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볼트
보스

'오타니도 제치려나?' 슈와버, MLB 역대 최초 ‘한 팀서 첫 4시즌 연속 38홈런’ 대기록 작성! NL 홈런·타점 1위 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51 2025.08.04 21: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카일 슈와버가 메이저리그(MLB) 역사상 최초 기록 세웠다.

슈와버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정규시즌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경기에 2번 지명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필리스는 이날 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뒀고, 두 번째 득점은 슈와버의 홈런에서 나왔다.

경기 8회 슈와버는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 투수 3구째 시속 92.2마일(약 148.4km) 패스트볼을 받아 쳐 그대로 담장을 넘겼다. 시즌 38호 홈런.

이로써 슈와버는 내셔널리그 홈런 부문에서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와 함께 공동 1위에 올랐다. 메이저리그 전체로는 칼 랄리(시애틀 매리너스)에 이은 공동 2위다. 

또 그는 한 팀에서 첫 4시즌 연속 38홈런 이상을 기록한 역대 최초 선수가 됐다.

옵타스탯(OptaStats)에 따르면, 한 팀 소속 첫 4시즌 모두 최소 38홈런을 기록한 선수는 슈와버가 유일하다.

아이러니하게도, 슈와버는 이전 소속팀 시카고 컵스에서 6시즌 동안 단 한 번만 38홈런(2019년)을 기록했다.

2021년엔 워싱턴 내셔널스와 보스턴 레드삭스를 오가며 32홈런을 합작했다.

이후 필라델피아로 이적한 슈와버는 본격적으로 ‘슬러거’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2022년엔 내셔널리그 최다인 46홈런을 기록했다. 2023년엔 개인 통산 최다 47홈런을 터뜨렸다.

그리고 올 시즌 다시 38홈런을 때려내며 메이저리그 타점 1위(88타점)도 달리고 있다. 타율도 0.250을 넘기며 필라델피아 이적 후 가장 안정적인 시즌을 보내는 중이다.

지금 페이스라면 커리어 최초로 50홈런 고지도 노려볼 만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620 김종국 애착 인형부터 피겨 왕자까지...LG,'피지컬 100' 마선호→차준환→홀맨 '초특급 시구 이벤트'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4 471
열람중 '오타니도 제치려나?' 슈와버, MLB 역대 최초 ‘한 팀서 첫 4시즌 연속 38홈런’ 대기록 작성! NL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4 452
8618 1티어 기자 확인! 이 정도면 '역대급 이적시장'…리버풀, '1400억' 계륵 FW 사우디 보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4 568
8617 '서울의 악몽' 손흥민 떠난 토트넘, 매디슨마저 잃었다…"심각한 부상, 십자인대 파열→9개월 OUT 예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4 356
8616 英 BBC 비피셜! '韓 자랑' 손흥민 "메디컬 테스트·서류 작업만 남았다" LAFC行 쐐기...美 정벌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4 431
8615 "레반도프스키 당장 사우디 이적해!" 波레전드, 엄중 충고...바르셀로나서 '행복축구'하는데 대체 왜? "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4 482
8614 굿바이 손흥민! LAFC행 "HERE WE GO" 떴다…"이적료 240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4 479
8613 ‘말이 좀 통하네’ 레니 요로, 맨유 차기 에이스 음뵈모와 친분 과시! “프랑스어 가능해 더 쉽게 얘기할 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4 487
8612 '친애하는 우리 주장에게...' 손흥민 인생 진짜 잘살았다! '캡틴 보필' 로메로-매디슨, 감동의 작별 인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4 418
8611 '이렇게 불운할 수가' ERA 1.78에도 승리 없이 2패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4 446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8610 ‘어깨 부상→키움 방출’ 前 류현진 LAD 동료, '중대발표'...“다저스 시절부터 사생활까지 전부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4 489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8609 "TRUE LEGEND"손흥민 떠난 토트넘, '7번'은 잠시 비운다..."SON에 대한 경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4 488
8608 'ERA 0.36' 폰세, KBO 외인 투수 최초 '한 시즌 월간 MVP 2회' 역사 쓸까? 7월 MVP 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4 409
8607 프로농구 SK, 정규시즌 적립한 쌀 3950㎏ 취약계층에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4 603
8606 "와 뱃살 좀 봐, 프로 맞아?" 맨유 '1,285억 사나이' 음뵈모, 데뷔전부터 '비만 논란' 터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4 577
8605 국가대표가 나선다…WKBL, '2025 올-투게더 위크'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4 592
8604 亞컵 앞둔 '한국 농구 주축' 이정현 "조직력이 가장 중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4 543
8603 ‘포르투갈 국가대표 선배랑은 다르네~’ 브루노 페르난데스, 어린 팬 위해 기꺼이 ‘훌렁’ 100점 만점 팬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4 590
8602 “근 37년간 최고 수준” 168.6km 마무리 잘 샀네! 9회가 침대보다 편안하다…필라델피아 ‘과감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4 385
8601 ‘퐁당퐁당’ 그럼 이번엔 잘 던질 차례? 기복 심한 55억 우완…SSG 승리의 열쇠는 ‘피장타 줄이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4 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