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텐

'끔찍하다'…첼시의 '인격 말살' 처우 폭로, "방출 대상은 화장실도 따로 쓰게 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12 2025.09.05 06: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에서 우승한 '세계 챔피언' 첼시 FC의 이면이다.

영국 매체 '더 선'은 4일(이하 한국시간) "악셀 디사시, 라힘 스털링, 다트로 포파나는 첼시의 '폭탄 부대'로 분류됐다. 세 선수는 다른 동료와 식사할 수 없고 화장실까지 따로 써야 한다"고 보도했다.

첼시는 올여름 전력 외 판정을 내린 선수들을 다소 가혹하게 대우하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의 과거 보도에 따르면 디사시, 스털링, 포파나 외에도 알피 길크리스트(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 FC), 벤 칠웰(RC 스트라스부르 알자스), 카니 추쿠에메카(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레슬리 우고추쿠, 아르만도 브로야(이상 번리 FC)가 폭탄 부대로 분류됐다.

지난달 23일 첼시 폭탄 부대의 삶이 수면 위로 드러났다. 당시 디사시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시하며 "인생"이라는 캡션을 덧붙였다. 1군과 철저히 분리된 훈련장 라커룸은 비좁은 공간에 나무 벤치만이 덩그러니 배치됐다. 마치 아마추어 구단을 연상케 하는 광경이었다. 첼시 아카데미(유소년팀) 출신 길크리스트는 실망한 기색이 역력해 보였다.

더 선은 "첼시 폭탄 부대는 훈련을 비롯해 심지어 화장실과 탈의실까지 따로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식사시간조차 1군과 다르다. 매체는 "스털링은 정신적으로 튼튼한 사람이나 직장에서 동료와 어울리는 게 금지된 만큼 심리적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다"며 "그가 콜 파머 등 다른 선수와 가까운 관계였다는 건 비밀이 아니"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디사시는 말로 귀스토, 웨슬리 포파나, 로메오 라비아 등 불어권 문화의 집단에서 인기가 많은 선수였다. 각자 받는 급여와 무관하게 어떻게 대우받고 있는 건지 의문이 제기된다"고 덧붙였다.

영국 매체 '스포츠바이블'의 지난달 24일 보도에 의하면 팬들의 반응 역시 부정적이다. 한 팬은 "어떤 선수도 이러한 대우를 받아서는 안 된다. 무엇보다 길크리스트는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다"고 전했고, 또 다른 팬은 "첼시 팬으로 평생 지내온 길크리스트의 입장이 된다고 생각하니 암울하다"고 이야기했다.

사진=트리뷰나,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864 이러다 연봉만 2784억 받는 거 아니야? 필라델피아 4선발, 이번 겨울 FA 최대어로 떠올랐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5 205
10863 美관심 폭발! '대기만성' 220억 내야수, "김하성이 MLB 도전 권유"...OPS 0.924+WAR 7.…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5 255
10862 "대표팀 기둥 역할해야" 호소한 황의조, 2심도 집행유예…"오직 축구에 전념하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5 307
10861 'OPS 0.920' 타격 눈 뜬 김호령-'2승 ERA 3.86' 대투수 양현종, 8월 KIA 구단 월간 M…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5 261
10860 日 강호 꺾고 韓 자존심 세운 KB, 본체는 성장한 김완수 감독이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5 363
10859 [오피셜] 손흥민 이적 이어 또 한 번의 충격…레비 회장, 25년 만에 토트넘 떠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5 353
10858 황인범, 내년 겨울 '韓 21호 프리미어리거' 된다…"풀럼, 다시 영입 시도할 듯"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5 276
10857 김민재 그리 싫어하더니…뮌헨 단장의 업보 청산, "이적시장 실패 책임 물어 사임할 듯"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5 342
10856 김혜성 보며 느낀 것 있었나? 컵스, 前 추신수 동료, '야구계 우사인 볼트' 빌리 해밀턴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5 294
10855 회장님! 회장님! 회장님! 1조 6728억 한국계 女 구단주 미셸 강, 향해 쏟아진 찬사..."리옹을 다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5 311
10854 세상에..."팔꿈치에서 뭔가 터지는 느낌이 났다", '세상에서 가장 운 없는 선수' 류현진과 신인왕 경쟁했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5 278
10853 "손흥민, 체력 떨어져 수준 이하였다"…SON 보내고 신난 토트넘, 英 매체는 '충격 혹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5 316
10852 [속보] 드디어 구세주가 돌아왔다! 위기의 다저스 구하러 온 김혜성, 무려 38일 만에 선발 복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5 284
10851 증명하는데 단 2경기면 충분했다! "용감한 스윙이 만든 홈런" 美 현지도 극찬한 김하성, 애틀랜타 또 복권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5 317
10850 글욕 또 굴욕! "대한민국 간판" 호소 황의조, 2심도 징역형 집행유예..."정말 죄송하게 생각, 축구에 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5 356
열람중 '끔찍하다'…첼시의 '인격 말살' 처우 폭로, "방출 대상은 화장실도 따로 쓰게 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5 313
10848 고우석은 쫓겨났는데, 함께 이적한 선수는 ‘이달의 신인’ 수상! 32년 구단 역사상 최초 기록까지 세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5 318
10847 김하성에 고개 숙인 日 타격왕...‘3타수 무안타’ 스즈키, 15G 타율 0.189+OPS 0.559 '곤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5 345
10846 김하성, 잘 헤어졌다! ‘역전승’ 애틀랜타는 환한 미소, 앓던 이 빠진 탬파베이는 6연승…‘최대 다수의 최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5 221
10845 "엄마 친구에 성추행" 안타까운 가정사 '깜짝' 고백한 쏘니 절친, 끝내 이탈리아서도 좌절...1경기 출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5 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