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이태리
타이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 지옥의 쿠어스 원정 나선 '세계에서 가장 비싼' 4520억 日 투수 극찬한 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85 2025.08.20 03: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역대 MLB 통산 최고액 투수는 '타자들의 천국'이라 불리는 쿠어스 필드에서도 쉽게 무너지지 않았다.

야마모토 요시노부는 지난 19일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등판했다.

1회 말을 땅볼-삼진-파울 플라이로 출발한 야마모토는 2회도 삼자범퇴로 틀어막았다. 하지만 3회 선두 타자 카일 카로스에게 볼넷을 내준 것이 화근이었다. 이어 브렌트 도일의 먹힌 타구가 우익수 테오스카 에르난데스 앞에 떨어져 무사 2, 3루 기회를 내준 그는 라이언 리터에게 2타점 적시타를 맞았다.

이후 4, 5, 6회를 모두 삼자범퇴로 마친 야마모토는 7회에도 마운드에 올랐다. 선두 타자 조던 백을 3구 삼진으로 돌려세웠으나 다음 타자 에제키엘 토바에게 던진 시속 93.1마일(약 149.8km) 패스트볼이 한가운데로 몰려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 홈런으로 연결됐다. 남은 이닝은 무실점으로 정리한 야마모토는 이날 7이닝 4피안타 6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지난 6월 26일, 생애 첫 쿠어스 원정에서 맞혀혀 잡는 투구로 5이닝 1피안타 무실점 경기를 펼쳤던 야마모토는 이날도 평소에 비해 패스트볼 구속이 나오진 않았다. 최고 구속은 시속 96.1마일(약 154.7km)로 시즌 평균 구속보다 고작 0.9마일(약 1.5km) 높은 정도였다.

다만 그는 다양한 레퍼토리로 상대 타자를 공략하려 했다. 경기 후 일본 매체와 인터뷰를 가진 야마모토는 "비밀이지만, 여러 가지 전략을 계획해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하고 있다"라며 "이날은 우타자가 많아 평소보다 조금 더 싱커와 투심을 활용해 땅볼로 이어졌다"라고 설명했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 역시 야마모토의 투구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야마모토가 멋지게 투구했다"라며 "말로 표현할 수 없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상대 투수는 4회까지 던졌고, 야마모토는 7회까지 던져 반드시 이겨야 했던 경기"였다며 야마모토가 10승을 올리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도 드러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817 43살 맞아? '3할 타율+20홈런 눈앞' 예비 FA 최형우, 2년 연속 '기아 홈런존' 직격→전기차 주인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532
9816 [오피셜] "용납 불가" 라커룸 난투극 '라비오-로우' 결국 퇴출, 마르세유 공식 성명 발표... "이적 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577
9815 연봉만 '237억' 다저스 역사상 최저 타율 향하는 악성 계약, '1할 타자' 김혜성 동료, 드디어 벤치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502
열람중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 지옥의 쿠어스 원정 나선 '세계에서 가장 비싼' 4520억 日 투수 극찬한 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586
9813 '한 이닝 만루홈런 2방' MLB 아시아 최다승 투수 박찬호 좌절시킨 주인공 아들, '4728억 타자' 타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480
9812 'ML 타율 전체 꼴찌' 쏟아지는 온갖 혹평 다 들었던 1570억 중견수 이정후, '8월 타율 0.333'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592
9811 맨유, 발등에 불 떨어졌다!...'주급 4억 7천' 골칫거리 산초, 땡전 한 푼 안 남기고 FA 이적?→"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593
9810 ‘이정후도 탈출이 답?’ 샌프란시스코 떠난 35세 외야수, ‘OPS 0.905’ 대폭발! “버렐 감옥에서 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580
9809 KIA, 혹서기 대비 원정 더그아웃에 '대형 패키지 에어컨 2대+냉방 덕트' 설치..."2단계 후속 조치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525
9808 한숨만 후...'나 첼시 간다' 맨유 문제아 가르나초, 아직 협상 중인데→"이미 친구들에겐 호언장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500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9807 5562억은 기본일 줄 알았는데...이러다 물거품? 한국 광주에 형 뒀던 MLB 최고 타자 카일 터커, 2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552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9806 초대박! 레이커스 '포스트 르브론' 시대 준비? '언드래프티 신화 ↔ 그리스 괴인' 트레이드설 급부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543
9805 ‘내가 아직도 7승이라니’ 말도 안 되는 불운…‘ERA 2.16’ 사이 영 1순위 에이스, ‘AL 최강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578
9804 ‘레스터 시티' 영웅 바디, 伊 무대 도전? '챔피언 나폴리' 긴급 러브콜…“루카쿠 부상 공백 메워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483
9803 최강 불펜 갖추면 뭐하나... 3경기 연속 1회부터 '초전 박살' 샌디에이고, 트레이드 대실패 조짐 보이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594
9802 방출 통보에도 꿈쩍 없다...’단 3골' 맨유 '골칫덩이 FW' 잔류 의사 표명→"실력으로 가치 입증하고 싶…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533
9801 다저스는 3경기 29실점 3연패했는데...! '고향 팀' LAD에서 버림받은 2024 WS 1선발은 7이닝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595
9800 "확실히 된다" 토트넘 한정 'BBC'급 보증...토트넘, '손흥민+매디슨' 대체자 영입 카운트다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511
9799 '1티어 확인' 韓 프리미어리거 '마지막 자존심' 황희찬, 2부 대신 '3개월 새 2관왕' PL 신흥강호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605
9798 ‘홍길동도 아니고…’ 라이벌 이겨놓고 최하위한테 지는 ‘의적’ 다저스, ‘4516억’ 야마모토 호투도 무용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