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볼트

'광주 토박이' 조나단, 알바할 땐 외국인 노동자인 척 "팁 1등 비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86 07.21 03:06

조나단이 고깃집 아르바이트를 할 때 외국인 노동자인 척 한국말을 어설프게 했다고 고백했다. /사진=SBS 조나단이 고깃집 아르바이트 시절 자신을 외국인 노동자로 오해한 손님들의 감동을 깨지 않기 위해 일부러 서툰 한국어를 썼다고 고백했다.

20일 방영된 SBS '아니 근데 진짜' 25회에서는 유노윤호, 선미, 조나단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조나단은 "저는 작심삼일 스타일이다. 예전에 아르바이트를 할 때도 금방 그만뒀다"며 과거 알바 경험을 털어놨다.

조나단의 첫 아르바이트는 전단지를 나눠주는 일이었다.

조나단은 "전단지 알바는 길을 막으면 안 되고 신경 쓸 것이 많았다"며 "아르바이트가 힘들어서 전단지를 숨겼는데 들켜서 그만두게 됐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단지 아르바이트에 도전했지만 빠르게 관둔 조나단. /사진=SBS 전단지를 붙이는 아르바이트도 오래가지 못했다.

조나단은 "전단지를 붙이는 알바도 해봤다"며 "전단지를 붙이다가 문을 연 집주인이랑 눈이 마주치면서 예상치 못한 시나리오가 펼쳐졌다. 그래서 그것도 그만 뒀다"고 말했다.

반면 고깃집에서는 오래 일하며 팁도 많이 받았다.

조나단은 "고깃집 알바는 너무 재밌었다"며 "손님들이 다양하고 팁도 제가 제일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당시 조나단은 외국인의 이미지로 어른들에게 오해를 사기도 했다.
어른들에게 외국인 노동자로 오해를 받았던 조나단. /사진=SBS 조나단은 "어른들이 나를 보면 '우리 대한민국도 옛날에 독일 가서 열심히 일했다'며 말을 거셨다"며 "의도치 않게 감동을 드렸다"며 당시 분위기를 설명했다.

심지어 조나단은 어른들의 감동을 깨지 않기 위해 일부러 외국인 말투를 연기하기도 했다.

조나단은 "한국말을 하던 대로 유창하게 했으면 됐는데 그 감동을 세게 주려고 '감싸합니다. 대한민국 너무 싸랑해요'라고 외국인인 척 말했다"고 밝혀 폭소를 안겼다.

이를 들은 MC들은 "센스가 너무 좋다", "그 감동을 깨면 안 된다"고 반응했다.

한편 조나단은 대한민국에서 활동하는 콩고민주공화국 출신의 유튜버로 전라도 광주에 정착해 본가를 두고 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374 "아이스크림 사줄게 같이 가자"…대낮 도심 초등생에게 접근한 '낯선 남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61
열람중 '광주 토박이' 조나단, 알바할 땐 외국인 노동자인 척 "팁 1등 비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87
19372 선미 "JYP 꼴 보기 싫어…잔소리 많아 노이로제 걸렸다" 폭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60
19371 "연봉 7500만원에 꿀빤다? 하루종일 동네북"…소방관 아내 분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43
19370 월드컵 앞 美 영공 뚫은 항공기…NORAD F-16 출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57
19369 보안 비용에서 투자로의 전환[MT시평/장항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43
19368 입법에도 대화·타협할 시간이 필요하다[청계광장/이정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38
19367 한국 피지컬 AI 1강, 지금부터 골든타임[투데이 窓/홍진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43
19366 유노윤호, SM 꼰대악귀 별명 인정 "김희철도 잔소리 듣고 달라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67
19365 北 외무 "우크라전, 신성한 전쟁"…러 외무 "공헌 결코 잊지 않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05
19364 '北 황강댐 방류 추정' 필승교 수위 1m 넘어…"신속 대피"(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70
19363 "선택지 많을수록 좋다?…뇌는 오히려 더 지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00
19362 "여름되니 소변색 진해졌어요"…'콩팥' 위험신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61
19361 '물러선 휴전'에 다시 뛰는 유가…美 휘발유 4달러 다시 넘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03
19360 연천 임진강 필승교 수위 1m 넘어서…"신속 대피" 당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40
19359 김포·연천·파주 '호우주의보' 발효…최대 150㎜ 쏟아진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90
19358 61시간 만에 큰불 잡은 인천 쿠팡센터…원인·피해 조사 본격화(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63
19357 "삼전·TSMC 역대급 실적인데"…반도체株 약세 이유는 '이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24
19356 이란 내무, 대표단 이끌고 파키스탄행…"양국 무역 확대 목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79
19355 '심혜진 조카' 심재원 "母 떠난 뒤 '이모' 심혜진이 빈자리 채워줬다" [조선의 사랑꾼][별별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