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식스틴
보스

'흥민아 돌아와 줘!' 토트넘 큰일 났다…'등번호 7' 결번 확정적, "후계자 영입 '또또' 실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36 2025.08.28 15: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토트넘 홋스퍼 FC가 좀처럼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의 대체자를 찾지 못하고 있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맨체스터 시티 FC는 토트넘에 사비뉴를 매각할 생각이 없음을 통보했다. 맨시티는 7,000만 유로(약 1,131억 원) 이상의 제안이라도 그의 이적을 허용할 의사가 없다"며 "사비뉴는 맨시티 미래의 핵심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밝혔다.

맨시티 소식에 정통한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의 잭 고헌 기자도 같은 날 자신의 SNS에 "로마노의 주장대로 사비뉴는 맨시티에 잔류한다"고 못 박았다.

애초 사비뉴는 토트넘 이적이 유력했다. 브라질 매체 '글로부'는 21일 "토트넘이 사비뉴 영입을 위해 이적료 8,000만 유로(약 1,292억 원)의 새로운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 구단은 에베레치 에제를 아스널 FC에 빼앗긴 뒤 사비뉴 영입에 전력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사비뉴의 에이전트는 영국 런던에 남아 맨시티와 토트넘의 협상을 중재하고 있다. 지금으로서는 맨시티의 반응이 미적지근하다"고 덧붙였다. 사비뉴는 보다 더 출전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면 토트넘 이적을 마다하지 않겠다는 입장이었다.

토트넘으로서는 악몽 같은 이적시장이다. 토트넘은 올여름 피에로 인카피에(바이어 04 레버쿠젠), 사비뉴, 에제, 모건 깁스화이트(노팅엄 포레스트 FC) 영입에 모두 실패했다. 사비 시몬스(RB 라이프치히)가 새로운 후보로 떠오르고 있기는 하나 첼시 FC와 개인 합의를 마친 상황이다. 영입 없이 이적시장을 끝마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사비뉴는 2023/24시즌 지로나 FC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을 견인하며 이름을 알렸고, 지난해 여름 맨시티 유니폼을 입었다. 다만 주 포지션인 왼쪽 윙어가 아닌 오른쪽 윙어에 주로 기용됐고, 지난 시즌 48경기 3골 13도움을 올렸다. 맨시티라는 구단의 명성을 생각하면 2% 부족한 기록이나 최근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사비뉴와 오래 함께할 수 있길 바란다. 그는 뛰어난 선수고 그렇지 않았다면 3,000분 이상 뛰지 못했을 것"이라며 잔류 가능성을 시사한 바 있다.

사진=사회관계망서비스,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387 손흥민 미쳤다! MLS 30년 역사 TOP 10+이달의 팀+이주의 골 싹쓸이…1일 홈 데뷔전도 승리 '정조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8 294
열람중 '흥민아 돌아와 줘!' 토트넘 큰일 났다…'등번호 7' 결번 확정적, "후계자 영입 '또또' 실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8 237
10385 롯데, 31일 두산전 '윌비플레이와 함께하는 매치데이'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8 272
10384 "감독이 할 수 있는 말은 'WOW' 뿐입니다" 311승 투수 톰 시버도 못한 대기록, 메츠 루키 투수가 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8 282
10383 "형 내가 막아줄게!" 아기 독수리 2형제의 비상!... 문동주 데뷔 첫 10승+김서현 시즌 29세이브→한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8 282
10382 '첫날부터 악재'...KBO 역수출 신화 페디, 밀워키 데뷔전 4⅓이닝 2실점→시즌 14패 +ERA 5.71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8 265
10381 '강인, 나 먼저 갈게!' PSG서 '전력 외' 佛 국대 스트라이커, 드림 클럽 간다!..."협상 진행 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8 187
10380 "힘으로 잘 때려 박았다" 생애 첫 단일 시즌 10승 달성한 문동주가 가장 마음에 든 점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8 264
10379 이정후-라모스급 대형 실책→속죄의 역전 결승 투런 홈런, 잘 풀리는 집 보스턴은 뭘 해도 다르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8 273
10378 "이해 불가, 광대같아" 4부 상대 호러쇼 오나나...'평점 5.3+헛손질+승부차기 12번 헌납'에 결국 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8 279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0377 [속보] '무려 13년 만에 기록 달성' 이정후, 샌프란시스코 역대 5번째 30-10 달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8 285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0376 “스트라이크 존 한가운데!” 손흥민, 데뷔골에 이어 첫 시구도 완벽했다…LA 지역 언론 대서특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8 338
10375 "미래세대 팬 유입 기여" KBO, ‘2025 키즈클럽 미래야구의 날 티볼 원데이 클래스’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8 303
10374 첼시 장사 진짜 잘하네! 애물단지 佛 국대 FW 매각 임박..."최대 647억 제안, AC밀란과 개인 합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8 284
10373 日 축구 경사났다! '열도 축구의 자존심' 쿠보, 디에고 시메오네가 간절히 원한다…"이미 요구 사항 구단에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8 274
10372 왕조의 몰락…'4부' 그림즈비에 패한 맨유, '눈치 無' 아모링은 "최고의 팀이 이겼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8 284
10371 최강희, 산둥 타이산 복귀? 中 현지 매체, "계약상 명목으로 권한 축소된 채 돌아올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8 292
10370 '흥민이형 저도 레전드 될게요'…토트넘 차세대 '월클 CB', SON 친정팀 합류 임박! 'HERE WE G…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8 279
10369 양현준, 'UCL 진출 실패' 셀틱 떠난다…英 전통 강호 이적 '급물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8 318
10368 나폴리. 맥토미니 이어 또 한 번 '탈맨유' 신화 노리나...OT서 '낙동강 오리알' 천재 MF 영입 정조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8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