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텐

LG 오지환, 역대 5번째 '14시즌 연속 두 자릿수 도루'까지 2걸음 남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64 2025.08.12 18:00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LG 트윈스 오지환이 KBO리그 역대 5번째 '14시즌 연속 10도루' 달성까지 2개만을 남겨두고 있다.

2009 신인 드래프트 1차 지명으로 LG에 입단한 오지환은 이듬해인 2010년 4월 16일 무등 KIA 타이거즈전에서 데뷔 첫 도루를 기록했다. 그는 해당 시즌 13개의 도루를 성공시키며 가능성을 보였다.

비록 2011년에는 도루 5개에 그쳤지만, 2012년부터 본격적으로 도루 능력을 발휘했다. 2012년 23개를 기록하며 처음으로 단일 시즌 도루 20개를 넘겼고, 2013년에는 30개로 개인 한 시즌 최다 기록을 세웠다. 이어 2014년 28개, 2015년 25개를 기록하며 4년 연속 20개 이상 도루를 기록했다.

이후로도 2024년까지 매 시즌 두 자릿수 도루를 이어오며 꾸준함을 증명했다. 특히 2022년에는 20홈런과 20도루를 동시에 달성하는 ‘20-20 클럽’에 가입하며 장타력과 기동력을 겸비한 호타준족의 면모를 과시했다.

오지환이 이번 시즌에도 10개의 도루에 성공하면 KBO리그 역대 5번째 기록이다. 지금까지 전준호(전 히어로즈), 정수근(전 롯데 자이언츠), 박용택(전 LG), 이용규(키움)만이 14시즌 연속 10도루에 성공했다. 오지환이 이 기록을 달성할 경우, 현역 선수로서는 이용규에 이어 두번째로 해당 기록 보유자가 된다.

또한, 8월 11일 현재 통산 281도루를 기록 중인 오지환은 해당 부문 역대 18위, 현역 선수 중에서는 5위에 올라있다.

사진=뉴스1

표=KBO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384 [오피셜] 이강인 UEFA 슈퍼컵 명단 포함! 출격 대기, 경쟁자는 징계로 제외...출전 청신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2 430
9383 SON 대체자 찾기도 바쁜데! 토트넘, 매디슨 장기 부상→에베레치 에제 영입 두고 ‘북런던 더비’ 격돌…“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2 517
9382 'ML 최고 유망주는 명함도 못내민다' 역대 최고 2011 '판타스틱 4' 바라보는 '2025 필리스 선발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2 410
9381 미쳤다! 제이든 산초, ‘고집+억지+뻔뻔’ 해트트릭 달성! 튀르키예 접근에 ‘안 가요’…오직 유벤투스만 바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2 401
9380 BBC '비피셜' 확인! 토트넘 SON 뒤이어 7번 주려던 ‘맨시티 최악 먹튀’ 결국 불발… “에버턴 임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2 404
9379 승률 0.875 실화? '압도적 1황' 연천 미라클, 2025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정규시즌 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2 444
9378 ‘포파비-유비-투땅-투땅-좌비’ 홀로 침묵한 김하성, 684일 만에 ‘5타수 무안타’…전날 홈런 기세 못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2 604
9377 충격 GSW '애물단지' 쿠밍가 딜 지체되는 이유, 돈 때문이었다?..."누가 먼저 물러서느냐가 관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2 527
9376 '대위기' 휴스턴, '찰랑이는 금발 머리' AL 최고 마무리 헤이더, 어깨 통증 호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2 577
9375 大축하! ‘8년 만에 맺어진 약속’ 40살 호날두 드디어 장가간다! 조지아나, “평생을 바치겠다” SNS 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2 698
9374 "오한이 들 정도였다" 기립박수와 감동의 물결이 가득했던 팀 레전드의 홈 복귀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2 715
9373 단 466분 출전… '월클→애물단지' 전락, 리버풀 FW 결국 잔류 수순..."현재 공격 자원 부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2 399
9372 3만 9330명의 엄청난 환호→진심이 섞인 야유, 10분 사이에 바뀐 한 선수를 향한 관중들의 태도가 바뀐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2 718
9371 두산, 14일 NC전 '골때녀' 차서린 승리기원 시구 "마운드 서게 돼 영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2 424
9370 '간판스타→천인공노 배신자' 이사크, '이 팀서 다신 뛰지 않겠다' 선언!...리버풀 이적 열망 중 "이번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2 468
9369 함박웃음! 바르사행 꿈 이룬 래시포드 "최악의 실축" 했지만 개막전 선발 출전 유력!..."플릭 감독에게 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2 613
열람중 LG 오지환, 역대 5번째 '14시즌 연속 두 자릿수 도루'까지 2걸음 남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2 565
9367 "잘 풀려서 정말 좋다" 커쇼·벌랜더·슈어저 세대 깬 4502억 에이스가 돌아온다!...재활 투구 첫 단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2 626
9366 프로농구 LG, 해외전지훈련 팬 참관단 모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2 371
9365 2025 아시아컵 대비, U-16 여자농구 대표팀 12명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2 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