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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G 연속 SON 톱? '포지션 논란' 응답한 손흥민, "위치 문제 아냐…결과론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46 2025.09.04 00: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이 자신을 둘러싼 포지션 논란에 선을 그었다.

로스앤젤레스(LAFC)는 지난 1일(한국시간) 미국 LA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FC와 2025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 콘퍼런스 29라운드 홈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선두권과 격차를 좁힐 수 있었던 만큼 아쉬운 결과다. LAFC는 전반 15분 드니 부앙가의 선제골로 포문을 열었으나 전반 33분과 후반 21분 각각 이르빙 로사노와 안데르스 드레이어에게 실점하며 무릎을 꿇었다.

이날 손흥민은 3-4-3 포메이션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홈 데뷔전을 치렀다. 후반 34분 아크 정면에서 시도한 오른발 감아차기가 오른쪽 골포스트를 강타하는 등 위협적인 장면을 여럿 연출했다. 손흥민은 축구 통계 매체 'FotMob' 기준 패스 성공률 81%, 지상 경합 성공 5회, 슈팅 4회, 리커버리 4회, 찬스 메이킹 3회, 드리블 성공 3회, 유효슈팅 2회 등을 기록하며 평점 7.3을 받았다.

LAFC에 따르면 스티브 체룬돌로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을 통해 "득점 기회는 확실히 만들고 있다. 손흥민은 팀을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골 결정력만 보완하면 된다. 통계나 골대 앞에서 보여준 모습으로 미루어봤을 때 우리가 승점을 얻지 못했다는 건 믿기지 않는다"고 말했다.

손흥민과 부앙가도 기자회견에 자리했다. 손흥민은 "팬들에게 실망을 안긴 것 같아 속상하다. 결과를 받아들이고 그 어느 때보다 강해져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주 포지션인 왼쪽 윙어가 아닌 최전방 공격수로 기용되고 있는 게 '재능 낭비'가 아니냐는 주장에는 "위치 문제는 아니다. 득점을 올렸다면 아무런 이야기도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결과론적인 이야기"라고 응답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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