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볼트
조던

'버틀러 시즌 아웃'→쿠밍가 웃는다! '16G 연속 OUT' GSW 애물단지 선발 복귀?…커 감독 ‘오피셜’ 입지 변화 인정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01 01.21 03: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지미 버틀러의 시즌 아웃이 조나단 쿠밍가의 입지 변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5/26 NBA 정규시즌 마이애미 히트와의 경기에서 135-112 완승을 거뒀다.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전부터 4연승을 질주한 GSW는 최근 상승세를 이어가는 데 성공했다. 드레이먼드 그린이 부상으로 이탈한 상황에서도 무려 7명의 선수가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는 고른 활약을 펼쳤고, 23점 차 대승과 함께 서부 콘퍼런스 7위 피닉스 선즈를 1.5경기 차로 추격했다.

그러나 승리의 기쁨과 달리 GSW는 치명적인 악재를 마주했다. 팀의 핵심 전력 지미 버틀러가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버틀러는 이날 17득점을 기록하며 좋은 흐름을 이어가던 중, 3쿼터 패스를 받는 과정에서 쓰러지며 오른쪽 무릎에 극심한 통증을 호소했다. 고통 속에 소리를 지르던 그는 결국 코트를 조기에 떠나야 했다.

이후 ESPN 소속 샴즈 샤라니아 기자는 “소식통에 따르면 GSW의 스타 지미 버틀러가 오른쪽 무릎 전방십자인대(ACL) 파열로 시즌 아웃됐다”고 보도했다.

버틀러는 이번 시즌 38경기에서 평균 31.1분을 소화하며 20.0득점, 5.5리바운드, 4.9어시스트, 야투 성공률 51.9%를 기록했다. 에이스 스테판 커리가 부상으로 이탈했을 때도 묵묵히 팀을 이끌어온 만큼 시즌 아웃은 GSW 입장에서 크나큰 악재다. 

그럼에도 스티브 커 감독은 아직 포기하지 않은 분위기다. 최근 트레이드를 공개적으로 요청하며 로테이션에서 제외됐던 쿠밍가에게 기회가 돌아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미국 매체 ‘Fadeaway World’는 경기 종료 후 “스티브 커 감독의 지미 버틀러 부상에 대한 반응은 쿠밍가에게 한 줄기 희망이 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며 기자회견 내용을 전했다.

마이애미전 직후 커 감독은 “우리 모두가 정말 걱정하고 있다. MRI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아무것도 알 수 없다”고 말한 뒤, 버틀러의 이탈로 쿠밍가에게 더 많은 기회를 줄 수 있느냐는 질문에 “물론이다. 절대적으로 열려 있다”고 답했다.

2021년 NBA 드래프트 전체 7순위로 GSW스에 입단한 쿠밍가는 폭발적인 운동 능력이 가장 장점인 선수다.

2023/24시즌 평균 16.1득점, 4.8리바운드, 2.2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주전으로 도약했고, 지난 시즌 역시 부상 전까지 평균 21.1득점, 6.3리바운드를 올리며 팀의 확실한 2옵션 역할을 수행했다.

하지만 1월 발목 부상으로 이탈한 사이 팀 전술이 변화했고, 시즌 도중 합류한 버틀러의 존재는 쿠밍가의 입지를 더욱 좁혔다. 3점슛 약점이 부각되며 복귀 후 평균 출전 시간은 20분에도 미치지 못했고, 정규리그 최종전과 플레이오프에서는 아예 로테이션에서 제외됐다. 결국 시즌 성적은 평균 15.3득점, 4.6리바운드로 마무리됐다.

물론 플레이오프 2라운드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의 3차전에서 30득점, 6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잠재력을 증명하긴 했지만, 시즌 막판 이어진 실망스러운 흐름 속에 그의 트레이드 가치는 하락한 것이 사실이다.

이번 시즌 역시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다. 쿠밍가는 18경기에서 평균 24.8분을 뛰며 11.8득점, 6.2리바운드, 2.6어시스트에 그쳤고, 공개적인 불만 표출 이후 지난 피닉스 선즈전 이후 무려 16경기 연속 결장 중이다.

