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보스

울산 동구의회, 비리 신고센터 개설…QR코드 삽입 '청렴명함' 제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72 07.20 18:05

(울산=뉴스1) 김세은 기자 =

울산 동구의회가 20일 청렴 명함을 제작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동구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울산 동구의회는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투명하고 청렴한 의회 문화를 만들기 위해 의회 홈페이지에 '클린신고센터'를 개설했다고 20일 밝혔다.

의회 홈페이지 '열린의회' 메뉴에 개설된 클린신고센터는 구의원이나 의회 직원의 부패나 비위행위를 발견했을 때 누구나 비대면으로 신고할 수 있는 온라인 신고 창구다.

센터를 통해 공직 비리 신고가 접수되면 신고자의 비밀을 보장한 상태에서 사실 조사 및 처리 후 결과를 통보하게 된다.

의회는 신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클린신고센터와 연결되는 QR코드가 담긴 청렴 명함을 제작해 의원과 전 직원에게 배부했다.

청렴 명함엔 부정 청탁과 금품·향응 수수 금지 문구와 함께 신고 방법이 담겨 있다. 의원과 직원들은 각종 업무 처리 과정에서 기관과 업체 관계자 등에게 청렴 명함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의회는 반부패·청렴 교육, 청렴 홍보물과 콘텐츠 제공, 이해충돌방지제도 운영 실태 점검, 부패 위험성 진단, 직원 대상 청렴 정책 아이디어 공모 등 반부패·청렴 정책을 추진한다.

이수영 의장은 "청렴 명함과 클린신고센터 운영을 통해 부패를 예방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의정 활동 환경을 조성해 더욱 신뢰받는 동구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314 DN솔루션즈, 항공기용 난삭재 맞춤 가공 신제품 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88
19313 앤디 버넘 노동당 대표, 제59대 영국 총리로 정식 취임(2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50
19312 함안군의회 전반기 부의장, 국힘 조만제 선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96
19311 조정식 의장, 이태원 특조위원장 만나 "활동기간 연장 적극 검토"(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07
19310 화성시의회, 신청사 이전 첫 임시회 개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18
19309 TSMC "경쟁사 먹을거리 안남겨"…대미투자 추가, 397조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94
19308 외교2차관, 유엔 운영지원국 사무차장 면담…"AI·드론 활용 PKO 기여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87
19307 강성연, ♥의사 장민욱과 '수영장 데이트' 얼마나 좋으면.."잊을 수 없을 것 같은 순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26
열람중 울산 동구의회, 비리 신고센터 개설…QR코드 삽입 '청렴명함' 제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73
19305 안산시, 반월·시화 산단 AI 전환 '가속'…정부에 3대 과제 건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47
19304 한국거래소, 부산 특성화고 금융교육에 7000만원 후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18
19303 [인사] SGI서울보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54
19302 윤호중 중대본부장 "집중호우·산사태 추가 피해 예방…선제 대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83
19301 국힘 "李, 분당 집 근저당권 17.7억 설정…내로남불의 극치"(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06
19300 판야웨이터우(688386 SH), 톈위안전공 지분 54% 인수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62
19299 '역대급 돌풍' 화이트삭스, 메츠 선발 클레이 홈즈 영입 고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84
19298 가석방 3개월 만에 또 음주운전…30대 남성 구속송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31
19297 인도 북부 덮친 폭우, 홍수·산사태로 25명 사망…"6~7일 더 온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69
19296 "지금 해보라는 줄 알고"…항공기 비상구 커버 떼어낸 30대 무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67
19295 4억5천 들인 '9박11일' 축구협회 참관단, '체코전 패싱' 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