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텐
이태리

손흥민 때문에 '눈물 펑펑' 흘린거 아니었어?...'SON과 진한 포옹' 비수마, 토트넘 홋스퍼 이별 직전→갈라타사라이 이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83 2025.08.22 18: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손흥민과 진한 포옹을 나눴던 이브 비수마가 토트넘 홋스퍼 FC를 떠나 튀르키예의 갈라타사라이 SK로 둥지를 옮길 것으로 보인다.

튀르키예 매체 '튀르키쉬 풋볼'은 20일(한국시간) "갈라타사라이는 중원 보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노쇠화가 시작된 마리오 르미나의 대체자로 비수마를 점찍었다"고 보도했다.

 

비수마는 LOSC 릴과 브라이턴 앤 호브 앨비언 FC를 거쳐 2022년 6월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당시 토트넘은 비수마를 차기 중원을 이끌어나갈 핵심인재로 판단하고 3,000만 유로(약 484억 원)를 투자해 그를 품었다. 

비수마는 강력한 피지컬을 바탕으로 수비면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고, 왕성한 활동량을 기반으로 준수한 볼 운반 능력까지 자랑했다.

 

다만 기복 있는 경기력 해이해진 기강으로 최근 토트넘에서의 미래가 매우 불투명해졌다. 일례로 최근에는 지각 문제까지 불거졌다.

토마스 프랑크 감독은 파리 생제르맹 FC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을 앞두고 기자회견에서 비수마의 지각 문제를 공개적으로 꼬집었다. 그는 "비수마가 최근 훈련에 여러 차례 지각했고, 가장 최근에는 그 시간이 지나치게 길었다"라며 "코칭스태프는 때로는 선수를 감싸안을 수도 있지만, 동시에 필요한 부분을 요구할 수도 있다. 이런 행동에는 반드시 책임이 뒤따른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여기에 더해 바이에른 뮌헨에서 임대 온 주앙 팔리냐까지 있어 비수마가 더 이상 중용 받기란 힘들어 보였다.

 

이러한 가운데 튀르키예 명문 갈라타사라이가 관심을 드러내기 시작한 것이다. 갈라타사라이가 적극적으로 나오자, 토트넘도 매각할 생각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매체에 따르면 1,500만(약 242억 원)~2,000만 유로(약 322억 원) 수준의 금액을 제시할 경우 내보낼 의사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수마도 튀르키예행에 긍정적이다. 갈라타사라이 내부 소식에 밝은 '사미 엔 하베르'에 따르면 비수마가 합류하는데 수락했으며, 조만간 이와 관련해 구단 내 평가 회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비수마는 최근 국내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다. 그는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프리 시즌 매치에 참가해 오픈 트레이닝 도중 돌연 눈시울을 붉혔다. 이에 일각에서는 손흥민의 이별 소식을 듣고 눈물을 흘린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했다.

또한 뉴캐슬 유나이티드 FC와의 경기 후 손흥민이 교체되자 가장 먼저 달려가 뜨겁게 끌어안기도 했다. 그는 경기 종료 후 자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손흥민은 내 인생에서 만난 최고의 사람이었다. 경기장 안팎에서 보여준 모든 배려에 감사한다. 그는 진정한 롤모델이자 모든 면에서 본보기가 됐다. 함께한 시간은 정말 소중했고, 많은 것을 배웠다. 분명 그리울 것"이라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쿠팡 플레이, 게티이미지코리아, 이브 비수마 인스타그램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013 '에제도 없고 사비뉴도 없고'...토트넘, 이걸 어쩌나! '핵심 자원' 쿨루셉스키 '부상 복귀' 늦어진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2 319
10012 마리나키스 결국 일냈다! ‘돌풍의 주역’ 누누, 개막전 승리에도 경질 위기..."구단주와의 갈등 심화가 배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2 305
10011 “오타니보다 낫다”…생애 첫 시구 준비하는 손흥민, 연습부터 화제 "부드럽게 던지니 어렵지 않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2 304
10010 "커리어 '퇴보'로 인식"...'먹튀·비둘기 댄스·애물단지' 토트넘 오명王 히샬리송, 이적은 절대 없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2 312
10009 다음 등판에선 160km 찍을까? 다저스·日 최고 유망주 사사키, 트리플A 2번째 등판서 157.4km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2 284
10008 발등에 불떨어진 토트넘 정말 다 찔러본다! '분데스 올해의 선수→애물단지 전락' 佛 국대 영입 가능성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2 285
10007 필승조 맞아? 후반기 피OPS 1.324, ERA 11.17 김태훈, 끝까지 믿어도 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2 292
10006 다저스 WS 우승 이끌었던 영웅, 어쩌다 이런 신세가 됐나? 류현진 前 동료 뷸러, 선발 아닌 불펜으로 강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2 328
열람중 손흥민 때문에 '눈물 펑펑' 흘린거 아니었어?...'SON과 진한 포옹' 비수마, 토트넘 홋스퍼 이별 직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2 384
10004 금강불괴→종합병원, 최악의 시즌 보내는 클락, 이번엔 발목 골멍으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2 312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0003 ‘박힌 돌 빼내기’ 전문 김혜성, 이젠 콘포토까지?...美·日 “좌익수 바꿔야” 한목소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2 303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0002 NBA 보스턴 제일런 브라운 아버지,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2 313
10001 ‘친정 복귀 24시간 만에 방출’ 킴브럴, 새 둥지 찾았다!...휴스턴에서 ‘유종의 미’ 거둘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2 313
10000 후반기 타율 0.382 OPS 1.080, 본격 타격왕 경쟁 참전한 구자욱, 시즌 막판 타이틀 경쟁 최대 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2 290
9999 PSG, UEFA 슈퍼컵 우승 기운 리그서도 이어 나갈 수 있을까? 이강인은 교체 출전 예상 [매치 스포일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2 302
9998 괴물 신인 등장!....매디슨, 유튜브 데뷔 첫 영상 부터 SON 향한 샤라웃 "고기 구워준 손흥민, 진정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2 292
9997 충격! '낙동강 오리알' 이사크, 리버풀 이적 무산→뉴캐슬 1군서 배제…유스 코치와 훈련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2 415
9996 '헬리콥터 맘' 정석, 자식 싸움에 모친 개입!...'彿 국가대표 MF' 라비오, 동료와 주먹다짐 후 '방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2 372
9995 ‘디펜딩 챔피언’ 바이에른 뮌헨, 베냐민 셰슈코 없는 라이프치히 누르고 2025/26시즌 우승 향한 첫 단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2 334
9994 "스스로 물러나야" 손흥민이 360억 남겼는데, 토트넘 '수전노' 레비에게 또다시 발목 잡혀...BBC도 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2 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