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조던
이태리

리버풀 유전 터졌나? '2800억' 이사크 이어 '1600억' 호드리구 품는다…"개인 합의 완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82 2025.08.02 09: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리버풀 FC이 알렉산데르 이사크(뉴캐슬 유나이티드 FC)에 이어 호드리구(레알 마드리드 CF) 영입을 타진한다.

레알 소식에 정통한 이적시장 전문가 시로 로페스 기자는 2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리버풀이 호드리구 영입을 위해 그의 측근과 대화를 나눴고, 개인 조건 합의에 다다랐다"고 밝혔다.

호드리구는 2017년 산투스 소속으로 프로 데뷔했고, 2019년 여름 레알에 둥지를 틀었다. 2021/22시즌 기점으로 주전을 꿰찼고, 통산 270경기 68골 51도움을 기록했다. 2019/20·2021/22·2023/24 라리가, 2022/23 코파 델 레이, 2021/22·2023/24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등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샤비 알론소 감독이 올여름 새롭게 부임하며 입지가 좁아졌다. 호드리구는 지난달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에서 3경기(92분)를 소화하는 데 그쳤고, 자연스레 이적설에 휩싸였다. 복수의 현지 매체에 따르면 리버풀 외에도 아스널 FC, 첼시 FC, 토트넘 홋스퍼 FC 등이 관심을 갖고 있다.

지금으로서 가장 유력한 행선지는 리버풀이다. 리버풀은 플로리안 비르츠, 위고 에키티케 등을 영입하며 공격진을 보강했지만 루이스 디아스가 FC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했다. 다르윈 누녜스, 페데리코 키에사 등의 거취 역시 불투명하다. 이사크, 호드리구 등과 계속 연결되는 이유다.

관건은 요구 이적료와 주급이다. 스페인 매체 '카데나 코페' 멜초르 루이스 기자의 지난달 30일 보도에 의하면 레알은 방출 명단에 호드리구를 올렸으나 이적료로 1억 유로(약 1,610억 원) 이상을 요구하고 있다. 주급 또한 만만치 않다. 호드리구는 레알에서 20만 파운드(약 3억 7,000만 원)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Score 90,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480 [토트넘 기자회견] 손흥민 충격의 이적 발표…"쉽지 않은 결정, 소년에서 남자가 돼 떠난다" (전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2 426
8479 [공식 발표] 손흥민, "올여름 끝으로 토트넘 떠나기로 결정…좋은 경기 됐으면" [속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2 357
8478 ‘170cm’ 단신 신화 이대로 끝? 514억 베테랑 선발 투수, 부진 끝에 양키스서 방출…‘폭풍 영입’ 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2 593
8477 [속보] 이럴 수가! 1티어 매체 '사실상 오피셜' 떴다…"손흥민 LAFC 이적? 공식 제안 X"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2 478
8476 ‘잠실 에이스’에서 ‘고척의 신’으로, ‘ERA 0.50’ 알칸타라의 어마어마한 홈 장악력…KBO 통산 50…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2 407
열람중 리버풀 유전 터졌나? '2800억' 이사크 이어 '1600억' 호드리구 품는다…"개인 합의 완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2 483
8474 [현장목소리] "처음 맛본 음식은 김치…경복궁 다녀왔다" 발데·가비·더용·래시포드의 내한 일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2 607
8473 ‘KIM is Back!’ 부상 털어낸 김하성, IL 해제와 동시에 상대 2번 타자 배치…‘코리안 더비’ 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2 423
8472 韓 축구 비보…"손흥민 거취 불확실" 절친피셜 나왔다, 뉴캐슬전이 '토트넘 고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2 478
8471 '이강인 동료' 하키미, 성폭행 혐의로 징역 15년형 위기…"고소인 공갈" 주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2 48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8470 ‘충격, 또 충격’ 폭풍처럼 지나간 MLB 트레이드 데드라인…올해 시장을 달군 주요 ‘구매자’는? ① - 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2 429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8469 2,000경기 뛰고도 KS 못 가본 손아섭, 500승 넘기고도 우승 없는 김경문 감독…‘생애 최초’ 도전하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2 507
8468 대박! '알 나스르 이적설' 김민재 입 열었다…獨 1티어 기자, "특별한 일 없는 한 잔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2 480
8467 '소신 발언!' FC서울 '역대급 캡틴' 린가드 극찬 쏟아냈다 "바르셀로나는 세계 최고 구단"...발롱도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2 477
8466 [현장스케치] 호날두와 달랐다…성수동에 뜬 바르사 4인방의 '폭풍 팬 서비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2 613
8465 "주저 없이 움직여야" 또또또 레이커스, 바이아웃으로 보강하나...'3회 올스타·우승 주역' 정조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2 520
8464 결국 ‘58억 마무리’가 제 모습 찾아야 한다…‘3연패+8위 추락’ 안 풀리는 삼성, 이호성 이탈한 뒷문 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2 419
8463 헤매는 롯데 ‘트레이드 복덩이’, 퓨처스서 ‘3연타석 삼진→타율 7푼 7리’ 추락…시즌 초 맹타는 ‘일장춘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2 539
8462 ‘우린폭망했다’ 흰 수건 던진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첫 가을야구는 다음으로…‘4,592억 거포’ 데려와 놓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2 463
8461 미쳤다! "이적 제안 3건" 마침내 이강인 거취 밝혀졌다..."PSG, 다양한 선택지 많았지만, 전부 거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2 4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