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보스
텐

'쏘니처럼 박수칠 때 떠났어야 했나' 잔류한 PL 레전드 충격 부진… 팀 승리에도 최저 평점 "최근 들어 가장 실망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17 2025.09.03 09: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손흥민과 함께 프리미어리그 레전드로 불리는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FC)가 이적설에도 불구하고 팀과 재계약을 체결하며 2025/26시즌에 잔류하게됐지만 경기력은 예전만 못한 모양이다.

리버풀은 1일(한국시간) 안필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에서 도미니크 소보슬러이의 환상적인 프리킥 결승골을 앞세워 아스널을 1-0으로 꺾었다. 이로써 개막 3연승을 기록한 리버풀은 리그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하지만 승리의 기쁨 뒤에는 뼈아픈 고민이 있었다. 바로 팀의 상징이자 ‘안필드의 왕’으로 불리는 살라의 부진이다.

살라는 이날 선발로 나섰지만 축구통계매체 ‘팟몹’ 기준 평점 6.3에 그쳤다. 슈팅 1회, 패스 성공률 60%, 드리블 성공 0회, 크로스 성공 0회, 기회 창출 0회, 볼 경합 성공 33%(1/3) 등 프리미어리그 레전드다운 면모와는 거리가 먼 경기력이었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경기 종료 직후 “모하메드 살라의 충격적인 부진”이라고 혹평하며 리버풀 내 최저 평점인 4점을 부여했다. 매체는 “최근 들어 가장 실망스러운 경기였다. 특유의 컷인 동작을 시도했지만, 첫 터치가 계속 발목을 잡으며 날카로움이 사라졌다”고 평가했다.

살라는 언제든 폭발할 수 있는 선수지만, 이번 시즌은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참가까지 예정돼 있어 리버풀의 고민은 깊어질 전망이다.

2017년 AS로마를 떠나 리버풀 유니폼을 입은 살라는 지난 8년간 공식전 401경기에서 245골 113도움을 기록하며 프리미어리그 역사를 장식해왔다.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세 차례 올랐고, 2021/22시즌에는 손흥민(LAFC)과 함께 공동 득점왕에 오르며 전 세계 팬들에게 뜨거운 인상을 남겼다.

특히 손흥민과 살라는 지난 수년간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하는 간판 공격수로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며 레전드로 자리매김했다.

손흥민이 프리미어리그 무대에서 떠난 지금, 살라가 여전히 남아 있다는 점은 리버풀 팬들에게 큰 의미지만, 동시에 부진이 길어진다면 아쉬움이 남을 수 밖에 없다. 

지난 시즌에도 살라는 전성기를 이어가며 34골 23도움이라는 압도적인 성적을 남겼고, 개인 통산 다섯 번째로 ‘팀 내 올해의 선수’에 선정되며 리버풀 역사의 한 페이지를 다시 쓰기도 했다.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설에도 불구하고 리버풀과 재계약을 체결하며 잔류를 택한 살라. 팬들과 구단은 다시 한번 그의 부활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

사진= ESPN UK,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759 ‘138년 만에 최초→MLB 5번째’ 기록 제조기 신인, 오타니 만나 ‘참교육’ 당했다…‘161.2km’ 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242
10758 '메시 후계자' 라민 야말의 당찬 포부 “발롱도르·챔스 둘 다 꿈…월드컵 우승, 충분히 가능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280
10757 사자한테 뺨 맞고 호랑이한테 화풀이... '빙그레' 웃은 한화, 33년 역사까지 소환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242
10756 ‘혜성처럼 뛰었다!’ 한 달 만에 돌아온 김혜성, 대주자 출전→추격의 득점…‘불펜 5실점 와르르’ 다저스는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256
10755 [오피셜] "감사한 마음으로 떠난다"… '펩 황태자' 귄도안, 맨시티와 8년 동행 마침표 → 갈라타사라이行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289
10754 휴~ 맨유, 십년감수! 에이스 쿠냐 부상 예상보다 경미, 맨체스터 더비 출전 가능성↑…“이미 가벼운 훈련 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154
10753 '끝내 오열' 1622억 날렸네! 안토니, 소신 발언 "세비야가 맨체스터보다 아름다워"...맨유, 떠나 베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245
10752 ‘홈런-홈런-안타-안타-홈런’ 2371억 에이스의 충격 7실점 ‘붕괴’…‘지구 최강 1선발’ 사이 영 상 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288
10751 아뿔싸! 맨유 폭탄조 ‘안산가래호’ 다 내보낸 줄 알았는데… 한 명 남았다 ‘텐 하흐 1호 영입’ 유리몸 D…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301
10750 [속보] ‘164.1km 쾅!’ 유니폼 갈아입은 김하성, 첫 경기부터 안타 신고…‘상대 호수비’ 아쉬움 만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249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0749 '이게 무슨 일?' 이정후 팀, 시작부터 난장판...벤치 클리어링+설전→'3명 퇴장 조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241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0748 [속보] 이정후, '쳤다 하면 안타' 9월 2G 연속 안타 작렬...슬라이더 공략→2루까지 진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257
10747 "부끄러운 짓 했어!" 홍명보, 특급 배려가 무색...오현규, 슈투트가르트 이적 불발 '메디컬 테스트 탈락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234
10746 같은 포지션 내 ‘7관왕’ 실화? 이 기세면 골든글러브 못 받는게 이상하다…폭염보다 뜨거운 ‘코리안 린도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223
10745 "어이없다"...태업하더니 박수는 받고 싶었나, 리버풀행 이사크 "뉴캐슬에서 3년 잊지 못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254
10744 [오피셜] 맨시티 '트레블 수문장' 떠나니 '4관왕 핵심 GK' 데려왔다..."팀 성공 위해 모두 바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233
10743 [속보] ‘193.1km’ 이게 정녕 사람의 타구 속도인가, 오타니가 또 특급 신인 ‘신고식’ 진행했다…다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286
열람중 '쏘니처럼 박수칠 때 떠났어야 했나' 잔류한 PL 레전드 충격 부진… 팀 승리에도 최저 평점 "최근 들어 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318
10741 '1625억 먹튀' 안토니, 맨유 팬들 뒷골 잡는다! 탈출 하자마자 닭똥 같은 눈물 뚝뚝…“돈으로 살 수 없…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325
10740 ‘오늘은 장타 도전’ 쿠어스 필드의 이정후, 7번 타자-중견수로 선발 출격…‘5할 복귀’ 팀은 3연승 도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03 2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