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조던
텐

'신인 전체 1순위' 이가현 "신한은행 입단해 영광…롤모델은 박지현 언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99 2025.08.20 21:00

[부천=뉴시스] 하근수 기자 =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프로에 입성한 수피아여고 이가현이 인천 신한은행 유니폼을 입게 돼 영광이라며 미소를 지었다.

이가현은 20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순위로 신한은행의 지명을 받았다.

드래프트 종료 후 취재진과 만난 이가현은 "신한은행이라는 좋은 팀에 올 수 있어서 영광이다. 또 전체 1순위로 뽑힌 것도 정말 영광이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가현은 입단하고 싶었던 팀으로 자신을 지명한 신한은행을 꼽으며 "(여자농구 연령별) 대표팀에서 많이 가봤는데, 팀 분위기도 좋고 숙소나 체육관 시설도 정말 좋아서 오고 싶었다"고 이야기했다.

포워드 이가현은 16세 이하(U-16), U-18, U-19 대표팀을 거치며 어린 시절부터 주목받았고, 지난해엔 2024 미국프로농구(NBA) 국경 없는 농구 캠프에 초청되기도 했다.

올해 7월엔 강병수 감독이 이끄는 U-19 여자농구 대표팀에 발탁돼 체코 브르노에서 열린 U-19 여자농구 월드컵에 나서 7경기 평균 9.3점 3.6리바운드 3.3도움을 기록했다.

최윤아 신한은행 감독은 이가현에 대해 "큰 키에도 불구하고 영리한 플레이가 돋보인다. 자세가 높지 않고, 기본기를 잘 갖춘 것 같다. 갖고 있는 신체 조건에서 유연하면서 노련하게 플레이하는 선수를 못 봤던 것 같다. 그래서 더 매력적이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가현은 U-19 대표팀 동료 이원정(온양여고·부산 BNK 2순위 지명)과 함께 이번 드래프트 최대어로 평가됐다.

전체 1순위 지명 당시 이가현은 자신을 지명한 신한은행, 그동안 함께했던 은사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이가현은 "감사했던 선생님들과 가족들이 제일 먼저 생각났다"며 눈물의 의미를 설명했다.

이가현은 지난해 드래프트 전체 1순위이자 팀 선배로 만날 홍유순, 아산 우리은행 출신의 여자농구 국가대표 박지현을 닮고 싶다고 전했다.

이가현은 홍유순과 관련해 "팀에서 궂은일과 수비를 하는 모습이 감명 깊었다"고 이야기했고, 롤모델로 박지현을 꼽으며 "어렸을 때부터 롤모델이었다. 큰 키에도 내외곽을 가리지 않고 항상 적극적으로 하는 플레이를 닮고 싶다"고 전했다.

프로에 입성한 이가현은 대표팀에서 호흡했던 동료 이원정, 황윤서(선일여고·1라운드 4순위 부천 하나은행 지명), 최예원(삼천포여고·1라운드 6순위 아산 우리은행 지명), 김연진(숙명여고·3라운드 2순위 하나은행 지명) 등을 적으로 만난다.

이가현은 "다른 유니폼 입고 있으니 새롭다. 만나면 너무 반갑고 긴장될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본인과 함께 주목받은 이원정과의 경쟁심을 묻는 질문엔 "(이) 원정이랑 워낙 친해서 경쟁이라는 생각은 안 했다. 트라이아웃 때 긴장을 많이 해 실력이 잘 안 나와 전체 1순위는 못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이야기했다.

이가현은 "궂은일과 수비부터 열심히 하고, 감독님과 코치님이 원하시는 농구를 하는 것"을 새 시즌 목표로 밝히며 각오를 다졌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884 이정후, 日 타격왕 제쳤다! 타율 0.344+OPS 0.936...장타·콘택·주루 ‘삼박자’ 완성, ‘亞 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1 414
9883 [속보] 이럴 수가! 토트넘, '개막전 멀티골' 히샬리송↔에제 맞바꾼다…"이후 위사 영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1 495
9882 ‘탈SF효과’ 실존하나? 샌프란시스코 떠난 35세 좌타 거포, ‘역수출 신화’ 상대로 2G 연속 대포…‘1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1 550
9881 SON 10년 헌신 와르르…'재계약' 로메로, 손흥민보다 연봉 더 받는다! "팀 내 최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1 518
9880 '뇌진탕 극복 타자 + MLB 18년 차 41세 노장 투수'의 베테랑 야구...‘무서울 게 없다’ 토론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1 524
9879 'GSW 0입 원흉' 쿠밍가 현실직시 절실하다...계약 지지부진 이유 →"자신을 'MVP 후보'급이라 생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1 637
9878 ‘이정후가 새삼 대단하네’ 이런 투수 상대로 ‘5할 타자’라니…‘ERA 1.71’ 압도적, “그가 올해 우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1 474
9877 홈런-홈런-홈런-홈런-홈런-홈런-홈런-홈런-홈런...NYY 홈런 공장 가동! "막을 방법이 없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1 583
9876 ‘KKKKKKKKKK’ 내가 바로 지구 최강 1선발! 스쿠발, 올 시즌 최초 ML 200탈삼진 선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1 368
9875 아스널 청천벽력! 요케레스 '부진' 이어 하베르츠 '부상'…"수술→수개월 결장 위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1 52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9874 '손흥민 후계자' 수식어 얼마나 좋으면…토트넘 이적 확실시, 팰리스는 대체자 영입 '임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1 409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9873 6점 차로 지는데 정우주 투입, 베테랑 포수는 치명적 실수…엔트리부터 꼬인 한화, 팬들은 천불이 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1 491
9872 ‘최악의 투수’ 전락한 다저스 우승 영웅, ‘토사구팽’ 괜히 했겠나…‘AL 최하위’ 상대로도 쉽지 않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1 579
9871 '괴물 수비수' 김민재, 뮌헨 떠나 인테르 이적 초읽기…"伊 복귀 추진, 파바르 매각 선행돼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439
9870 '맨유 이적설' 케인, 뮌헨서 '언해피' 선언…"이런 팀은 처음" 폭탄 발언 이유 있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630
9869 충격! '낙동강 오리알' 된 이사크, 성명 발표→뉴캐슬 2군 강등…"리버풀 이적 없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591
9868 '여신강림!' 배우 노정의, 22일 잠실 KT전 ‘두산 승리기원 시구’ 출격..."열심히 응원하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392
9867 어느덧 데뷔 16년 차, 함부르크 시절 떠올린 손흥민…"판니스텔로이 때문에 펑펑 울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500
9866 반년 쉰 40세 ‘박찬호 동료’ 아직도 건재하다! 이래서 84억 원 받았네…‘4G 무실점→402일 만의 승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526
열람중 '신인 전체 1순위' 이가현 "신한은행 입단해 영광…롤모델은 박지현 언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