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타이틀
업

대충격 금액! 메츠·토론토가 벨린저에 6192억? 쉽지 않지... 여유 있는 양키스, 5년 2359억으로 기다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12 01.20 09: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뉴욕 양키스는 마지막으로 제안한 기간과 금액을 바꾸지 않고 코디 벨린저의 결정을 기다릴 계획이다.

미국 매체 'USA 투데이' 밥 나이팅게일 기자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는 벨린저의 결정에 여전히 열려 있는 상태"라며 "이들은 디퍼가 없고, 2개의 옵트 아웃 조항이 포함된 5년 1억 6,000만 달러(약 2,359억 원) 제안을 고수하고 있다"고 했다.

이번 겨울 양키스의 최우선 목표는 벨린저 붙잡기다. 지난해 시카고 컵스에서 양키스로 이적한 벨린저는 152경기에 출전해 타율 0.272 29홈런 98타점 13도루 OPS 0.813을 기록했다.

수비와 공격에서 모두 도움을 줄 수 있는 선수이기에 양키스는 벨린저와의 재결합을 원했다. 양키스는 그에게 5년 1억 6,000만 달러라는 상당히 합당한 제안을 건넸다. 1억 6,000만 달러는 피트 알론소(볼티모어 오리올스), 카일 슈와버(필라델피아 필리스)를 뛰어넘는 금액이다. 디퍼가 없기 때문에 알렉스 브레그먼과 비교해도 밀리지 않는다.

그러나 벨린저는 시장 개장과 동시에 7년 이상의 계약을 고집하고 있다. 또 연간 3,000만 달러(약 442억 원) 연봉을 바라는 것으로 알려져 최소 2억 달러(약 2,947억 원) 규모의 계약을 원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양키스와 벨린저의 협상은 최근 교착상태에 빠진 상황. 어느 한쪽도 쉽사리 물러나지 않을 태세다.

그러던 와중, 벨린저에게 희소식이 당도했다. '빅마켓 구단'인 뉴욕 메츠와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진지하게 노렸던 카일 터커가 LA 다저스로 향한 것이다. 메츠는 4년 2억 2,000만 달러(약 3,243억 원), 토론토는 10년 계약이라는 엄청난 제안을 날리고도 패했기 때문에 상실감은 더 커졌다.

터커의 행선지가 다저스로 결정되면서 메츠와 토론토의 시선은 자연스럽게 차순위 매물인 벨린저로 향했다. 특히 메츠의 경우 브랜든 니모가 텍사스 레인저스로 떠나면서 외야 한 자리가 무주공산인 상황이기에 영입이 필요하다.

이에 시장 상황은 벨린저 쪽으로 유리하게 흐르는 듯했다. 메츠와 토론토가 양키스와 경쟁을 벌이면 가격이 올라갈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메츠와 토론토도 벨린저가 요구하는 금액을 선뜻 제안하기엔 쉽지 않을 전망이다.

나이팅게일에 따르면 메츠와 토론토는 벨린저를 영입할 시 4차 사치세 구간을 훌쩍 넘어선다. 4차 사치세 구간을 넘는 팀은 추가 선수를 영입할 때 110%의 누진세를 지출해야 한다. 즉 벨린저와 7년 2억 달러에 계약을 맺으면 실질적으로 최대 4억 2,000만 달러(약 6,192억 원)를 쓰고 그를 활용하는 셈이다.

이 때문에 메츠와 토론토가 벨린저를 영입할 가능성은 다소 떨어진다는 평가다. 양키스 역시 이러한 상황을 알기 때문에 앞으로도 5년 1억 6,000만 달러를 고수할 전망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843 [공식발표] ‘충격 뉴스’ 진짜였다! SSG, ‘메디컬 탈락’ 버하겐 계약 파기→196cm 좌완 베니지아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167
16842 '최소 7년 계약 요구' 벨린저와 결별 임박했나? 양키스, 74홈런 1루·외야 멀티 자원과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72
16841 [공식발표] ‘2년 쉬고도 연봉 1위’ 안우진, 복무 전과 같은 4억 8000만 원에 도장…‘11홈런-13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95
16840 한국 방문한 NBA 슈퍼스타. 홀로 1위팀을 꺾긴 어려웠다! 테이텀 공백 느낀 보스턴, 디트로이트에 1점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49
16839 분노 폭발! "손흥민, 데려왔는데 아무것도 안 해"...이해 불가 행보, LAFC 향한 직격, '구단 운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172
16838 이범호 감독 “프로는 성적으로 증명해야 하는 자리”...KIA, 2026시즌 대비 코칭 스태프 전략 세미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118
16837 [공식발표] ‘김택연 2억 2000만·오명진 1억 1200만’ 두산 2026시즌 연봉계약 완료…영건들 몸값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142
16836 부천 하나은행, 24일 삼성생명전 '크로도데이'로 운영, 다양한 이벤트, 음료수 증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161
16835 [오피셜] '악!' 쏘니 1등 절친, 산소 호흡기 착용→끝내 수술대로...토트넘, 벤 데이비스, '발목 골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154
16834 '역대 최고의 악동' 드레이먼드 그린, 20일 마이애미전 발목 부상으로 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178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6833 이런 능력자가 있나? 13년 ML생활 마감하고 은퇴→이틀 만에 새로운 팀에 취직, 프레슬리, 친정팀 미네소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11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6832 80억 FA에 자리 내주고 김도영처럼 잠재력 폭발할까…2026 두산 타선의 ‘키맨’ 된 ‘3루수’ 안재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99
16831 '한국 야구의 유일한 희망' 3할 타율, 제2의 이치로 도전하는 이정후, 21일 미국 출국, 차후 WBC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53
16830 대반전! 1티어 쾅! 韓 축구 역사상 이런 선수 없었다...AT 마드리드, 이강인에 러브콜 또 러브콜, "1…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139
열람중 대충격 금액! 메츠·토론토가 벨린저에 6192억? 쉽지 않지... 여유 있는 양키스, 5년 2359억으로 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113
16828 [오피셜] 이럴 수가! 6개월 새 가격이 올랐다...맨시티, 잉글랜드 국가대표 마크 게히와 주급 6억 계약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95
16827 깜짝 발언! 원태인, 해외 진출? 비FA 다년 계약?...변함없는 충성 모드, 새해 목표 "프로 첫 우승,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99
16826 '역대급 미모+수준급 실력' 연일 화제 모으는 '스타 선수' 박소희·신이슬, 2025~2026시즌 가드 부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163
16825 제2의 다저스 등장? "사치세에 대한 언급은 없다" 2580억 내야수 영입한 컵스, 추가 보강 노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115
16824 [오피셜] "손흥민 돈벌이로만 본다"는 말, 점점 현실로…LAFC는 침묵, 인터 마이애미는 54경기 24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