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조던
볼트

"이적 진지하게 고려" 충격 시나리오 현실로? 캡틴 브루노...맨유, 4위 실패하면 팀 떠난다 "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36 02.02 18: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거취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최종 성적에 달려 있다.

영국 매체 '더 하드 태클'은 2일(한국시간) “페르난데스는 최근 팀을 떠날 가능성과 함께 여러 이적설의 중심에 서 있다”며 “만약 맨유가 이번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 그는 올여름 이적을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페르난데스는 세계 최고 수준의 선수로, 최고 무대에서 경쟁하길 원한다. 맨유가 프리미어리그 상위 4위 안에 진입해 UCL 진출을 확정한다면, 주장인 그를 잔류시키는 데 결정적인 요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맨유로서는 결국 캐릭 임시 감독 체제의 상승세가 이어지길 바랄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캐릭 감독 부임 이후 맨유는 맨체스터 시티, 아스널, 풀럼을 차례로 꺾으며 3연승을 달렸고, 승점 41로 리그 4위에 올라 있다.

현 흐름만 놓고 보면 챔피언스리그 진출 가능성은 상당히 높다. 다만 5위 첼시(승점 40), 6위 리버풀(승점 39)과의 격차가 크지 않은 만큼 결코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UCL  진출에 성공할 경우 전력 보강에도 유리해지겠지만, 무엇보다 팀의 핵심인 페르난데스를 붙잡는 것이 최우선 과제다.

페르난데스는 2020년 1월 스포르팅 CP를 떠나 맨유에 합류한 뒤 곧바로 팀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다. 프리미어리그 데뷔 시즌부터 22경기에서 12골 6도움을 기록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이후에도 팀이 흔들릴 때마다 중심을 잡아왔다.

특히 2024/25시즌에는 공식전 52경기에서 19골 16도움을 기록하며 팀을 이끌었고, 지난해 10월 브라이턴전에서는 맨유 통산 300경기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당시 그는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상상도 못 했던 순간”이라며 구단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런 배경 속에서 최근 불거진 이적설은 더욱 큰 파장을 낳고 있다.

2025/26시즌에도 공식전 23경기에서 5골 13도움을 기록하며 여전히 인상적인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루벤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 3선에 배치됐던 그는 캐릭 임시 감독 부임 이후 다시 2선으로 올라서자마자 경기력이 살아났다.

팀이 3연승을 달리는 동안 3경기에서 4도움을 기록하며 자신의 가치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이 때문에 맨유로서는 페르난데스를 장기적으로 잔류시키는 것이 더욱 절실해진 상황이다.

끝으로 매체는 “페르난데스는 구단과 2027년까지 계약돼 있으며, 구단은 재계약을 기대하고 있다. 다만 그는 팀이 최고 수준에서 경쟁할 수 있다는 확신을 줄 경우에만 장기적인 미래를 클럽에 맡길 가능성이 크다”며 결국 재계약 여부는 선수 본인의 판단에 달려 있음을 강조했다.

사진= 파브리시오 로마노,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364 KBO, 2026년 미래 유소년 지도자 전국 교육대학교 티볼대회 운영사업자 선정 입찰 공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143
17363 무려 533만명이 분노했다! '미녀' 여자 친구 상대로도 봐주는 것 없이 정면 승부? ML 현역 최고 투수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144
17362 깜짝 소식! 이 선수가 아직도 현역이었어? 추신수와 함께 뛰었던 40살 타자, 다저스 사냥 위해 애리조나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108
17361 ‘이강인 부상 복귀=선두 탈환’ 퇴장 절체절명 PSG 구했다! LEE, 탈압박·전진 드리블로 결승골 기점→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141
17360 '위기의 송성문' 부상 암초 이어 경쟁자까지 추가 합류? 샌디에이고, 올스타 골드글러브 내야수 영입 관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121
열람중 "이적 진지하게 고려" 충격 시나리오 현실로? 캡틴 브루노...맨유, 4위 실패하면 팀 떠난다 "최고 수준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137
17358 이젠 법적 제재 필요하다! 반 년 만에 또 디아즈 가족 덮친 ‘사이버 폭력’…“경찰과 함께 이 사람 찾아내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106
17357 JYP 소속 가수가 창원에 뜬다? 창원 LG, 2월 홈경기서 하프타임 특별공연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177
17356 韓 축구 대형사고...오현규, 김민재 발자취 잇는다! “감독 승인 완료” 土 명문 베식타스 행 임박→협상 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109
17355 ‘새삼 대단!’ WBC 공식 계정에 언급된 ‘코리안 특급’ 박찬호…이승엽·이종범과 함께 2006년 대회 ‘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108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354 “롯데만의 좋은 분위기 느껴져” 32시간 걸려 날아온 100만불짜리 야심작의 첫인사…“목표는 모든 경기 승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155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353 ‘어깨빵→인성 논란→재계약 불발’ 다저스가 이 선수 품는다고? ‘前 두산’ 좌완과 마이너 계약→캠프 초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69
17352 “정철원 가정폭력에 고통받아” 아내 김지연 측 입장 표명…“가출 후 이혼·양육권 언급에 많은 좌절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116
17351 AL 최하위 팀 화이트삭스, 100마일 강속구 투수 조던 힉스 트레이드로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78
17350 역시 슈퍼스타! 린가드, 행선지 암시 직접 '좋아요' 눌렀다...'거취 결정 임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114
17349 ‘위기 봉착’ 휘문고 오타니, ‘홈런 군단’ 코치 조언 듣고 감 잡을까…“조절할 줄 알아야, 무조건 100%…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133
17348 "이적 최종 승인!" 韓 초대박 소식...오현규, 프리미어리그 구단, 아스톤 빌라로 떠난 에이브러햄 대체자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88
17347 대전예수 솔직 고백! “한국으로 돌아갈 준비 하고 있었다”, “미국 가는 게 힘들게 느껴질 정도”…‘한국앓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91
17346 이럴 수가! 한화가 버린 중견수, 결국 FA 미아 전락? 36세 베테랑, 5살 어린 동생에게 자리 뺏겼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57
17345 이럴수가! '낙동강 오리알' KBO FA 유일 미계약자 손아섭, 최형우에게 현역 최다 안타 1위 타이틀까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