트레이드 마감일(현지시간 2월 5일)까지 남은 경기는 단 7경기. 오랜 공백 탓에 경기 감각 회복이 변수로 남아 있지만, 이 기간 동안 반등에 성공해 가치를 끌어올린다면 GSW는 버틀러의 공백을 메울 수 있는 자원을 트레이드로 확보할 수도 있다.

매체는 끝으로 “쿠밍가가 GSW에서 밀려난 직접적인 계기 중 하나가 바로 버틀러의 합류였다”며 “그렇기에 이번 버틀러의 부상이 결과적으로 쿠밍가에게 어떤 식으로든 도움이 될지 지켜보는 일은 매우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사진= Scrooge Tv, 게티이미지코리아, ESPN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883 ‘0표 굴욕 전망→최종 3표→후보 자격 상실’ 추신수, 한국 야구 역사상 첫 명예의 전당 도전 마무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1 57
16882 [오피셜] 업보인가? 스터드로 손흥민 밟고 노카드…‘PL 최악의 더티플레이어’ 끝없는 추락, 3년 16G 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1 154
16881 ‘충격의 빙판길 부상→WBC 불참 확정’ 국가대표 주전 유력해졌지만…“최대한 많이 배우려고 했는데, 아쉬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1 45
16880 "재팬 데이 예정" 토트넘, 손흥민 나가자마자 충격 배신...일본과 단독 계약 맺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1 135
16879 "약물 유혹 있었다" 韓 역대 최초 '40홈런 유격수' 강정호, 충격 고백! “스테로이드 권유 받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1 75
16878 [공식발표] 챔피언십에 한국인 4명됐다! K리그 ‘최고 크랙’ 전진우, 韓 정복 후 유럽 도전장, 옥스퍼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1 99
16877 ‘권외→23위’ 수직상승! 오타니와 어깨 나란히 한 괴물 신예, 선수 순위와 함께 2026년 기대감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1 143
16876 “진짜 여기가 가득 찬다고? 매일?” 대전의 열기에 감탄한 한화 ‘뉴페이스’…“나는 경쟁과 정면승부 즐기는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1 81
16875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이강인 데려올 것"...아틀레티코 'HERE WE GO'급 선전포고, 韓 축구 역사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1 162
16874 SSG 통합우승 이끈 특급 외인, '美→베네수엘라 공습' 초유의 사태에도 끄떡없었다...2026시즌 첫 QS…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1 152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6873 [오피셜] 와! 손흥민, 예술적인 오른발 논스톱 슛 → 골, 토트넘 3-0 완승…도르트문트전 앞두고 12G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1 6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6872 ‘학폭 징계→서면 사과 명령 불이행’ 전체 1순위 박준현, 논란 속 출국 강행...대만行 비행기에 몸 싣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1 152
16871 “대표팀에 여자 부르려고?” 前 아이돌 아내 두고 불륜→최악 부진, 그럼에도 WBC 출전에 日 팬들 ‘부글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1 142
16870 맙소사! "손흥민 가치 못 살려, 낭비하고 있다" 충격 비판..."55억 자금 보유·DP 슬롯 여유에도 아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1 149
열람중 '버틀러 시즌 아웃'→쿠밍가 웃는다! '16G 연속 OUT' GSW 애물단지 선발 복귀?…커 감독 ‘오피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1 102
16868 오타니 만장일치 신인왕 파괴 주범→끝없는 내리막→FA 시즌 타율 0.318, 희로애락 모두 경험한 안두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1 76
16867 "핑계 댈 수 없다" 신인 父母도 깜짝 놀란 '최상의 환경'..."내가 입단하고 싶을 정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1 164
16866 이정후, 올해는 '1700억 亞 역대 최고 몸값' 증명할까? 美 매체 "매일 선발로 나서는 리드오프 역할 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146
16865 'ML에선 최악의 수비' 한화로 돌아온 베네수엘라 특급 페라자 "수비를 보완하려고 준비를 많이 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164
16864 [공식발표] ‘학폭 논란’ 박준현, 1군 스프링캠프 합류한다…키움 캠프 명단 확정, 22일 가오슝으로 출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