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볼트
보스

'올해 MVP는 내가 먹을게!' 시애틀 괴포수 랄리, 시즌 47호 홈런 '쾅'...저지 부진 틈타 AL MVP+62홈런 대기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33 2025.08.19 00: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칼 랄리(시애틀 매리너스)가 시즌 47호 홈런을 작렬했다.

랄리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윌리엄스포트의 저니 뱅크 볼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뉴욕 메츠와 경기에 2번 타자-포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1홈런)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경기 7회 랄리는 1사 1루서 타석에 섰다. 메츠 투수 리드 개럿을 상대로 2구 낮게 떨어진 시속 88.9마일(약 143.1km) 스플리터를 받아 쳤다. 타구는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투런포가 됐다. 시즌 47호 홈런.

이로써 랄리는 메이저리그 전체 홈런 단독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2위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와는 4개 차이다. 

아메리칸리그(AL)에서는 2위 애런 저지(39홈런)가 랄리의 뒤를 쫓고 있지만 최근 페이스가 좋지 않다. 지난달 팔꿈치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뒤 지난 6일 복귀한 저지는 최근 15경기 타율 0.188(48타수 9안타) 3홈런 9타점 7득점, OPS 0.761에 그쳤다.

최근 랄리도 잠시 주춤했었다. 특히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19경기 동안 타율 0.195 4홈런에 그쳤다. 그러나 지난 9일 탬파베이 레이스전부터 홈런 3개와 8타점을 몰아치며 반등세를 탔다. 

현재 랄리는 홈런을 물론 타점 또한 카일 슈와버(필라델피아 필리스, 102타점)와 함께 리그 공동 선두에 올라 있다. 그는 올 시즌 60홈런·131타점 페이스를 유지 중이다.

이는 저지가 2022년에 세운 AL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62)에 도전할 수 있는 수치다. 또 랄리는 ‘포수 단일 시즌 최다 홈런’ 기록 경신까지 단 2개만 남겨 두고 있다. 이 부문 기록 보유자는 살바도르 페레즈(캔자스시티 로열스·48홈런)이다. 

이외에도 1961년 미키 맨틀이 세운 스위치히터 최다 홈런 기록(54)에도 8개 차이로 다가가 있다. 정규 시즌에서 아직 39경기가 남아 있어 담장을 넘길 기회는 충분하다.

AL MVP는 랄리와 저지가 각축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지금으로선 랄리가 조금 더 유리한 상황에 놓인 것은 분명하다. 원체 포수라는 포지션은 우익수보다 훨씬 소모적이고 힘든 자리다. 이는 랄리의 MVP 가치에 가산점을 줄 수밖에 없다. 반대로 저지가 부상으로 인해 지명타자로만 제한된다면 MVP 경쟁에서 불리해질 수 있다.

최근 저지의 부진으로 랄리가 현실적으로 AL MVP를 차지할 수 있는 위치까지 올라섰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757 ‘최악’ 혹평 남긴 데뷔전, 이번에는 다를까…2번째 등판 나서는 ‘MLB 38승’ 우완, 롯데의 운명 안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9 591
9756 오열 또 오열! 네이마르, 인생 최대 굴욕에 서러운 눈물...산토스 홈에서 0-6 패배, "생전 처음 느껴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9 582
9755 '일사천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결단 내렸다!...1875억 과도한 이적료 책정 발레바 포기, 차선책, 워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9 592
9754 "이미 접촉" 아르테타, 이강인 원한다...아스널, "2주 안에 이적 협상 마무리 원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9 555
9753 '작심 발언!' 해리 케인, 제대로 뿔났다..."이런 팀에서 뛰어 본 적 없어" 뮌헨, 현실에 한탄 "내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9 601
9752 '역대급 충성심!' 토트넘, 캡틴, 오피셜 공식 발표 떴다...손흥민, 떠난 자리 메웠다 "로메로, 2029…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9 597
9751 쏘니 대체자, 日 국대, "블록버스터급 영입 고려"..."프랑크 감독 승인" 이적료, 1134억, 쿠보, 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9 584
9750 범죄자 선배한테 협박당하고, 시즌 통으로 날리고…우여곡절 많았던 두산 00년생 우완이 드디어 날개를 핀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9 544
9749 '1560억 중견수' 이정후가 만든 기적, 200% 확신을 0%로 지웠다! 美 중계진 “10년 통틀어 최고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9 583
9748 맨유, 올해는 정말 다르다... 발레바 영입 좌절→'플랜 B' 즉시 가동 '英 차세대 중원 사령관' 정조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9 467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9747 'BBC'급 1티어 피셜 '토트넘에서 뼈를 묻겠습니다' 손흥민 이어 주장 선임 로메로 구단과 "재계약 체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9 479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9746 ‘이정후는 잡았는데’ 홈런볼 놓치고 좌절한 외야수, 동점 홈런으로 갚았다…‘고우석 이적 파트너’ 대포에 역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9 579
9745 ‘몸이 근질근질’ 김혜성, 메이저리그 복귀 본격 돌입...로버츠 감독 “조만간 실전 나설 것”, 트리플A 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9 656
9744 "최소 938억" 英 BBC '비피셜' 맨유, 첼시에 "굴복"은 없다! '문제아' 가르나초 헐값엔 매각 불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9 529
9743 이럴 수가, OKC 정말 왕조 건설하나? 무려 1R 지명권 X3 ↔ "리그 최고 빅맨" 트레이드설 부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9 618
9742 ‘1위→꼴찌’ 충격적인 추락, 자칫하면 가을야구도 못 한다…‘대반격’ 준비하던 KIA, 이번 주 6경기가 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9 533
9741 B. 뮌헨 비상! '분데스 올해의 선수' 출신 '佛 국대 FW' 영입 무산 위기..."첼시 잔류 수순, 협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9 531
9740 "완전히 끝났다" 맨유 '1351억 애물단지' 호일룬, 사실상 방출 통보..."분명한 신호, 개막전 명단 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9 592
9739 '英 BBC' 이어 'HERE WE GO' 까지 토트넘, 매디슨+손흥민 공백 메울 대체자 영입 임박…“회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9 573
9738 “나를 믿어준 LG, 감사하다” KBO 방출→토론토행...‘엘동원’ 에르난데스, 제2의 라우어 될까? 역수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9 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