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플레이

"다시 경기에 나설 방법이 없다" 온갖 노력에도 회복하지 못한 22세 보스턴 유망주, 결국 수술대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38 2025.08.18 12: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보스턴 레드삭스의 대형 내야 유망주 마르셀로 마이어가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

'ESPN'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마이어가 오른쪽 손목 부상으로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수술로 그는 시즌 아웃이 확정됐다.

마이어는 지난 7월 24일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맞대결에 나선 뒤 더 이상 출전하지 못했다. 손목 부상을 치료하기 위해 그는 염증 주사를 맞았지만, 호전되지 않았다.

알렉스 코라 보스턴 감독은 "주사는 효과가 없었다"라며 "회복 기간은 3개월 정도 걸린다"라고 말했다.

현재 상태에 대해 마이어는 "운동선수이자 야구 경기를 매우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매일 경기에 출전하는 것이 제가 하고 싶은 전부"라며 "모든 것을 바쳤지만, 지금 제 손목이 이런 상황에서는 다시 경기에 나설 방법이 없다"라며 좌절했다.

지난 2021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4순위 출신인 마이어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로만 앤서니, 크리스티안 캠벨과 함께 소속팀뿐만 아니라 리그 최고의 유망주로 꼽혔다. 올해 트리플A에서 타율 0.271 9홈런 43타점 OPS 0.818을 기록한 그는 지난 5월 말 알렉스 브레그먼의 부상 공백을 메우며 타율 0.228 4홈런 10타점을 올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704 '와, 미쳤다!' LA 다저스 이 조합 실화? '세계 미남 1위' BTS 뷔 26일 시구→28일 손흥민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8 608
9703 "살면서 가장 힘들었다" 조규성의 인간승리…'448일 만 복귀전'서 쐐기골 기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8 601
열람중 "다시 경기에 나설 방법이 없다" 온갖 노력에도 회복하지 못한 22세 보스턴 유망주, 결국 수술대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8 539
9701 '안타-안타-안타-볼넷-안타-2루타-2루타' 충격의 7연타석 출루 허용 후 교체, 2368억 에이스의 몰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8 601
9700 '아스널행 유력' 이강인, 리그 1 개막전 '평점 7.5' 맹활약…'코리안 더비'까지 성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8 652
9699 '토트넘 운 좋다'…英 BBC 확인, 손흥민 대체자 영입 사실상 확정! "고별전서 인사 건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8 681
9698 최강 불펜이라고? '1조 8744억' 선발로 끝낸다! '슈퍼팀' 다저스, CY 5개 선발진으로 샌디에이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8 646
9697 '인생은 이름대로' 영웅이 필요할 때 등장한 '아기 호랑이' 김영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8 608
9696 韓 축구 경사 났다! '게임 체인저' 이강인, 아스널행 초읽기…"직접 접촉, 2주 내 이적 희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8 606
9695 KT, 19~21일 SSG전 '2025 Y워터페스티벌' 피날레 장식...국카스텐 특별 공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8 620
9694 벌써 쎄하다…'52경기 54골' 괴물 FW, 아스널 데뷔전서 최악의 부진! "형편없는 활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8 659
9693 7전8기 대성공! 지독하게 불운했던 뷰캐넌, 9이닝 117구 완봉 '원맨쇼'→대만리그 감격의 첫 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8 615
9692 대박! "맨유, 이강인 영입 관심" 맨체스터 지역지 보도…"이적시장 마감 전 PSG 떠날 수 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8 437
9691 '의심의 여지 없는 레전드!' 손흥민 위한 PL의 특별한 선물…"한 단어로 표현할 수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8 607
9690 다저스 포비아 재발? 샌디에이고, 3연전 싹쓸이 패배 ‘굴욕’→2G 차 추락, LAD 벽에 막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8 383
9689 '절친' SON과 '무관 DNA' 씻어냈다…케인, 생애 첫 결승전 골→뮌헨 슈퍼컵 우승 견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8 643
9688 이정후 2루타·호수비+김하성 멀티히트...‘코리안 더비’의 진수, 팀 첫 출루부터 묘기 수비까지 다 보여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8 621
9687 '손흥민 벌써 그립다'…로메로, 주장 데뷔전서 사고 쳤다! "상대와 난투극, 징계 검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8 590
9686 '상상초월 호수비' 이정후, 허벅지→무릎으로 공 붙잡은 '신개념 수비'에 선발 투수도 박수 갈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8 616
9685 [속보]이정후,160km 총알 타구 '쾅'→시즌28번째 2루타 작렬! 시즌 44번째 장타·6G 연속 안타 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8 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