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볼트
타이틀

'안타-안타-안타-볼넷-안타-2루타-2루타' 충격의 7연타석 출루 허용 후 교체, 2368억 에이스의 몰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27 2025.08.18 12: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애런 놀라(필라델피아 필리스)가 복귀전에서 믿기 힘든 결과를 받아들이며 필리스 팬들을 놀라게 했다.

놀라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했다.

1회 말 1점을 등에 업고 마운드에 오른 놀라는 선두 타자 루이스 가르시아 주니어에게 안타를 맞았으나 다음 타자 C.J 에이브람스를 아웃시킨 뒤 폴 데용과 데일런 라일도 범타 처리하며 가볍게 정리했다.

2회 역시 삼진-삼진-뜬공으로 정리한 놀라는 3회 선두 타자 브래디 하우스를 삼진으로 돌려세울 때까지만 해도 좋았다. 하지만 로버트 하셀 3세에게 안타를 허용한 뒤 가르시아 주니어, 에이브람스에게 연속 안타를 맞아 첫 실점을 내줬다.

데용에게 볼넷을 내줘 만루를 허용한 놀라는 라일에게 2타점 적시타를 맞은 뒤 딜런 크루스에게 2타점 2루타, 호세 테나에게도 1타점 2루타를 내주면서 순식간에 6-6 동점이 됐다. 역전을 지켜만 볼 수 없었던 롭 톰슨 필리스 감독은 놀라를 대신해 태너 뱅크스를 투입했고, 그가 다음 2명의 타자를 범타 처리해 힘겨웠던 이닝을 마쳤다.

이날 놀라는 2⅓이닝 7피안타 6실점이라는 다소 믿을 수 없는 결과를 남겼다. 경기 후 그는 "워싱턴 타선이 몇 가지 구멍을 발견했다"라며 "몇 개의 안타를 맞았고, 약간 흐트러졌다"고 복귀전 소감을 전했다.

종전 시즌까지 필리스의 에이스로 불렸던 놀라는 이번 시즌 심각한 부진에 빠졌다. 지난 5월 15일까지 9경기에 나와 1승 7패 평균자책점 6.16을 기록했던 그는 약 3개월 동안 오른쪽 발목 염좌와 갈비뼈 골절 증세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선발진에 여유가 있던 필리스는 놀라에게 충분한 시간을 부여했다. 그는 트리플A 3경기에서 12⅓이닝을 던지며 평균자책점 2.19를 올리며 부활을 예고했다. 

하지만 놀라는 이번 경기에서도 필리스에 믿음을 주지 못했다. 특히 부상 전과 같이 위기에서 순식간에 무너져 대량 실점을 내주는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

필리스는 현재 1선발 잭 윌러가 혈전 증세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다만, 크리스토퍼 산체스, 레인저 수아레스, 타이후안 워커 등의 기세가 좋아 선발진 운영에는 큰 이상이 없는 상태다.

다만, 놀라는 잔여 계약 기간만 무려 5년 반이 남은 '고액 연봉자'다. 지난 2023시즌을 마친 뒤 7년 1억 7,200만 달러(약 2,368억 원) 계약을 맺었기에 필리스 구단과 팬들의 우려는 클 수밖에 없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717 이정후보다 유일하게 못했던 타자가 돌아왔다! '前 류현진 천적' NL MVP 타자 골드슈미트, 8경기 만에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8 426
9716 "나의 시즌은 끝났다"라고 했던 5049억 타자, 그러나 팀 동료들은 누구도 그를 걱정하지 않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8 551
9715 오승환이랑 뛸 때는 나름 에이스였는데...어쩌다 이 지경까지? TEX 투수 존 그레이, 아무도 그를 원하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8 504
9714 "우린 여전히 배고프다" 최근 34G 29승+승률 0.853→現 MLB 최강팀, 대기록은 멈춰도 대세는 계속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8 574
9713 韓·美·日 모두 주목하는 ‘슈퍼스타 K’, "KIM 이번 주 트리플A에서 리햅 경기 갖는다" 드디어 돌아오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8 558
9712 '월드컵 최초 멀티골' 韓 축구 역사 새로 쓴 조규성, 448일만의 복귀전서 쐐기골 기점...2026 북중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8 601
9711 KT, 빌딩진영쌤·수원시자원봉사센터와 주거 환경 개선 사업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8 470
9710 허구연 총재·류지현 감독·김강민 위원과 함께 야구 본다...KBO, 23일 '2025 KBO X CGV 야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8 484
9709 "수치스럽다" 또또또 오심...PL 심판진, 바뀐다더니 1R부터 논란! 결국 브루노도 폭발 "말뿐인 규정,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8 574
9708 트리플에스 지연·린, 23일 광주 KIA-LG전 시구-시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8 53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9707 “이건 무조건 파울이야!” 아스널 득점 장면에 前 맨유 트레블 주역 야프 스탐 극대노! 경기는 0-1 아스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8 470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9706 "정말 좋아 보였는데..." 15개월만에 돌아온 휴스턴 에이스, 2경기 만에 부상 재발에 감독은 한숨만 '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8 581
9705 KT, 22~24일 퓨처스 서머리그 이벤트 개최...웰컴기프트 증정 및 팬사인회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8 464
9704 '와, 미쳤다!' LA 다저스 이 조합 실화? '세계 미남 1위' BTS 뷔 26일 시구→28일 손흥민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8 508
9703 "살면서 가장 힘들었다" 조규성의 인간승리…'448일 만 복귀전'서 쐐기골 기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8 529
9702 "다시 경기에 나설 방법이 없다" 온갖 노력에도 회복하지 못한 22세 보스턴 유망주, 결국 수술대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8 463
열람중 '안타-안타-안타-볼넷-안타-2루타-2루타' 충격의 7연타석 출루 허용 후 교체, 2368억 에이스의 몰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8 528
9700 '아스널행 유력' 이강인, 리그 1 개막전 '평점 7.5' 맹활약…'코리안 더비'까지 성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8 529
9699 '토트넘 운 좋다'…英 BBC 확인, 손흥민 대체자 영입 사실상 확정! "고별전서 인사 건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8 588
9698 최강 불펜이라고? '1조 8744억' 선발로 끝낸다! '슈퍼팀' 다저스, CY 5개 선발진으로 샌디에이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8 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