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위닉스

약 잘못 조제하고 "알레르기 성분 없다"…약사에 벌금 300만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99 07.21 12:06

(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

ⓒ 뉴스1

처방전에 없는 약을 잘못 조제하고 환자의 알레르기 성분 문의에도 "해당 성분이 없다"고 안내해 상해를 입힌 약사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형사6단독 차기현 판사는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약사 A 씨(36)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

A 씨는 지난해 8월 29일 오후 6시쯤 전남광주 광산구 한 약국에서 환자 B 씨가 병원 처방전을 제시하자 처방전에 포함되지 않은 약을 함께 조제해 건넨 혐의로 기소됐다.

피해자는 약을 받은 뒤 전화로 "알레르기 성분이 포함돼 있느냐"고 문의했으나 A 씨는 "그런 성분은 없다"고 안내했다.

하지만 해당 약에는 피해자에게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성분이 포함돼 있었고, 피해자는 이를 복용한 뒤 호흡곤란과 부종 등을 동반한 두드러기를 호소했다.

재판부는 "약사인 피고인은 처방전 내용을 정확히 확인해 이에 맞는 의약품을 조제·교부해야 할 업무상 주의의무가 있었다"며 "이를 게을리해 처방전에 없는 약을 조제했고, 환자의 문의에도 잘못된 복약지도를 해 상해를 입게 했다"고 밝혔다.

이어 "피고인은 약사로서 가장 핵심적인 책무인 처방전 확인 의무를 다하지 않아 건강을 회복해야 할 환자가 오히려 상해를 입었고, 수사 과정에서는 환자에게 일부 책임을 전가하려는 모습도 보였다"고 지적했다.

다만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 피해자와 합의해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 초범인 점 등을 종합해 형을 정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494 LX하우시스, 열차단 필름 기술력 인정…에너지 절약상 수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47
19493 이재명 대통령 "기부도 제3자 뇌물? 어떻게든 정리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05
19492 니콘 Z9, NASA 달 탐서서 'F 코로나' 신구조 규명 기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61
19491 여야 선관위 특검 합의…국회 국민추천위 구성해 특검 추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96
19490 "채혈 없이 수술중 호흡 이상 파악할 수 있는 AI 모델 개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45
열람중 약 잘못 조제하고 "알레르기 성분 없다"…약사에 벌금 300만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00
19488 에잇턴, 21일 새 싱글 '8.X' 발매…음악적 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76
19487 ‘대박 소식’ 메이저리거만 2명째 영입한 삼성, 12년 만의 우승 위해 칼 제대로 빼 들었네…‘뉴페이스’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46
19486 이 대통령 "그거 가지고 되겠나"…레버리지 ETF 추가 보완책 지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13
19485 안병옥 "서남권 메가프로젝트 재원 안정성…녹색채권 발행 필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49
19484 가상자산 VC 투자 지속…디파이 투자는 3분기 연속 '뒷걸음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10
19483 시흥시민 하루 이동 60%가 '관외'…"대중교통 노선 확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84
19482 '기사회생' 홈플러스, 회생절차 재개된다…관계인집회 8말9초 전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98
19481 KT&G장학재단, '글로벌 아티스트' 지원…누적 장학금 26억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72
19480 541m 위에서 히어로 데뷔…서울스카이에 '스파이더맨' 떴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204
19479 日 스낵과 K-라면 한자리에…롯데免, 부산점 푸드존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27
19478 별들의 레드카펫, 이번엔 영종도…청룡시리즈어워즈 열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48
19477 대한항공, '英 버킹엄궁 선언' 참여…야생동물 불법 거래 막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20
19476 앱코, 美 '불스아이' 지분 40% 인수 완료…헬스케어 시장 진출 속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65
19475 [코스닥] 0.43p(0.06%) 오른 750.07 출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