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식스틴

"끔찍하다" 콘포토보다 더하네! 메이저리그 최고 부자 구단, 마이너스만 남기고 471억 날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15 2025.08.24 12: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뉴욕 메츠가 3,400만 달러(약 471억 원)를 한 순간에 날릴 위기에 처했다.

'ESPN'은 최근 메츠의 투수 프랭키 몬타스가 토미 존 수술로 이어질 수 있는 오른쪽 팔꿈치 부상을 당해 남은 시즌을 결장할 예정이라고 소식을 전했다.

32세의 투수 몬타스는 지난 16일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경기에서 구원 투수로 등판해 2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이후 경기에 출전하지 않은 그는 23일 새로운 통증을 느꼈으며, 즉시 부상자 명단에 이름이 올라갔다.

카를로스 멘도사 메츠 감독은 "몬타스는 꽤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라며 "여러 명의 의사가 진찰을 하고 있다"꼬 말했다. 이어 "끔찍하다"라며 "몬타스에게는 매우 힘든 일이며, 어제 그 사실을 알게 됐을 때 꽤 충격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멘도사 감독은 몬타스가 토미 존 수술을 받을 수 있다고 언급했다. 만약 그가 수술을 받으면 통상적으로 12~15개월 재활 기간이 예상되기에 사실상 다음 시즌까지 통째로 날릴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몬타스는 지난 12월 메츠와 2년 3,400만 달러(약 471억 원)에 계약을 맺었다. 시즌 초반을 부상으로 결장한 그는 9경기에 나서 2승 3패 평균자책점 6.28을 기록했다. 선발진에서 부진했던 그는 최근 불펜으로 보직을 변경해 활약을 이어갔다.

한편, 메츠는 몬타스를 대신해 후아스카 브로조반을 콜업했다. 멘도사 감독은 그를 롱 릴리프로 기용할 전망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열람중 "끔찍하다" 콘포토보다 더하네! 메이저리그 최고 부자 구단, 마이너스만 남기고 471억 날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4 316
10103 토트넘, 프랑크 감독 오피셜, '공식 발표' ...쏘니 후계자, 내부에 부활한 브라질 골잡이 "히샬리송, 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4 308
10102 KBO 역사상 최고의 투수 폰세도, 리그 최고의 대체 외국인 선수 리베라토도 못막았던 한화의 연패, 2년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4 339
10101 폭주 기관차 배지환이 사라졌다! ‘7G 연속 안타→돌연 교체→IL 등재’...갑작스러운 멈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4 315
10100 MLB 최악의 수비수가 빠졌네? 이정후, 밀워키전 리드 오프로 출격, 시즌 30번째 2루타 노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4 320
10099 키움, 26~28일 서울아트책보고와 함께 ‘히어로즈 굿즈 마켓’ 운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4 303
10098 고우석, '방출→부상→재활' 굴곡 많은 여정 속에서도 '1이닝 무실점' 피칭...빅 리그 콜업은 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4 316
10097 김민재, "마치 마라도나 같았어" 동료 찬사 터졌다...해트트릭 기록한 케인, "우승 선언한 경기" 개막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4 325
10096 역시 레비! "확실한 대화" 이강인, 손흥민 떠난 토트넘행 급부상...무려 1124억, 한국 마케팅 시장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4 340
10095 “끝까지 발버둥 치겠다” ML 통산 113승+14년 차 레전드 투수, 적장도 인정한 전성기급 활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4 288
10094 "단단한 팀정신+오랜 시간 지나도 남아있을 팬들의 영속성 표현"...롯데, 패션 레이블 ‘POLYTERU(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4 336
10093 "쏘니는 GOAT, 한국의 왕 같은 존재!" 초대형 신인 매디슨, 절친 맞네...프리시즌, 비하인드 공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4 338
10092 '대충격' 한국계 투수 아니었어? AL 사이영상 후보는 아닌데, 무려 120년 만에 전설 CY는 소환한 중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4 272
10091 "왜 나만 비판 받아" 듀란트 또 페이컷? KD, 휴스턴과 재계약 체결 의사..."2011년 이후 처음으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4 274
10090 “베테랑들도 건강한 경쟁” 그런데 2군에서도 ‘6타수 무안타’라니…193억 두산 거포 듀오를 어찌하면 좋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4 318
10089 '미친 서사!' 토트넘, 'SON, 대체자 낙점' 에제, 14년 만에 아스널 복귀...등번호 10번, 이적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4 318
10088 이게 무슨 일? B. 뮌헨 왜이러나 맨유 "실패작" 산초 깜짝 영입 추진..."콤파니 감독, 측면 자원 보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4 369
10087 김하성 떠난 샌디에이고 “아드레날린 폭발”...다저스 격파→NL 서부 공동 선두 복귀! KIM, 남았어야 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4 317
10086 김혜성이 아니라고? KBO 외국인 투수보다 연봉 덜 받는 선수, 다저스에서 가장 과소평가된 인물로 선정받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4 338
10085 "크로스·모드리치 공백 절실" 레알 마드리드, 英 '차세대 중원 사령관' 영입 정조준..."단, 매각 우선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4 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