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식스틴
볼트

'미국판 김경문'의 등장, 이 정도로 뚝심이 대단한 감독은 없었다! 홈팬들의 격렬한 야유에도 "우리의 주전 유격수는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44 2025.08.26 12: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극성팬들이 가장 많다고 평가받는 뉴욕 양키 스타디움에서 앤서니 볼피(뉴욕 양키스)를 향한 야유가 쏟아짐에도 불구하고 애런 분 양키스 감독의 그에 대한 신뢰는 굳건했다.

분 감독은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ESPN'과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양키스는 선발 로스터에서 유격수 볼피를 제외했다. 대신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트레이드로 건너온 호세 카바예로가 나선다.

데뷔 시즌이었던 지난 2023년 타격은 부족하지만 20홈런 24도루를 기록했으며 수비에서 골드글러브를 수상했던 볼피는 약 10년 만에 나타난 데릭 지터의 후계자로 꼽혔다.

하지만 볼피는 발전이 아닌 퇴보를 거듭했다. 이번 시즌 타격 성적은 0.208 OPS 0.675에 그쳤으며 특히 8월 21경기에서 타율 0.169 OPS 0.551로 더 떨어졌다. 더 큰 문제는 수비다. 지난해에는 무려 '+13'을 기록했던 OAA(평균 대비 아웃 기여도) 수치가 올해는 '-7'로 떨어졌다. 이는 메이저리그 전체 21위에 불과한 성적이다.

볼피가 꾸준히 퇴보하자 양키스 팬들의 인내력은 바닥까지 떨어졌다. 그가 타석에 들어설 때는 응원의 함성이나 기립박수보다는 야유로 가득 찼다.

하지만 분 감독은 굳건하게 볼피를 지지했다. 그는 "볼피는 스피드가 뛰어난 유격수"라고 평가하며 "생산성은 다양한 형태로 나온다"고 말했다. 이어 "볼피는 많은 능력을 가진 선수이며, 그에게 중요한 부분은 일관성"이라며 "볼피에게 며칠 동안 시간을 주고 화요일에 다시 주전 유격수로 배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또 "볼피는 홈 관중들의 야유에 지나치게 영향을 받지 않고 꽤 잘 해결하는 것 같다"라며 "모두가 알다시피 그는 경쟁력이 뛰어나며 공격적으로 일관성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선수"라고 오히려 격려의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213 고맙다! SSC 나폴리, 이 정도면 맨유 자매구단? NEW 폭탄조 라스무스 호일룬 데려간다…“조건부 의무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6 305
10212 '충격' 9,730억 투타니가 직접 마중 나왔다! '오타니의 7배' 팔로워 보유자 등장에 LA가 들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6 293
10211 '박승수 결장' 5543억 쏟은 리버풀, 16세 새로운 영웅이 탄생했다...구단 역사상 최연소 득점 은구모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6 281
10210 같은 해 86번째나 뒤늦게 선발된 선수는 벌써 10승 투수로 올라섰는데...롯데 좌완 유망주 김진욱 2군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6 288
10209 'KKKKKKKKKKK' 에이스 잃은 필라델피아에 단비 같은 호투...수아레즈, 커리어하이 11탈삼진 무실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6 326
열람중 '미국판 김경문'의 등장, 이 정도로 뚝심이 대단한 감독은 없었다! 홈팬들의 격렬한 야유에도 "우리의 주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6 345
10207 “손흥민은 내 롤모델” 고백했던 뉴캐슬 FW "멍청한 태클"로 다이렉트 퇴장→2-3 패배…결국 팀 레전드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6 301
10206 하필 왜 내 앞에서 홈런을 친거야...보스턴 역사를 뒤바꾼 '무려 86년 만의 대기록' 희생양은 日 최고 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6 314
10205 점점 치열해지는 '슈퍼팀' 다저스 PS 로스터 경쟁, 트라웃 후배는 OUT, 김혜성은 언제쯤 합류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6 273
10204 요동치는 AL MVP 판도, 랄리 UP, 저지 DOWN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6 291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0203 미쳤다! 케인, 토트넘 보고 있나? 손흥민, 환상적인 프리킥 데뷔골...MLS, 2주 연속 이주의 팀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6 303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0202 초대박! 맨유 출신이 맨유를 돕는다! 성골 유스, 특급 어시스트...1348억 공격수, 호일룬, 나폴리 이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6 317
10201 황당 사태! '감히 내 아들을 빼?' 벨링엄, 아빠, 격노 "교체 거부 의사 명확하게 전달"...도르트문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6 255
10200 다저스 WS 영웅이 이 정도로 몰락했나...! 불펜에서도 '와르르' 뷸러, 이제는 안쓰러울 지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6 283
10199 역시 레비! "이미 협상 진행" 손흥민 대체자로 이강인..."토트넘, PSG에 이적료 문의, 분명한 관심 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6 316
10198 '이럴수가' 대형악재 터졌다! ‘타점 머신’ 채은성 전력 이탈...발가락 통증→1군 말소, 선두 LG 5.5…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6 272
10197 “다음 경기 출전 여부는 두고 보자”...김하성 탬파베이 잔류 후폭풍? '1할대 타율+수비 실책' 부진에 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6 306
10196 "오타니답지 않은 행동이었다" 로버츠 감독도 깜짝 놀란 충격적인 행동...日 매체도 술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6 294
10195 "약 14억 짜리 하이파이브다" 만천하에 드러난 오타니의 인성, 그는 왜 홈런을 치고 샌디에이고 관중을 찾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6 311
10194 '팀 레전드 내쫓고' 다저스에서 포기하지 않은, 다른 팀에서 간절히 원했던 이유 모두 증명한 LAD 최고 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6 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