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식스틴
타이틀

[오피셜] '충격 항명 끝은 해피엔딩!' 이사크, 마침내 리버풀 입성 완료 '英 최고 이적료 갱신'..."매우 행복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86 2025.09.02 15: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올여름을 뜨겁게 달군 이적사가의 주인공 알렉산데르 이사크가 마침내 리버풀 FC의 붉은 유니폼을 입게 됐다. 

리버풀은 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리버풀 FC가 이사크의 영입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이사크는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리버풀의 새로운 '넘버 9'로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 마감일에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한 뒤 계약을 마쳤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뜨겁게 달군 '주인공' 이사크의 사가도 종지부를 찍게 됐다.

이사크는 2022년 8월 레알 소시에다드를 떠나 뉴캐슬로 이적하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세 시즌 동안 109경기 62골 10도움을 기록하며 PL 정상급 스트라이커로 거듭났다.

특히 지난 시즌 PL에서 23골을 기록하며 22골을 넣은 엘링 홀란드(맨체스터 시티 FC)를 제치고 득점 2위에 올랐다. 여기에 더해 이사크는 카라바오컵 우승까지 경험하며 명실상부 팀 내 핵심 자원으로 떠올랐다.

다만 이사크는 뉴캐슬을 떠나 리버풀에서의 더 큰 꿈을 꾸고 있었다. 리버풀은 이사크를 영입하기 위해 1억 파운드가 넘는 금액을 제시해 왔지만, 뉴캐슬은 그때마다 거절 의사를 내비쳐왔다.

결국 이사크와 뉴캐슬의 관계는 최악으로 치달았다. 이사크는 구단에 불만을 품고 훈련과 경기 참여를 거부하며 갈등이 심화됐고, 설상가상 공식 성명까지 발표하며 더 이상 뉴캐슬을 신뢰하지 않겠다고 엄포를 늘어놓았다.

뉴캐슬 역시 더 이상 그와의 미래를 장담할 수 없겠다는 것을 깨달은 듯 VfB 슈투트가르트의 닉 볼테마데를 영입하며 대체자 작업을 끝냈다.

자연스레 이사크의 리버풀행이 다시금 열리기 시작했고, 끝내 영입에 성공했다.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잉글랜드 역사상 최고 이적료인 1억 3,000만 파운드(약 2,448억 원)로 이적 합의가 완료됐다.

리버풀에 입성한 이사크는 기쁨을 감출 수 없었다. 그는 구단 공식 채널과의 인터뷰에서 "정말 기분이 좋다. 이곳까지 오는 여정이 길었지만, 이제 이 팀과 클럽, 그리고 클럽이 상징하는 모든 것의 일부가 돼 매우 행복하다. 자랑스럽고 정말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또한 리버풀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클럽이 쌓아온 역사 위에 앞으로 만들어갈 것을 조합한 느낌이다. 이 역사 속 일부가 될 기회를 갖게 된 것이 큰 동기다.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싶고, 경기력을 한 단계 끌어올려 팀에도 기여하고 싶다"며 "이러한 기회를 얻게 돼 매우 행복하며, 최선을 다해 보답하고 싶다"고 의지를 피력했다.

 

 

사진=리버풀 FC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719 ‘수술→통증 재발→2년 공백’ 그럼에도 돌아왔다, 854일 만의 등판에서 승리까지…“다시 마운드에 설지도 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2 215
10718 '한국 안 가!' 큰소리 다 이유 있었다...충격적인 항명과 태업 이사크, 2445억 PL, 역대 최고액 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2 257
10717 '이정후랑 급이 다르다' 데버스·아다메스 동반 9홈런 폭발→9경기 69득점 견인!...SF 가을야구 반전 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2 252
10716 ‘4연타석 홈런’ 유망주에 ‘타율 0.382’ 영건까지, 포수만 2명 콜업 ‘왜?’ 최재훈 허벅지 통증 대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2 251
10715 [오피셜] '흥민이 형, 나 폭싹 망했어!' 토트넘 'DESK라인 막내' 델리 알리, SON·케인·에릭센 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2 269
10714 반전 또 반전! 이강인, 英 입성 시나리오 "토트넘 관심은 사실"...결과는 LEE 동료 콜로 무아니 임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2 279
10713 [오피셜] 'GoodBye 프리미어리그!' 맨시티 '트레블 수문장' 에데르송, 결국 잉글랜드 떠나 튀르키예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2 345
10712 "태극기로 가득, 콘서트장 방불케 했다" 손흥민, 져도 괜찮아! 美 현지, "You are my 손샤인" 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2 278
10711 '손흥민 멀티골 작렬→무아니 격침' 토트넘, 마감 직전 SON 대체자 '오피셜' 영입, '벌써 쎄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2 250
10710 '亞 최고' 이정후 몸값 2배 현실 되나? '64홈런 페이스' 日 거포, 괴력의 쇼케이스...前 삼성 수아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2 282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0709 '제2의 박찬호·류현진은 어디?’ 한국만 제자리걸음...대만 신예 덩카이웨이, ‘투수들의 무덤’ 쿠어스필드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2 279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0708 ‘명예회복 도전’ WBC 류지현호, 대회 앞두고 캠프 진행…1월 사이판→2월 오키나와 [공식발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2 237
10707 김하성 품은 애틀랜타, “KIM 높이 평가”→부상·부진에도 223억 원 베팅...‘득일까 독일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2 230
10706 ‘방출·부상·부상→대흉작’ 첫 단추부터 잘못 낀 키움의 외국인 선수 선발…‘경력직’ 포기한 도박, 확률이 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2 389
10705 '홍명보 감독 특별배려 무색해지네'...'韓 국가대표 FW' 오현규, 끝내 '獨 명문' 슈투트가르트 이적 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2 297
10704 [오피셜] '월드컵 위너 DOWN!'...맨유, 마침내 'GK 갈증' 종식→'베테랑' 에밀리아노 대신 '차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2 300
10703 ‘최후의 개척자’ 손흥민, 2만2937명 만원 관중 앞에서 LAFC 홈 데뷔전… 패배에도 “LA는 이미 SO…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2 223
열람중 [오피셜] '충격 항명 끝은 해피엔딩!' 이사크, 마침내 리버풀 입성 완료 '英 최고 이적료 갱신'..."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2 287
10701 ‘그들이 재정난에도 돈을 쏟을 수 있었던 이유’ 맨유, 이적시장서 역대급 이익 창출 성공했다! 최대 약 29…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2 368
10700 [오피셜] 맨유 한숨 돌렸다…‘주급 4억7천’ 산초, 빌라 임대 합류! 완전이적 조항은 없지만 연봉 80%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2 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