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업
플레이

'SON 없으니 매력 無'…토트넘, 에제 이어 'PL 특급 유망주'까지 빼앗겼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91 2025.08.23 12: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토트넘 홋스퍼 FC가 에베레치 에제(크리스털 팰리스 FC)에 이어 타일러 디블링(사우샘프턴 FC) 영입마저 실패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 매체 '디 애슬레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23일(이하 한국시간) "에버턴 FC가 디블링 영입 합의에 가까워지고 있다. 이적료는 옵션 포함 4,000만 파운드(약 749억 원)"라고 보도했다.

이어 "에버턴과 사우샘프턴은 세부사항을 조율 중에 있다. 모든 절차가 계획대로 진행된다는 전제하 디블링은 다음 주 초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영국 국적의 2006년생 공격수 디블링은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PL) 최고의 유망주 중 한 명으로 평가받은 재능이다. 2023년 17세의 어린 나이에 사우샘프턴 소속으로 프로 데뷔했고, 지난 시즌 PL 승격과 동시에 주전으로 자리 잡으며 두각을 나타냈다.

통산 기록은 44경기 4골 3도움. 공격포인트가 많은 편은 아니나 빠른 속도와 뛰어난 드리블에 강점을 띠며 공격형 미드필더, 양쪽 윙어, 최전방 공격수 등 여러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만능 자원이다.

토트넘은 또 한 번 멀찍이서 군침을 흘릴 전망이다.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의 미구엘 델라니 기자의 21일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니코 파스(코모 1907), 마그네스 아클리우슈(AS 모나코 FC)와 더불어 디블링을 1순위 영입 후보로 낙점했다. 영입을 추진하기도 전에 에버턴에 빼앗긴 셈이 됐다.

애초 영입이 유력하게 여겨진 에제는 아스널 FC로 향한다. 사비뉴(맨체스터 시티 FC) 영입 역시 쉽지 않아 보이는 상황이다. 제임스 매디슨과 데얀 쿨루셉스키는 부상으로 오랜 기간 결장할 가능성이 높다. 토트넘에 상처만 가득 남은 올여름이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의 알레스데어 골드 기자는 21일 "토트넘은 올여름 모든 것에 도전하고 경쟁할 수 있다는 꿈을 꿨으나 현실은 이적시장에서 늑장을 부리는 과거 시나리오를 반복했다"며 "토트넘의 지역 라이벌 구단들은 빅클럽이 무엇인지 행동으로 보여줬다"고 토트넘의 현주소를 짚었다.

사진=파브리지오 로마노,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064 로버츠 감독 ‘꺾이지 않는 고집’, “지금은 콘포토에게 건다”...ML 전체 타율 꼴찌+커리어 최악 성적에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3 295
10063 이강인 PL 행 가속화? PSG, 1136억, 18세 '유럽 특급 유망주' 영입 정조준!..."바이아웃 발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3 289
10062 ‘성불한 케인’은 다르다! ‘트로피 두 개 번쩍’→ 64경기 65골, 유럽 최다 골잡이 등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3 309
10061 英 단독 보도! 호드리구 결국 레알 떠난다…영국행 비행기 탑승 "맨시티, 리버풀과 협상 예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3 301
10060 ‘기립박수→야유’ 30초 만에 180도 달라진 관중들 ‘왜?’ 이정후 동료 2520억 유격수, 첫 친정 나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3 297
10059 "언빌리버블" 맨유, 발레바·워튼 좌절→'제2의 T.크로스' 정조준!..."유럽에서 가장 주목, 영입 고려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3 296
10058 레비 회장 '1년 1,123억' 韓 마케팅 효과 못 잊었나...손흥민 떠나자 곧장 이강인 영입 시도 "협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3 296
10057 ‘아! 뼈아픈 만루 삼진’ 이정후, ‘MLB 최강팀’ 벽에 가로막혔다…10G 연속 안타 중단, 팀도 ‘끝내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3 403
10056 ‘138년 사상 최초’ 진기록! 데뷔전부터 ‘161.6km+세이브’ 실화? 피츠버그에 제2의 스킨스가 나타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3 294
10055 英 우승 팀, 황희찬 오기도 전부터 공중분해? 04년생 특급 MF, 레알 '갈락티코' 일원 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3 297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0054 '세계 최고 GK' 돈나룸마, PSG 떠나 맨시티 간다…경기 후 팬들과 '눈물의 작별 인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3 300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0053 ‘야탑고 오타니’는 더 보여줄 것이 없다, 1군 복귀 향해 ‘무력시위’…‘홈런+6타점’ 맹폭, 기회 다시 받…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3 294
10052 ‘김하성 이름 증발’ 1억불 바라봤는데, 이제 ‘예비 FA’ 순위에서도 사라졌다…‘前 KIA 타자’ 동생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3 295
10051 '리버풀 이적설' 이사크, 결국 뉴캐슬이 숙였다…"다시 돌아와 주면 안 되겠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3 296
10050 폰세 다음 가는 투수가 고작 7승, 심지어 오늘 상대는 1위 LG…불운한 네일, 무너지는 호랑이 군단이 도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3 302
열람중 'SON 없으니 매력 無'…토트넘, 에제 이어 'PL 특급 유망주'까지 빼앗겼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3 292
10048 '토트넘 보고 있나?' 에제 질문에 웃은 아르테타, "우리 선수 아니라 할 말 없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3 269
10047 다저스의 실험실? 재활 경기 뛰는 김혜성, 좌익수 이어 오늘은 유격수 출전…복귀 후 쓰임새에 영향 있을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3 295
10046 ‘대충격’ 폰세 나왔는데도 지면 어떡하나…빛바랜 무실점 호투와 드러난 타선의 민낯, 1위 점점 멀어져 가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3 295
10045 '이래도 후보야?' 김민재의 무력시위…50m 폭풍 드리블→1호 도움, "마라도나 같았다" 동료 극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3 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