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여왕벌
볼트

오승환이랑 뛸 때는 나름 에이스였는데...어쩌다 이 지경까지? TEX 투수 존 그레이, 아무도 그를 원하지 않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04 2025.08.18 15: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텍사스 레인저스의 선발 투수 존 그레이가 FA를 앞두고 최악의 상황을 맞이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The Athletic(디애슬래틱)'의 켄 로젠탈 기자는 최근 "텍사스 레인저스가 그레이를 웨이버 처리했으나 아무도 그를 원하지 않았다"는 소식을 전했다. 그를 어떠한 팀도 원하지 않음에 따라 텍사스는 그와 함께 시즌을 마치거나 곧바로 방출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조치를 취할 수 있다.

지난 2013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3순위 출신인 그레이는 2015년 콜로라도 로키스에서 데뷔해 수준급 투수로 성장했다. 2017시즌에는 오승환(삼성 라이온즈)과 활약하기도 했으며 콜로라도에서 7시즌을 뛰며 53승 49패 평균자책점 4.59를 기록했다. 

이후 그레이는 텍사스 레인저스와 4년 5,600만 달러(약 775억 원)에 맞손을 잡았다. 첫 시즌부터 준수한 활약을 펼쳤던 그는 지난 2023시즌 월드시리즈에서 구원 투수로 등판해 4⅔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으며 팀의 창단 첫 우승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2번째 FA 대박을 노렸던 그레이는 이번 시즌 최악의 결과를 남기고 있다. 6경기에 출전해 1승 1패 평균자책점 7.71에 그쳤다. 최근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에서는 2⅓이닝 4실점으로 무너졌다.

로젠탈에 따르면 텍사스는 오는 31일 이전에 그레이를 다시 웨이버 공시할 수 있으며, 향후 13일 동안 13경기를 치르는 살인적인 일정이 기다리고 있기에 그를 데리고 갈 수도 있다. 다만, 타일러 말리가 부상에서 복귀할 경우 그레이는 자리를 잃을 공산이 크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737 "난 홀란·케인·레비와 같다" 큰소리친 '52경기 54골' 괴물 공격수, 데뷔전서 슈팅 0개 大굴욕..."7…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9 534
9736 '올해 MVP는 내가 먹을게!' 시애틀 괴포수 랄리, 시즌 47호 홈런 '쾅'...저지 부진 틈타 AL M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9 534
9735 5선발·불펜진 불안한 한화, ‘투수 13명’ 엔트리가 정말 정답일까…야수진 컨디션도 걱정이지만, 당장 문제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9 469
9734 ‘9위→2위’ 이거 실화예요? 3년의 기다림 끝에 찾아온 ‘NEW 화수분 야구’…젊어진 두산, 후반기 넘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8 580
9733 "단순해 보이지만 수준 높은 장면" 선발 데뷔전→'1호 어시' 손흥민 향한 극찬..."1경기만에 MLS 템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8 583
9732 [오피셜] "STILL MY CAPTAIN"…'손흥민 바라기' DF 저니맨 끝내고 토트넘 핵심 수비로 우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8 467
9731 상대 팀 선수 달랬다고 아이 인스타에 ‘고나리질’…이틀 만에 또 불거진 ‘사이버 폭력’, SNS는 ‘감정 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8 528
9730 '쏘니 80m 단독 골' 이어 푸스카스 수상, 동갑내기 라멜라 '이른 은퇴→코치 부임' 이유는…"토트넘 시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8 594
9729 ‘전 세계 최강팀’ 타이틀, 한 번 졌다고 사라질 리가…“다음 달에 16연승 할지도?” 당당하게 파워 랭킹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8 530
9728 떠오르는 지난해 악몽? '여름 PTSD' 김원중, 2연속 블론 세이브 '흔들'→롯데 8연패 탈출 실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8 470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9727 "최소 1132억 부터 시작" 토트넘 '손흥민 7번 대체자' 영입 답도 없다 'HERE WE GO' 확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8 46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9726 '기적의 아이콘' 바디, '韓 특급 유망주' 양현준과 호흡 맞춘다…"셀틱행 유력, 은사와 재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8 466
9725 '19일부터는 오심 ↓' KBO 체크스윙 관련 비디오 판독 시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8 398
9724 "직접 접촉" 슈퍼컵 원더골 ‘쾅’→韓 축구사 '새 발자취' 이강인, 21번째 한국인 프리미어리거 되나…"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8 506
9723 "역대 최고의 중견수" 이정후 '무릎' 포구에 선수단, 샌프란시스코 팬들은 극찬·감탄사 연발, 감독과 몇몇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8 311
9722 "결정적 차이 만들었다!" 선발 데뷔전 1도움 손흥민 'MLS 사무국'도 혀 내둘렀다 "게임체인저, 눈부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8 478
9721 MLB 경력은 허상? 톨허스트 ‘성공 보장’ 평가, 데뷔전은 적중했다…‘빅리그 38승’ 베테랑 상대로도 증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8 543
9720 日 최고 투·타 선수, 다르빗슈 VS 오타니, 천적 관계 드디어 청산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8 532
9719 KIA, 23~24일 LG전 '트리플에스' 지연·린-'몬스타엑스' 형원 시구 나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8 529
9718 "임금 삭감 의사 전혀 X" 제발 좀 나가! ‘1369억' 문제아 산초, 결국 맨유 잔류?..."다른 구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8 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