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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중원 자부심' 백승호, 137년 만에 '최다·최고' 大역사 한 획 그었다!→'英 최상 권위' PFA 올해의 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73 2025.08.20 09: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지난 시즌 최고의 퍼포먼스를 선보인 백승호가 권위 있는 자리에 자신의 이름을 올리는 영광을 누리게 됐다.

버밍엄 시티 FC는 2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수협회(PFA) 잉글리시 풋볼 리그(EFL) 리그 원 올해의 팀에 버밍엄 선수 7명이 이름을 올렸다"고 전했다.

이어 "선수단 투표로 뽑힌 이번 베스트11에는 라이언 얼솝, 알렉스 코크레인, 이선 레어드, 크리스토프 클라러, 백승호, 이와타 토모키, 제이 스탠스필드가 선정됐다. 이들은 구단 역사적인 시즌을 이끈 핵심 주역으로 꼽혔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들의 기록을 조명하며 "얼솝은 21경기 무실점으로 리그 원 골든 글러브를 차지했고, 코크레인과 클라러는 각각 42경기, 43경기를 소화하며 수비 핵심으로 활약했다. 레어드는 왕성한 활동량 속에 4골 4도움을 기록하며 공수에서 가치를 입증했다"고 짚었다.

계속해서 "중원에서는 백승호와 이와타의 호흡이 팀의 중심을 잡았다. 특히 셀틱에서 합류한 이와타는 6골을 터뜨리며 눈도장을 찍었다. 공격에서는 풀럼에서 임대 온 스탠스필드가 리그 19골을 넣으며 버밍엄의 승격 드라마에 마침표를 찍었다"고 강조했다.

백승호가 이번에 수상한 PFA가 매년 수여하는 상으로 잉글랜드 남자 프로 최상위 4개 리그(프리미어리그, 챔피언십, 리그 원, 리그 투)와 여자 최상위 리그(FA 여자 슈퍼 리그)에서 활약한 총 55명의 선수에게 매년 수여되는 상이다.

매년 1월 PFA 회원들이 후보 명단을 작성하면, 이후 각 리그 선수의 투표를 통해 수상자가 결정된다. 동료 선수들의 직접적인 투표로 선정된다는 점에서, PFA 올해의 팀은 사실상 가장 권위 있는 영예로 여겨진다.

크리스 데이비스 감독이 이끄는 버밍엄은 지난 시즌 돌풍을 일으켰다. 리그 원에서 34승 9무 3패를 기록하며 1위로 승격에 성공했다. 해당 수치는 1888년 EFL 창설이래 최다승 신기록이었으며, 역대 최고 승점이기도 했다.

이 중심엔 백승호가 있었다. 지난해 1월 전북 현대 모터스를 떠나 버밍엄으로 입성한 백승호는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이며 팀의 핵심으로 거듭나기 시작했고, 지난 시즌엔 50경기 1골 4도움을 올리며 승격에 혁혁한 공을 세우기도 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버밍엄 시티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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