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보스
타이틀

'아모링 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벌써 후임자 낙점했다...'유럽 대항전 챔피언+FA컵 우승 지도자', 차기 사령탑 유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59 2025.08.29 12: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최악의 지도자' 타이틀은 후벵 아모링 감독이 차지하게 될지도 모른다. 벌써 대체자가 언급되고 있는 실정이다.

맨유는 과거의 명성이 무색하게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 아모링 감독은 지난 시즌 맨유를 이끌고 처참한 성적을 기록했다.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16강), 카라바오컵(8강)에서 탈락한 데 이어 프리미어리그까지 강등 가시권인 15위로 곤두박질쳤다. 그나마 남아있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에서도 결승전 토트넘 홋스퍼 FC에 0-1 패배해 무릎을 꿇어야만 했다.

 

성적으로만 미뤄볼 때 아모링 감독은 당장 물러나도 무방할 정도였지만, 참작의 여지가 있었다. 에릭 텐하흐 감독이 경질된 후 중도 부임한 것은 물론 스쿼드 역시 자신이 꾸린 선수들이 아니었다.

이에 구단은 반등을 도모하고 있던 아모링 감독을 전폭적으로 밀어주길 약속하며 동행을 택했다. 이를 증명하듯 2억 파운드를 쾌척해 마테우스 쿠냐, 브리이언 음뵈모, 베냐민 셰슈코를 데려오며 공격진을 꾸렸다.

 

기대와 환희 속에 가득 찬 2025/26시즌. 그러나 맨유는 여전히 최악을 거듭했다. 개막전에서 아스널 FC에 패배(0-1)한 것을 시작으로 풀럼 FC를 상대로도 1-1 무승부에 그쳤다. 

설상가상으로 카라바오컵 2라운드에선 잉글리시 풋볼 리그(EFL) 리그 투(4부 리그) 소속 그림즈비 타운 FC와 승부차기까지 이어지는 접전을 펼쳤고, 끝내 패배하며 분루를 삼켰다.

 

자연스레 불만의 목소리가 터져 나왔고, 아모링 감독의 경질을 요구하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대체자가 까지 언급되고 있는 실정이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맨유가 아모링 감독의 후임으로 크리스털 팰리스 FC의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을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의 보도를 인용해 "'믿기 힘든(incredible)' 지도자로 평가받는 글라스너 감독은 현재 팰리스를 지휘 중이다. 다만 계약은 1년밖에 남지 않았고, 장기적인 미래에 의문부호가 붙은 상태다. 이에 맨유 내부에선 글라스너 감독이 가장 유력한 대체 후보로 거론되고 있으며, 그 역시 맨유 부임 제안을 환영할 준비가 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글라스너 감독은 떠오르는 명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를 이끌며 2021/22 UEL을 우승한 전력이 있으며, 최근 팰리스를 지휘하며 FA컵과 FA 커뮤니티 실드 우승을 차지하며 지도력을 입증한 바 있다.

사진=커트오프사이드,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467 160km는 기본, 150km 변화구까지... 美 캘리포니아에 불어닥친 '5G급' 光속 전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9 322
10466 '미친 활약!' 대한민국 10번, 이재성, 1골 1도움 폭발...구단 역사상 첫 UECL 본선 진출 견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9 273
10465 아뿔싸! 눈앞서 놓친 PL·UCL 트로피... ‘韓 리빙 레전드’ 손흥민, 불명예 피할 기회 있었다?→ "S…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9 285
10464 '케이팝 데몬 헌터스 안무 제작' 월드클래스 댄서 리정, 31일 SSG 승리 기원 시구 나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9 252
10463 14년 전 사직서 프로포즈한 부부가 시구·시타 나선다...롯데, 30일 두산전 팬과 함께하는 ‘롯데멤버스카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9 281
10462 10주년 맞은 여자농구 박신자컵, 30일 부산에서 개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9 292
10461 '韓 괴물 수비답다!' 김민재, 이적시장 마감 목전에 '빅클럽 러브콜' 연쇄 터졌다→'伊 명가' 두 라이벌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9 272
10460 "팀보다 개인 기록이 우선이냐!"...'美·日 통산 199승' 다나카, 2이닝 5실점 굴욕→일본 팬 분노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9 217
10459 토트넘 초대박! '손흥민 7번 대체자' 영입 타임라인 떴다!..."금요일 메디컬→토요일 서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9 284
10458 ‘日 여자 축구계의 19세 지단’ 모모코, 바이에른 뮌헨서 데뷔골+도움→“차세대 간판 스타 될 것” 찬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9 301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0457 "무려 태극기 100개" LAFC, '韓 아이콘' 손흥민 홈 데뷔전 맞이해 '축제' 벌인다!..."MLS 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9 230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0456 셀틱, 日 에이스 방출→UCL 진출 충격 탈락! 마에다는 ‘득점력 부족’ 혹평…양현준, 절호의 기회 찾아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9 316
10455 손흥민, '스트라이크' 꽂아서 다행이네!…하마터면 '쥐구멍' 숨을 뻔! "시구 잘 안되면 훈련 불참, 창피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9 267
10454 “조부상에도 팀 위해 헌신” 극찬받은 황희찬, ‘이영표·박지성’도 뛴 PSV가 부른다! 울버햄튼은 ‘죽어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9 256
10453 계속 뺏기던 토트넘, 드디어 뺐었다! '손흥민+매디슨' 공백 메운다!...첼시 톱 타깃 오렌지 군단 핵심 M…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9 262
10452 'HERE WE GO' 확인! 첼시, '토트넘행' 시몬스 대신 가르나초 택했다…"이적료 750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9 297
10451 이런 안타까운 일이...? 4512억 타자 시거, 홈런→맹장염 수술, 텍사스 가을 야구 불투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9 299
10450 '금손 크보팬 찾습니다!' KBO리그 2년 연속 1000만 관중 달성 기념 이미지 공모전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9 191
10449 ‘더 떨어질 데가 있다고?’ 맨유, 개막 후 3경기 만에 ‘후벵 아모링 경질설’ 대두! 자진사퇴 가능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9 273
10448 “저지? 올해는 틀렸어” MLB.com도 인정한 MVP 후보 ‘1순위’는 랄리…“역사상 이런 공수 조화는 없…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9 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