에 닉 역시 공감을 표했다. 그는 “나도 같은 생각이다. 보통 오프시즌이면 최소한 ‘이 선수는 도움이 되겠다’라는 기대감이라도 있어야 한다”며 “하지만 지금은 그런 게 전혀 없다. 누굴 영입했는지 말해보라고 하면, 오히려 더 화가 난다”고 답했다.

비판은 곧 전술적인 문제로 이어지며 더욱 구체화됐다.

닉은 “문제는 단순히 선수를 데려오지 않았다는 게 아니다”며 “어디를 보강해야 하는지는 모두가 알고 있었는데, 그걸 전혀 건드리지 않았다는 게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어 “미드필드에 창의성이 없다는 건 경기 한두 번만 봐도 알 수 있는 사실이었는데, 이를 해결하려는 시도가 전혀 없었다”며 “그래서 손흥민이 계속 내려와서 공을 만질 수밖에 없었던 것”이라고 꼬집었다.

그는 “팀의 에이스이자 스트라이커가 중원까지 내려와 경기 조율을 해야 한다는 게 정상적인 상황이냐”며 “이건 전술의 문제가 아니라 팀 구조 자체가 무너졌다는 증거”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또한 손흥민을 대하는 구단의 태도 자체가 문제라는 지적도 나왔다. 닉은 “구단은 손흥민이 어떤 커리어를 거쳐왔는지, 얼마나 프로페셔널한 선수인지 잘 알고 있을 것”이라며 “그런 선수를 데려와놓고 ‘일단 네가 해줘’라는 식으로 운영한다면, 그건 존중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인터 마이애미를 예로 들었다. 그는 “인터 마이애미를 봐라. 메시를 혼자 두지 않았다”며 “수아레스, 부스케츠, 알바까지 데려왔다. 그게 스타를 영입한 팀이 해야 할 방식”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LAFC 역시 충분히 그런 선택을 할 수 있었다. LA라는 도시, 브랜드, 팬층까지 모든 조건이 갖춰져 있다”며 “그런데도 이를 활용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결국 “이 팀은 우승을 노리는 게 아니라 손흥민이라는 이름으로 돈을 벌려는 것처럼 보인다”는 말까지 나왔다.

실제로 인터 마이애미는 리오넬 메시를 중심으로 루이스 수아레스, 조르디 알바, 세르히오 부스케츠 등 월드클래스 선수들을 연이어 영입했고, 결국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여기에 이번 시즌 종료 후 알바와 부스케츠가 은퇴하자 자유계약(FA) 상태였던 세르히오 레길론을 영입하는 등 전력 보강에도 즉각적으로 나섰다. 지오바니 로셀소 등 미드필더 영입설도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반면 LAFC는 마티외 초니에르를 완전 영입한 데 이어 제이콥 샤펠버그, 타일러 보이드 등 주로 스쿼드 멤버 수준의 보강에 그쳤다.

닉은 “그 말이 아프긴 하지만, 지금 상황을 보면 완전히 틀린 말도 아니다”라며 “만약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성공한다면, 난 진심으로 기쁠 것이다. 그땐 내가 틀렸다는 걸 인정하겠다”고 덧붙였다.

대화를 마무리하며 윌은 “그래서 지금은 준비하고 있다. 고통스러운 시즌이 될 가능성에 대해 팬들도 최악의 상황에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할지 모른다”면서도 “다만 한 가지 분명한 건, 만약 이 시즌이 실패로 끝난다면 그 책임은 현장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이라고 강조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803 3320억을 거절했다고? 오타니 제치고 ‘도루왕’+ML 역대 최연소 ‘20홈런-60도루’ 달성한 괴물 유격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98
16802 손흥민,메시 뛰는 리그에 이런 말이? "MLS 이적은 명백한 퇴보"...멕시코 해설, 폄하 발언 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69
16801 신인한테나 하는 조언인데…“야구장 밖에서 다치면 프로 자격 없다”←다칠까 봐 스키장 한 번도 안 갔다는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120
16800 HERE WE GO 확인! '맨시티 2-0 격파가 판 바꿨다' 캐릭에 흔들린 맨유 수뇌부..."1월 이적시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95
16799 김혜성 초대형 위기 직면! 886억 터커 합류→트리플A MVP 트레이드 임박→KIM은 마이너행 확정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174
16798 이주영·김승우·이동근·구민교, 3X3 남자농구 아시아컵 국가대표 선발, 4월 대회부터 출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103
16797 [공식발표] 청천벽력! '빙판길서 넘어져 힘줄 파열' 김하성-'훈련 중 내복사근 부상' 송성문, WBC 불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67
16796 ‘충격 내홍’ 황인범 어쩌나…시즌 1호골도 허사,“여기까지가 한계다” 3-4 극장패 후 '명단제외' 주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180
16795 4할 못 찍으면 김혜성 자리는 없다? “2루 후보만 최소 5명”…다저스 내야 경쟁 본격화→美 매체 “KIM,…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166
16794 "마드리드행 큰 동기" 이강인, 위상 이정도였나 PSG·ATM 모두 전전긍긍, 칼자루는 LEE 손에 "안정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162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6793 토트넘 한정 'BBC'급 보도 "사비,포체티노" 후임 후보 2인 압축! ← 프랑크 감독 경질 임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16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6792 [오피셜] 일본 정말 큰일 났다! '무려' 2019년의 류현진을 제쳤던 투수, 美 대표팀 합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178
16791 "바이아웃 조항 발동" 제2의 카스트로프 기대주...한국계 CB 아이작 리, 잉글랜드 무대 입성 초읽기 "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119
16790 "장현식, 이영하 몸값 생각하고 있지 않을까" 'FA 미아' 김범수 향한 롯데 출신 해설위원 소신 발언 "좋…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159
16789 김하성 부상 소식에 ‘日 전설’ 스즈키 이치로까지 소환된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177
16788 ‘세이브왕→부진→최대 삭감’ 정해영의 씁쓸한 겨울…병역 특례 걸린 2026년, 팀과 함께 살아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190
열람중 “메시 봐라” LAFC 졸속 행정, 작심 비판…“손흥민은 우승 아닌 돈벌이 수단”→ "팬들, 최악의 상황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77
16786 '43세' 노장은 2026시즌에도 뛴다! 볼티모어, ‘미래 명예의 전당’ 베테랑 에이스에 관심...美 매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110
16785 대충격! 日 1330억 천재 타자, 쫓겨나게 생겼다...美 매체 "트레이드 안 되면 방출 고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66
16784 "이적 가능성 두고 접촉 시작"..."손흥민 이탈, 공격진 공백" 토트넘, 진정한 '쏘니 후계자' 노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