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여왕벌
이태리

GSW 초대박! 우승 합작만 4번,'왕조 핵심+3점 기계' 영입으로 스플래시 브라더스 재결합?..."팀 전설의 우아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50 2025.08.08 06: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과거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 영광을 가져다 준 스플래시 브라더스가 재회할 가능성이 대두됐다.

현지 매체 'FADEAWAYWORLD'는 7일(한국시간) "짧은 이별 끝에 클레이 탐슨(댈러스 매버릭스)가 친정팀으로 돌아올지도 모른다"며 "GSW는 팀에서 입지가 애매해진 조나단 쿠밍가를 정리하며 팀의 레전드를 우아하게 복귀시키는 선택지가 될 수 있다"라며 다음과 같은 트레이드를 제안했다.

다음은 FADEAWAYWORLD가 제안한 트레이드 시나리오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GET: 클레이 탐슨, 2030년 1라운드 지명권(SAC)

-새크라멘토 킹스 GET: 브랜든 윌리엄스, 조나단 쿠밍가

-댈러스 매버릭스 GET: 말릭 몽크 

매체는 “지난 오프시즌 탐슨의 이적은 워리어스 팬들에게 아쉬운 작별이었다. 13시즌간 네 차례 우승을 함께한 그는 더 낮은 조건의 계약에도 새로운 시작을 위해 댈러스를 택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러나 워리어스는 지미 버틀러 영입으로 다시 우승 모드에 돌입했고, 탐슨의 복귀는 커리-그린과의 전설적인 트리오를 완성시킬 마지막 퍼즐이 될 수 있다. 팀 화학은 물론 팬들에게도 큰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번 트레이드는 쿠밍가 사가를 정리하는 차원에서도 의미가 있다.

쿠밍가는 지난 시즌 평균 15.3득점, 4.6리바운드, 2.2어시스트, 필드골 성공률 45.4%를 기록하며 성장세를 보였지만 버틀러의 합류 이후 팀에서 입지가 애매해졌고 사실상 전력 외 자원으로 판정받았다.

게다가 GSW는 현재까지 NBA 30개 팀중 아무런 영입도 하지 않은 유일한 팀인데, 이는 쿠밍가의 계약이 정리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만약 이번 트레이드를 통해 쿠밍가를 정리하고 탐슨을 영입한 후 구두 계약이 완료된 것으로 알려진 알 호포드, 디앤서니 멜튼을 데려올수 있게 된다. 

탐슨은 2011년 NBA 드래프트에서 전체 11순위로 골든스테이트에 지명된 뒤 통산 3점슛 2,481개(역대 6위)를 성공시킨 슈터다. 2019년엔 올디펜시브 세컨드 팀에 이름을 올리며 공수 양면에서 활약했지만, 그해 파이널에서의 전방십자인대 파열과 이어진 아킬레스건 파열은 그의 커리어에 큰 타격을 남겼다.

부상 이후 탐슨의 기량은 급격히 하락했고, 특히 수비에서는 전성기와 비교해 큰 약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때 리그 최고의 공수겸장이었던 그는 이제 수비에서 상대 타깃이 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

게다가 지난 시즌 72경기에서 평균 14.0득점, 3.4리바운드, 2.0어시스트, 야투 성공률 41.2%, 3점슛 성공률 39.1%를 기록하며 공격에서도 더 이상 과거 같지 않음을 보였다. 

그럼에도 탐슨은 GSW에서 무려 4회의 우승(2015, 2017, 2018, 2022)을 경험한 베테랑이다. 물론 현대 농구에서 기동력은 중요한 요소지만, 이처럼 경험 많은 베테랑 자원이 팀에 합류한다면 더할 나위 없는 선택이 될 것으로 보인다.

끝으로 매체는 "이번 트레이드는 GSW가 역사를 함께 만든 커리-탐슨-그린 트리오가 마지막으로 다시 뭉쳐 우승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는 점이 가장 중요하다"며 "이 여정의 마무리는, 그들이 처음 모든 것을 시작했던 바로 그곳에서 이루어지게 될 것"이라며 탐슨이 다시 GSW에 합류한다면 우승에 도전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사진= 바스켓볼 포에버,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879 누가 우리의 시대는 끝났다고 했나? 류현진과 함께 동시대 이끌었던 1988년생 듀오 커쇼·디그롬, 제2의 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8 528
8878 GSW 초대박! 우승 합작만 4번,'왕조 핵심+3점 기계' 영입으로 스플래시 브라더스 재결합?..."팀 전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8 457
열람중 GSW 초대박! 우승 합작만 4번,'왕조 핵심+3점 기계' 영입으로 스플래시 브라더스 재결합?..."팀 전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8 451
8876 반품 신청할 수 없나요? 트레이드 시장에서 소극적인 행보 보였던 다저스, 불안한 마무리에 '휘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8 426
8875 '1시간, 오열' 쏘니, "눈물 없인 못 보내"...가장 가까이서 지켜본 동료의 슬픈 고백 "떠나는 손흥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8 479
8874 반품 신청할 수 없나요? 트레이드 시장에서 소극적인 행보 보였던 다저스, 불안한 마무리에 '휘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8 590
8873 '1시간, 오열' 쏘니, "눈물 없인 못 보내"...가장 가까이서 지켜본 동료의 슬픈 고백 "떠나는 손흥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8 411
8872 대표팀에서 다시는 볼 수 없는 韓·日 에이스 김단비VS미야자와 매치업 성사? 2025 박신자컵 진검승부 예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8 452
8871 대표팀에서 다시는 볼 수 없는 韓·日 에이스 김단비VS미야자와 매치업 성사? 2025 박신자컵 진검승부 예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8 495
8870 정말 이 선수가 한국 국가대표로 뛸 수 있다고? '슈퍼팀' 다저스 혼쭐낸 161km '쾅쾅' STL 차세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8 591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8869 정말 이 선수가 한국 국가대표로 뛸 수 있다고? '슈퍼팀' 다저스 혼쭐낸 161km '쾅쾅' STL 차세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8 558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8868 '안 풀린다 안 풀려' KIA 초대형 악재...'벌써 3번째' 김도영, 햄스트링 통증으로 교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8 585
8867 '안 풀린다 안 풀려' KIA 초대형 악재...'벌써 3번째' 김도영, 햄스트링 통증으로 교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8 450
8866 AI 활용해서 제구 잡는다더니...'오타니 옛 라이벌' 후지나미, 2군서 7사사구 악몽→日 팬들 "프로 자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8 478
8865 AI 활용해서 제구 잡는다더니...'오타니 옛 라이벌' 후지나미, 2군서 7사사구 악몽→日 팬들 "프로 자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8 483
8864 안우진 직접 입 열었다! “강제 훈련? 은폐? 전부 사실 아냐”...어깨 수술 완료→“팬들께 죄송, 더 나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8 597
8863 [속보] '매우 심각한 상황' 매디슨, '시즌 아웃급' 진단...1티어 동시 보도 수술 필요한 십자인대 부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8 459
8862 [속보] '매우 심각한 상황' 매디슨, '시즌 아웃급' 진단...1티어 동시 보도 수술 필요한 십자인대 부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8 602
8861 ‘팬♥선수 나눔의 장’...양의지·정수빈, 김원중 등 KBO 스타 플레이어 애장품 '자선옥션'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8 592
8860 英 독점 해리 케인 따라 걷는 양민혁, 다니엘 레비 회장 큰 그림 있다...포츠머스 임대 이적? "제2의 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8 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