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업
조던

'1티어 기자 단독!' 5000억 쓴 리버풀 결국 또 지갑 연다…英 국가대표 DF 위해 657억 공식 오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39 2025.08.31 18: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이미 플로리안 비르츠, 위고 에키티케, 밀로시 케르케즈, 조반니 레오니 등 굵직한 자원을 품으며 5,000억 원 이상을 투자한 리버풀 FC가 이번에는 수비 보강을 위해 이적시장 막판 스퍼트를 내고 있다.

영국 ‘디 애슬레틱’의 신뢰도 높은 기자 데이비드 오른스테인은 31일(한국시간) 단독 보도를 통해 “리버풀이 크리스탈 팰리스 수비수 마크 게히 영입을 위해 공식 오퍼를 제출했다. 이번 제안은 보너스 없는 3,500만 파운드(약 657억 원) 일괄 지급 조건”이라고 전했다.

이어 “팰리스는 아직 공식적인 답변을 내놓지 않았으며, 현재 수비 보강에 집중하고 있다. 게히는 양 구단이 합의할 경우 리버풀 이적에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리버풀은 지난 26일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3-2로 꺾으며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에키티케와 비르츠, 그리고 신성 리오 은구모하의 활약으로 공격은 날카로웠지만, 수비는 또다시 흔들렸다.

개막전 본머스전에 이어 두 경기 연속 2실점을 허용했고, 뉴캐슬이 전반에 앤서니 고든의 퇴장으로 수적 열세에 놓였음에도 불안한 장면이 반복됐다.

이탈리아 유망주 레오니를 데려와 뒷문 보강에 나섰지만, 경험 부족을 고려하면 당장의 해결책은 아니다. 자렐 콴사가 레버쿠젠으로 떠났고, 버질 반 다이크는 어느덧 34세에 접어들었다. 여기에 이브라히마 코나테와 조 고메즈는 잦은 부상으로 신뢰가 떨어지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리버풀이 노리는 카드가 바로 잉글랜드 국가대표 수비수 게히다. 빠른 발과 안정적인 빌드업, 양발 활용 능력을 겸비한 만큼 어느 팀이든 반길만한 수비수다.

지난 시즌 팰리스에서 44경기에 출전하며 핵심 전력으로 활약했고, 커뮤니티 실드에서도 리버풀 공격을 효과적으로 봉쇄한 경험이 있다.

게히는 계약 만료까지 1년밖에 남지 않았으며, 이미 구단에 재계약 의사가 없음을 통보한 상태다. 팰리스가 그의 대체 자원을 확보하는 순간, 리버풀행은 급물살을 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사진= 토크스포츠,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587 '낭만에 대하여'... 이 시대 마지막 로맨티시스트 제이미 바디, 세리에 A 최약체에서 마지막 불꽃! HE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302
10586 '1조 600억 원짜리 게으름뱅이?'...MLB 최초 3팀 연속 35홈런 달성→40홈런-30도루까지 넘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310
10585 ‘1티어 단독’ 토트넘 또 무산 위기!...손흥민 대체자로 낙점한 세리에 특급 FW, 뮌헨이 가로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282
10584 "후보군 제외" 韓 축구 실망...'대한민국 국가대표 풀백' 설영우 영국 진출 좌절 "SEOL, 최소 겨울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292
10583 "목표는 60승" GSW 왕조 핵심 '3점 기계' 부활 장담!..."몇 년 동안 이정도로 동기부여 된 적 없…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271
10582 맨유, 끝내 결단 내렸다 '이적 요청'...05년생 성골 유스 MF 매각 허용 "단, 대체자 영입이 선행 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285
10581 'HERE WE GO'…638억 손해에도 맨유 대환호! '단 3골' 골칫덩이 FW, 나폴리행 확정 “임대료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248
10580 37세 나이에 정말 1000억 연봉 넘나? KBO 출신 켈리, 팀은 가을야구 못가도 FA 대박 '성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215
10579 감독 교체에도 험난하다... 신한은행·하나은행 이번 시즌에도 최하위 다툴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282
10578 ‘HERE WE GO’! 충격 반전, 린델뢰프 이제 맨유의 적! PL 잔류…“아스톤 빌라 계약 임박, 메디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313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0577 승승승승승승승승승...1998년 이후 첫 원정 9연승! 양키스, 선두 토론토와 2G 차이, '다 따라잡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391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0576 신한은행, 박신자컵서 덴소에 대패…우리은행·국민은행은 승리(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336
10575 가을 야구가 보인다! 삼성, 한화 상대 3연전 스윕...최근 10경기 8승 2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274
10574 충격! 텐 하흐 2경기만 경질 위기…2300억 쓰고도 상대 퇴장에 2실점→3-3 무, 보드진 인내심 바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31 194
10573 "할아버지의 자랑스러운 손자였길"…2부 이적설·대표팀 탈락 아픔 딛고, 황희찬 243일 만에 골 폭발→추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31 244
10572 [공식발표] "부당하다, 좌절스러워" 충격 폭로 '나 내보내줘!'…20골 FW, 소속팀에 항명 선언 "브렌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31 305
10571 이럴 수가! 가장 중요한 순간 활력소가 다쳤다...삼성 박승규, 오른쪽 엄지 분쇄 골절로 시즌 아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31 324
10570 ‘181억 고액 연봉자’ 김하성, 탬파베이엔 고민덩어리?...‘내구성 논란+유망주 차단’ 복귀 반가울 틈 없…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31 321
10569 "새 접근 시도" 오나나, 바이은드르 GET OUT! 뒷문 불안 맨유 결국 WC 골든글러브' 영입 본격화!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31 306
10568 한국, U-16 아시아컵 첫 경기서 말레이시아에 53점 차 대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31 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