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텐
타이틀

이런 승부수가 있나? 모두가 떨었다! 포스트시즌 진출 위한 '명장'의 화끈했던 한 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75 2025.09.12 06: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꺼낸 불펜 총력전이 일단 한 경기에선 들어맞았다.

롯데는 지난 11일 광주 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4-3으로 승리했다.

이날 롯데는 1회 1점, 3회 2점을 추가하며 3-0으로 앞서갔다. 하지만 4회 말 선발 투수 나균안이 순식간에 무너졌다. 선두 타자 박찬호에게 안타를 맞은 뒤 김선빈을 몸에 맞는 공으로 내보냈고, 최형우에게 던진 144km/h 패스트볼이 한복판으로 향해 가운데 담장을 넘어가는 3점 홈런으로 이어졌다.

곧바로 나성범에게 큼지막한 2루타를 맞아 대위기 조짐이 보였으나 다음 3타자를 범타 처리한 나균안은 5회에는 등장하지 않았다.

대신 롯데는 평소보다 훨씬 더 이른 시점에 불펜을 가동했다. 나균안이 4회까지 70개를 던졌기에 한 이닝을 더 갈 수 있었으나 김 감독은 빠르게 투수 교체를 진행했다. 

5회부터 정철원이 나왔고, 6회에는 정현수, 7회에는 최준용이 무실점으로 막았다. 그 사이 롯데는 고승민이 1타점 적시타를 기록하면서 리드를 잡았다. 최준용은 8회 2사까지 아웃카운트 5개를 잡은 뒤 김원중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김원중 역시 4아웃 세이브를 깔끔하게 해내며 경기를 승리로 매듭지었다.

김 감독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포스트시즌 도전을 위해 불펜 재정비에 나섰다. 대형 트레이드로 정철원을 영입했으며, FA 자격을 얻었던 구승민, 김원중도 거액을 주고 모두 붙잡았다. 또 부상에서 돌아오는 150km/h 유망주 최준용에게도 신뢰와 기회를 줬다. 좌완 홍민기도 발굴했다.

시즌 중반까지 좋은 활약을 펼쳤던 이들은 지난 8월 체력적인 어려움을 호소하며 위태로운 기류가 감지되기도 했으나 가장 필요했던 순간 제 몫을 다하며 가을야구에 대한 희망을 이어갈 수 있게 해줬다.

롯데는 현재 63승 6무 64패(승률 0.496)로 5위 삼성 라이온즈에 1게임 뒤져 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264 류현진 지도했던 감독도 극찬 세례! '경기가 끝나고도 팬들이 그의 인터뷰를 지켜보기 위해 경기장을 빠져나가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172
11263 "쏘니, 플리즈 가까이 오지 마!" 10년 함께한 '1등 절친' 끝내 토트넘과 결별 가능성..."포스테코글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178
11262 작심 발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겨우 이게 논쟁거리?"...'금쪽이' 5인방 향한 촌철살인 오나나까지 속…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263
11261 "스포트라이트를 즐기며, 큰 경기를 부담스러워하지 않는다" 투수 최고 유망주 대신 다저스에서 버림받은 WS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144
11260 가수 비비·아이비, 주말 잠실서 LG 홈경기 시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233
11259 [오피셜] 아모링 무섭네…맨유, '역대 최악의 GK' 오나나 내쳤다! "복귀할 생각 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219
11258 [오피셜] 부상이 발목 잡은 역대급 재능, 현역 은퇴 후 바르셀로나 코치진 합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282
11257 "곰·불도저 같은 투수다" 감독, 선수들의 극찬 받은 11년 만에 등장한 MLB 전설 마리아노 리베라의 후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300
11256 토트넘 우스운 '명문' 노팅엄 부임…포스테코글루, "구단을 어울리는 위치로 돌려놓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194
11255 박찬호, 다르빗슈, 류현진 뒤를 잇는 亞 최고 투수 맞네! 4519억 투수 야마모토, 선발 투수 랭킹 6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27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1254 [오피셜] '흥민아, 나 돌아왔어!'…'심정지→은퇴설' 에릭센, 볼프스부르크 전격 입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158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1253 분명 압도적인 1위는 맞는데...10월에 괜찮을까? 정규시즌 우승 앞둔 LG, 불펜 몰락에 걱정 태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259
11252 김하성 내쫓을 정도로 엄청난 유망주라더니...! 탬파베이 루키 '1할 타율' 침묵에 곤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147
열람중 이런 승부수가 있나? 모두가 떨었다! 포스트시즌 진출 위한 '명장'의 화끈했던 한 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276
11250 류현진 승리 지켜주던 그 선수, 명예의 전당이 보인다! ‘역대 3번째’ 대기록까지 ‘-26’…37세인데도 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311
11249 韓 택해 삐졌나…카스트로프 향한 獨 매체 비난, "대표팀 때문에 소속팀 입지 불안정해질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191
11248 M.살라 동급! "日 미토마, 막기 힘든 존재" 맨유 베테랑 DF, '프리미어리그 최강 윙어' 카오루 선정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216
11247 "멍청·불필요한 행동·감정 조절 부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모림 경질 다시금 고개 드나..."결과 따라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291
11246 ‘득점권 타율 0.177’ 주자만 쌓이면 꺼지는 이정후의 바람…월간 타율 ‘0.433’ 불방망이 속 ‘옥에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184
11245 '韓대형 쾌거!' 유럽 축구, '코리안리거'가 평정→김민재·이강인·설영우·양현준, 다음 시즌도 '우승 트로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