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여왕벌

"대금 받고 물품 안줘" 오산 공장서 흉기 휘두르고 음독...2명 사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70 07.21 00:02

경기 오산시 한 공장에서 60대 남성이 흉기 난동을 벌여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 /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경기 오산시 한 공장에서 60대 남성이 흉기 난동을 벌여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 가해자는 경찰 조사에서 "공장 측이 대금만 받고 물품을 주지 않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20일 뉴스1에 따르면 오산경찰서는 60대 남성 A씨를 살인 및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이날 오후 6시22분쯤 오산시 벌음동 소재 기계 제작 공장에서 사장인 60대 남성 B씨와 인근 선반 밀링(Milling) 업체 사장인 70대 남성 C씨에게 여러 차례 흉기를 휘두르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 중 한 명은 다발성 자상에 의한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또 다른 피해자는 복부 등을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으나 위독한 상태로 알려졌다.

경찰은 "누군가 흉기로 사람을 찌르고 있다"는 내용의 112 신고를 접수, 현장에 출동해 사건 발생 40여분 만에 A씨를 검거했다.

검거 당시 A씨도 중상을 입은 상태였다. 경찰은 A씨가 입에 거품을 물고 있었던 점으로 미뤄 음독을 시도했다고 판단, 인근 병원에 이송해 치료받도록 조처했다.

경찰은 A씨와 B씨가 거래 관계였던 것으로 보고 있다. A씨와 C씨 관계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횡설수설하면서도 "대금만 받고 물품을 주지 않았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피해자들과 물품 거래 문제로 갈등을 겪다가 범행했을 가능성 등을 염두에 두고 자세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아울러 A씨 부상 정도가 심각해 장기간 치료가 필요할 경우 석방한 뒤 감호 조처하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354 [속보] 안타까운 사망 비보 "잉글랜드의 전설이 세상을 떠났다"...발롱도르 2회 수상 케빈 키건, 암 투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70
19353 강정호 냉정 분석·소신 발언! "김혜성 경쟁력 없다고 판단한 것 같아...다저스에선 백업으로도 생각 안하는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95
19352 하마스 새 수장, 칼릴 알 하야…"협상가 출신에 하마스 창립 멤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60
열람중 "대금 받고 물품 안줘" 오산 공장서 흉기 휘두르고 음독...2명 사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71
19350 '관저이전 부실감사' 유병호 감사위원 구속…법원 "증거인멸 염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57
19349 '관저 이전 부실감사 의혹' 유병호 감사위원 구속…증거인멸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51
19348 [속보] '관저이전 부실감사' 유병호 감사위원 구속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94
19347 [속보]'관저 부실감사 의혹' 유병호 감사위원 구속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79
19346 "62평 청담 대저택·슈퍼카, '허세'" 깨달음..임수향 "부도 NO, 번아웃" 고백 [남겨서 뭐하게][★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71
19345 "통계조작 감사·양평고속道 신속 매듭짓고, 공무원 현업 복귀 조치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79
19344 '조선의사랑꾼' 심재원, 결혼 얘기에 "진지하게 미래 생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68
19343 '배그 부부' 남편 "아내 따라가고 싶었다"..오은영 "우울 증상 걱정돼"[오은영 리포트][별별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19
19342 '종합특검 연장법' 필버 9시간째…與 "의구심 갖지 않게" 野 "상설권력 안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95
19341 TWS(투어스) '팬들에게 친절한 인사!' [★영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24
19340 막오른 '비료전쟁' 시대…해답은 축사 안에 있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26
19339 뉴욕증시, 반도체 반등에 상승 출발…나스닥 1.05%↑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03
19338 "대금만 챙기고 물품 안줘"…거래처서 '칼부림' 60대, 2명 사상(종합2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51
19337 선셋 롤러코스터, 8월 제주 숲속서 라이브…BANA '퓨라라나' 3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94
19336 美국무 "호르무즈 해협 이용국들, 언젠간 재정 지원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16
19335 '꿀벅지' 유이 "마지막 연애? 5년 전"..이영자 "난 50년 전이 마지막" 폭탄 고백 [남겨서 뭐하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