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타이틀
식스틴

'43세' 노장은 2026시즌에도 뛴다! 볼티모어, ‘미래 명예의 전당’ 베테랑 에이스에 관심...美 매체 "평균 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10 01.19 15: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올해로 43세 시즌을 맞은 저스틴 벌랜더에게 관심을 보인다는 소식이다.

미국 '디 애슬레틱', 'MLBTR' 등은 19일(한국시간) "미래 명예의 전당 헌액자로 평가받는 벌랜더가 볼티모어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볼티모어는 1선발부터 5선발까지 로테이션을 꾸릴 수 있는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절대적인 에이스급 투수는 없다. 이에 벌랜더의 영입으로 선발진에 무게감을 더한다는 것이다. 

다만, 매체는 "벌랜더와 볼티모어가 계약이 임박한 상황은 아니다"라며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 "볼티모어는 더 높은 수준의 옵션을 노리고 있다. 현재로서는 FA 시장에 남아있는 프램버 발데스가 가장 잘 어울리는 카드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발데스를 영입한다면 볼티모어는 트레버 로저스, 카일 브래디시, 딘 크레머, 그리고 새로 합류한 셰인 바즈와 잭 에플린으로 구성된 로테이션을 완성할 수 있다.

하지만 매체는 볼티모어가 발데스를 실제로 품을 가능성은 불투명하다고 했다. '디 애슬레틱'은 "볼티모어는 뉴욕 메츠를 비롯한 여러 구단과 발데스를 두고 경쟁해야 할 가능성이 크다. 또한 발데스를 영입할 경우 구단은 또 하나의 드래프트 지명권을 잃게 된다"고 분석했다.

볼티모어는 앞서 바즈를 영입하면서 유망주 4명과 지명권을 내준 만큼, 추가 유망주 출혈을 꺼릴 수도 있다. 

이런 맥락에서 벌랜더는 차선책으로 떠오를 수 있다. 벌랜더는 지난 시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29경기 선발 등판해 4승 11패 평균자책점 3.85를 기록했다. 

첫 16경기에서는 평균자책점 4.99로 부진했다. 그러나 마지막 13경기에서는 평균자책점 2.60을 기록, 반등의 기미를 보였다. 아울러 시즌 초반 오른쪽 가슴 근육 부상으로 거의 한 달을 결장했음에도 불구하고 152이닝을 소화했다.

'MLBTR'은 ‘현역 최고령 선수’ 벌랜더가 충분히 경쟁력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매체는 "벌랜더는 지난해 헛스윙 비율 11%를 기록했다. 이는 2022년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개인 통산 세 번째 사이영상을 수상한 이후 가장 높은 수치였다. 평균 구속 94마일(약 151.3km)의 패스트볼을 유지했다"고 전했다.

벌랜더는 이미 차기 명예의 전당 헌액이 유력한 투수다. 메이저리그 통산 20시즌 동안 555경기에서 3567⅔이닝을 던지며, 266승 158패 평균자책점 3.32 탈삼진 3,553등을 기록했다. 아메리칸리그 신인왕을 시작으로 최우수선수(MVP) 1회, 사이영상 3회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투수 3관왕과 9차례 올스타 선정에 빛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803 3320억을 거절했다고? 오타니 제치고 ‘도루왕’+ML 역대 최연소 ‘20홈런-60도루’ 달성한 괴물 유격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99
16802 손흥민,메시 뛰는 리그에 이런 말이? "MLS 이적은 명백한 퇴보"...멕시코 해설, 폄하 발언 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69
16801 신인한테나 하는 조언인데…“야구장 밖에서 다치면 프로 자격 없다”←다칠까 봐 스키장 한 번도 안 갔다는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120
16800 HERE WE GO 확인! '맨시티 2-0 격파가 판 바꿨다' 캐릭에 흔들린 맨유 수뇌부..."1월 이적시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95
16799 김혜성 초대형 위기 직면! 886억 터커 합류→트리플A MVP 트레이드 임박→KIM은 마이너행 확정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174
16798 이주영·김승우·이동근·구민교, 3X3 남자농구 아시아컵 국가대표 선발, 4월 대회부터 출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103
16797 [공식발표] 청천벽력! '빙판길서 넘어져 힘줄 파열' 김하성-'훈련 중 내복사근 부상' 송성문, WBC 불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67
16796 ‘충격 내홍’ 황인범 어쩌나…시즌 1호골도 허사,“여기까지가 한계다” 3-4 극장패 후 '명단제외' 주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180
16795 4할 못 찍으면 김혜성 자리는 없다? “2루 후보만 최소 5명”…다저스 내야 경쟁 본격화→美 매체 “KIM,…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166
16794 "마드리드행 큰 동기" 이강인, 위상 이정도였나 PSG·ATM 모두 전전긍긍, 칼자루는 LEE 손에 "안정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162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6793 토트넘 한정 'BBC'급 보도 "사비,포체티노" 후임 후보 2인 압축! ← 프랑크 감독 경질 임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16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6792 [오피셜] 일본 정말 큰일 났다! '무려' 2019년의 류현진을 제쳤던 투수, 美 대표팀 합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178
16791 "바이아웃 조항 발동" 제2의 카스트로프 기대주...한국계 CB 아이작 리, 잉글랜드 무대 입성 초읽기 "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120
16790 "장현식, 이영하 몸값 생각하고 있지 않을까" 'FA 미아' 김범수 향한 롯데 출신 해설위원 소신 발언 "좋…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159
16789 김하성 부상 소식에 ‘日 전설’ 스즈키 이치로까지 소환된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177
16788 ‘세이브왕→부진→최대 삭감’ 정해영의 씁쓸한 겨울…병역 특례 걸린 2026년, 팀과 함께 살아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190
16787 “메시 봐라” LAFC 졸속 행정, 작심 비판…“손흥민은 우승 아닌 돈벌이 수단”→ "팬들, 최악의 상황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77
열람중 '43세' 노장은 2026시즌에도 뛴다! 볼티모어, ‘미래 명예의 전당’ 베테랑 에이스에 관심...美 매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111
16785 대충격! 日 1330억 천재 타자, 쫓겨나게 생겼다...美 매체 "트레이드 안 되면 방출 고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66
16784 "이적 가능성 두고 접촉 시작"..."손흥민 이탈, 공격진 공백" 토트넘, 진정한 '쏘니 후계자' 노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