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여왕벌
텐

이정도면 롯데 역대 최고의 외국인 아니야? 2년 연속 200안타 도전하는 레이예스, 전설 호세에 도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60 2025.08.04 06: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외국인 타자 빅터 레이예스가 구단 역사상 최고의 외국인 타자에 도전한다. 

레이예스는 지난 3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4번 타자-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 초부터 레이예스는 상대 선발 정세영의 슬라이더를 받아쳐 중전 안타를 기록했다. 이후 유강남의 밀어내기 볼넷으로 홈을 밟으며 2-0 리드를 만들었다.

2회에도 레이예스는 무사 1, 3루 상황에서 바뀐 투수 임진묵의 124km/h 체인지업을 밀어 쳐 좌익수 앞에 떨어지는 1타점 적시타를 터트렸다. 3회에는 김선기의 아래쪽으로 떨어지는 142km/h 패스트볼을 밀어 쳐 1타점 2루타를 기록하며 절정의 타격감을 과시했다. 이후 두 타석에서는 모두 땅볼로 물러난 그는 5타수 3안타 2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을 펼쳤다.

레이예스는 이날 평소 단점으로 꼽히는 수비에서도 빛났다. 6회 말 주성원의 큼지막한 타구를 끝까지 쫓아가 좌측 펜스 바로 앞에서 정확하게 잡아내며 추가 실점을 막았다. 당시 9-2로 앞섰으나 선발 투수 박세웅이 다소 흔들리는 상황이었기에 그의 수비는 상대 추격 의지를 꺾는 결정적인 장면이었다.

지난 2022시즌까지 메이저리그(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에서 활약한 뒤 한국 무대로 건너온 레이예스는 지난해 롯데 자이언츠와 계약을 맺었다. 이후 장타력은 다소 떨어지지만 '타격 기계'의 면모를 과시한 그는 타율 0.352 15홈런 111타점 OPS 0.901로 첫 시즌을 마쳤다. 타율 전체 2위, 타점 6위였으며 안타의 경우 202개를 기록해 지난 2014시즌 서건창 이후 10년 만에 200안타 고지에 올랐다. 

롯데는 최고의 활약을 펼친 레이예스와의 동행을 원했다. 이후 1년 총액 125만 달러(약 17억 원)에 연장 계약을 체결한 그는 이번 시즌에도 맹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타율은 0.331로 안현민(KT 위즈), 김성윤(삼성 라이온즈)에 이은 전체 3위이며, 타점도 3위다. 안타, 2루타는 전체 1위다.

8월 첫 2경기에서 무안타에 그쳤으나 이번 경기를 통해 반등에 성공한 레이예스는 2년 연속 200안타 도전을 이어간다. 현재 191안타 페이스를 보이고 있지만, 지난 6월 무려 0.424에 이르는 타율을 기록했을 정도로 몰아치기에 능한 만큼 그는 KBO 역대 최초의 2년 연속 200안타에 도전한다.

롯데는 레이예스의 활약에 힘입어 현재 57승 3무 44패(승률 0.564)로 리그 3위에 위치했다. 리그 공동 선두 한화 이글스, LG 트윈스와의 격차는 4경기다. 만약 레이예스가 200안타뿐만 아니라 33년 만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끈다면 펠릭스 호세, 카림 가르시아를 뛰어넘는 역대 롯데 최고의 타자로 꼽힐지도 모른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580 흥민이형도 뛰는데...'DESK 막내' 알리, 은퇴는 없다! "커리어 이어가고 싶어, 새 팀 찾는 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4 471
8579 ‘MLB 역사상 처음이라고?’ 6,528억 외야수, ‘4년 연속 20-20’에 통산 ‘100-100’까지…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4 448
8578 [오피셜] 'MLB 관심' 송성문, 잭팟 터졌다! 6년 120억 '전액 보장' 비FA 다년계약...KBO 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4 413
8577 '사실상 오피셜' HERE WE GO 확인! 토트넘 고별전서 펑펑 운 손흥민, LAFC 이적 확정…"구두 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4 563
8576 [현장포커스] 폭풍 감동! SON, 10년 만에 '절친' 박서준+축구 팬과 정반대 입장 됐다..."손흥민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4 489
8575 사실무근→'HERE WE GO' 확인! 김민재, 사우디는 무슨…"6월 이후 진전 無"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4 352
8574 [오피셜] '세계챔피언' 첼시, 오렌지 군단 반 다이크 후계자 영입 완료!..."나에게 알맞은 행선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4 571
8573 '이종범 넘고 KBO 새 역사' 달빛이 지나간 자리, 새로운 길이 되다...키움, 송성문 최다 연속 도루 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4 386
8572 'SF 보석함' 열길 잘했나? ‘호화 군단’ 메츠 타선, 좌완 신인 투수한테 꽁꽁 묶였다…데뷔 2경기 만에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4 530
8571 [현장핫피플] '울보 쏘니' 또또 펑펑 울었다! "도대체 어떤 복을 받아 이런 사랑을"→손흥민, "정말 눈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4 532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8570 ‘서스펜디드 게임’도 불가하다니, 하늘이 야속한 KT…세 타자 지나서야 강우 콜드, 이것이 최선이었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4 469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8569 "항상 사랑해"...'심각한 부상' 에도 절친 손흥민 향한 매디슨의 마지막 선물, SNS에 직접 만든 송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4 408
8568 'HERE WE GO' 확인! 리버풀 大 환호! '1568억 애물단지' 드디어 나간다!..."알 힐랄 공식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4 497
8567 '의미심장' 쏘니와 행복한 '메달 깨물기' 세리머니, 미모의 여성...손흥민, 결별 발표에 착잡한 심경 암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4 384
8566 '손흥민 고별전서 이러지 마!' 주장 VS 부주장 '목조르기+어깨싸움' 난리났다...마지막엔 '가드 오브 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4 486
8565 '청천벽력' 바르셀로나, 15년 만에 내한 왔는데...'핵심 2인방', 부상으로 대구전 결장 "통증 호소 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4 414
8564 '양대 리그 사이영상? 별거 아니네'→3타수 3안타(2홈런) '탈탈' 털었다...스넬, 4개월 만 복귀전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4 469
8563 "정말 그리울 내 평생 친구" 손흥민에게 '눈물 송별사' 보낸 매디슨, 대형 악재 발생→무릎 인대 부상 '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4 440
열람중 이정도면 롯데 역대 최고의 외국인 아니야? 2년 연속 200안타 도전하는 레이예스, 전설 호세에 도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4 361
8561 탬파베이 ‘137타석 무볼넷’ 김하성이 깼다! 안타 포함 ‘멀티 출루’…경기는 ‘야마모토 무실점’ 다저스 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4 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