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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부상 복귀=선두 탈환’ 퇴장 절체절명 PSG 구했다! LEE, 탈압박·전진 드리블로 결승골 기점→2-1 승리+1위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40 02.02 18: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부상에서 돌아온 이강인이 절체절명의 순간 파리 생제르맹(PSG)을 구해냈다. 수적 열세 속에서도 흐름을 바꾼 이강인의 번뜩임은 결국 팀을 리그 선두로 이끌었다.

PSG는 2일(한국시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의 스타드 드 라 메노에서 열린 2025/26 프랑스 리그1 2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RC 스트라스부르를 2-1로 제압했다. 이로써 PSG는 15승 3무 2패(승점 48)를 기록하며 RC 랑스(승점 46)를 제치고 리그 1위로 올라섰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끄는 PSG는 4-3-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마트베이 사포노프가 골문을 지켰고, 누누 멘데스-윌리안 파초-마르키뉴스-아슈라프 하키미가 수비진을 구성했다. 중원에는 워렌 자이르-에메리, 비티냐, 주앙 네베스가 포진했으며, 공격진에는 브래들리 바르콜라, 이브라힘 음바예, 세니 마율루가 선발로 나섰다.

이강인은 지난해 12월 플라멩구와의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콘티넨탈컵 결승전에서 부상을 당한 이후 공식전 9경기 만에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복귀를 알렸다.

게리 오닐 감독이 이끄는 홈팀 스트라스부르는 3-4-2-1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마이크 펜더르스가 골키퍼로 나섰고, 마마두 사르-이스마엘 두쿠레-겔라 두에가 스리백을 형성했다. 중원에는 벤 칠웰, 사미르 엘 무라베, 압둘 와타라, 디에구 모레이라가 배치됐고, 훌리오 엔시소와 호아킨 파니첼리가 2선에서, 마르시알 고도가 최전방을 맡았다.

경기 초반 주도권은 PSG가 쥐었다. 전반 17분 마르키뉴스의 핸드볼로 페널티킥을 허용했지만, 사포노프가 이를 막아내며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위기를 넘긴 PSG는 전반 22분 마율루가 바르콜라의 도움을 받아 선제골을 터뜨리며 기선을 제압했다.

하지만 리드는 오래가지 않았다. 스트라스부르는 전반 27분 칠웰의 크로스를 받은 두에가 침착한 마무리로 동점골을 터뜨리며 1-1 균형을 맞췄다.

반드시 승리가 필요했던 PSG는 후반 15분 이강인과 우스만 뎀벨레를 동시에 투입하며 공격에 변화를 줬다. 이강인은 투입 직후부터 중원에서 탈압박과 정확한 패스 배급으로 경기 템포를 끌어올렸고, 후반 19분에는 날카로운 왼발 슈팅으로 상대 골문을 위협했다.

이렇게 PSG가 다시 흐름을 잡는 듯했지만 후반 29분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했다. 하키미가 파니첼리에게 거친 태클을 범했고, 주심은 VAR 판독 끝에 옐로카드를 레드카드로 번복하며 PSG는 위기에 몰렸다.

그러나 PSG가 위기에 빠진 순간 이강인이 번뜩였다. 후반 35분 수비 진영에서 순간적으로 압박을 벗겨낸 이강인은 전진 드리블로 단숨에 중앙선을 돌파한 뒤, 측면으로 침투하던 자이르-에메리에게 정확한 패스를 연결했다. 이후 자이르-에메리가 돌파 후 올린 크로스를 멘데스가 헤더로 마무리하며 결승골을 만들어냈다. 

득점이나 도움은 기록되지 않았지만, 답답하던 PSG 공격의 물꼬를 튼 장면이었다. 이후 PSG는 끝까지 리드를 지켜내며 2-1 신승을 거뒀고, 결국 리그 선두 등극에 성공했다.

이강인의 활약은 수치로도 증명됐다. 축구 통계 매체 ‘팟몹’에 따르면 이날 약 30분을 소화한 이강인은 패스 성공률 83%(20/24), 기회 창출 1회, 터치 36회, 드리블 성공 100%(2/2), 볼 경합 성공 100%(5/5)을 기록하며 평점 7.2점을 받았다.

이는 경기 전 엔리케 감독의 발언을 떠올리게 했다. 프랑스 매체 ‘레키프’ 등에 따르면 엔리케 감독은 경기 전 “이강인은 우리가 좋아하는 많은 요소를 지닌 선수”라며 “다만 약간의 꾸준함이 부족했을 뿐이다. 부상이라는 불운도 있었지만, 우리는 모두 이강인을 신뢰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리고 이날 오랜만의 실전에 나선 이강인은 자신이 왜 PSG에 반드시 필요한 존재인지를 경기력으로 증명해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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