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크크벳
조던

‘05년생 맨유 중원의 미래’ 코비 마이누 이적 허가 떴다! 단, “대체자 영입 완료 시” 이적 고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02 2025.09.01 12:00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Manchester United)가 유망주 미드필더 코비 마이누(Kobbie Mainoo)의 이적 가능성을 단호히 차단했다.

미국 매체 ‘디 애슬레틱’의 로리 휘트웰(Laurie Whitwell) 기자는 1일(한국시간) 매체 공식 팟캐스트 ‘Talk of the Devils’에서 “구단은 그가 떠나지 않는다는 입장을 확고히 하고 있다”며, 이번 여름 이적시장 마감일 이후에도 마이누가 올드 트래퍼드에 남을 것이라고 전했다.

불안정한 입지와 출전 시간 부족

마이누는 유소년 아카데미 출신으로 에버턴(Everton FC)전에서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을 치르며 주목받았다. 하지만 후벵 아모링(Rúben Amorim) 감독 체제에서 그는 주전 자리를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 시즌 초 아스널(Arsenal FC)전과 풀럼(Fulham FC)전에서는 단 1분도 뛰지 못했고, 번리(Burnley FC)전에서야 후반 교체로 출전했다. 또한 2025/26 카라바오컵 그림즈비(Grimsby Town FC)전에서는 선발 기회를 잡았지만, 팀은 4부 리그 팀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휘트웰의 분석과 구단의 입장

휘트웰은 “맨유는 마이누가 떠나지 않는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구단의 확고한 태도로 볼 때, 이번 이적시장이 닫혀도 그는 잔류할 가능성이 크다”고 강조했다. 다만 그는 “올여름 중원 보강이 없었던 만큼 상황이 달라지지 않았다. 만약 새로운 미드필더를 늦게라도 영입한다면, 마이누 임대는 배제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잔류와 임대 사이의 기로

마이누는 현재 아모링 감독의 ‘즉시 전력감’ 구상에서 밀려 있는 상황이다. 구단은 그의 장기적 가치를 높게 평가하고 있지만, 선수 본인에게는 꾸준한 출전이 절실하다. 만약 맨유가 이적시장 막판 중원 보강에 성공한다면, 임대를 통한 출전 기회 확보가 모든 당사자에게 유리한 해법이 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불투명한 미래

맨유는 마이누를 핵심 자산으로 간주하고 있지만, 현재 팀 상황은 그의 커리어 발전에 적신호가 될 수 있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은 그가 당장은 올드 트래퍼드에 남게 될 가능성을 높이고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임대든 이적이든 출전 보장이 핵심 열쇠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619 “첩자는 나가라!” 1002억 주고 방화범 영입한 다저스…‘안타-안타-스리런’ 야마모토 승리 증발, 벌써 8…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298
10618 [현장포커스] '속전속결' 홍명보 감독, 오현규, 이적설에 직접 답했다...독일 슈투트가르트 이적? "미국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334
열람중 ‘05년생 맨유 중원의 미래’ 코비 마이누 이적 허가 떴다! 단, “대체자 영입 완료 시” 이적 고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303
10616 'HERE WE GO 단독!' 토트넘·레비 회장, '막판 역전 드라마' 쓴다→'프랑스 국가대표 FW' 무아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276
10615 ‘래시포드 루트’ 따라 가나? 애스턴 빌라, 제이든 산초 영입 준비! 맨유는 여전히 “임대는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319
10614 현지도 난리났다! 손흥민 홈경기 선발 출격 예고에 코리아 타운 TSG “환영 퍼포먼스 비밀리에 준비 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250
10613 21번째 韓 프리미어리거 탄생하나…국가대표 중원사령관 황인범, 풀럼 "전력 보강 후보"로 급부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276
10612 김경문 믿음에도 ‘타율 0.080’ 충격 부진, 코치 무시한 주루사까지…살아나지 못하는 김인환, 한화는 채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234
10611 이정후 없어도 13-2 대승! 대신 출전한 24세 루키 ‘인생경기’ 펼쳤다…‘안타-3루타-2루타’ 펄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262
10610 마감 직전 잭팟 터졌다! 'HERE WE GO'이어 '비피셜'까지...리버풀 'PL 역대 최고' 2442억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207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0609 ‘62년 전 전설 소환’ 판사님의 43호 홈런 작렬! 그런데 경쟁자는 5G 연속 무안타…MVP 경쟁 다시 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235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0608 '손흥민·매디슨·쿨루셉스키' 공백 어쩌나...토트넘, 분통 터지네! 영입 자원 또또또 뺐겼다→'브라질 대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296
10607 롯데, 가나초콜릿 50주년 스페셜 유니폼 출시...9월 홈경기 착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244
10606 프로농구 KBL, 2025 신인선수 드래프트 참가 접수 시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305
10605 '이적 임박했다더니'...'韓 국가대표 DF' 설영우, 끝내 '잉글랜드 무대' 입성 좌절→"UCL 경기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206
10604 문동주·노시환·최재훈 등 참여→큰 호응 얻었던 ‘김태균 야구캠프’, 제3회 참가 선수 모집 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295
10603 ‘다저스 영입 목표→영구 제명’ 충격 몰락 가능성 커지나…‘도박 혐의’ 103마일 마무리 투수 ‘무기한 출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315
10602 [속보] 'HERE WE GO!' 리버풀, '2,442억 쾌척' 마침내 'PL 특급 FW' 이사크 영입 성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259
10601 이강인, '韓·亞 역대 최고 이적료' 기록 갱신하나!→"976억 제안" 프리미어리그 두개 구단 러브콜 쇄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292
10600 ‘다시 한국 와야 하나’ 한 달 만의 빅리그 등판서 ‘볼넷-보크-홈런’ 와르르…‘KBO 골든글러브’ 좌완 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1 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