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위닉스
텐

메디컬 테스트 전부터 "깎아줘"…오현규 볼모 삼은 슈투트가르트에 뿔났다! "추가 조치 검토 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31 2025.09.12 12: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KRC 헹크가 오현규 영입 협상 과정에서 돌연 이적료 삭감을 요구한 VfB 슈투트가르트에 추가 조치를 고려하고 있다.

오현규는 올여름 이적시장 막바지 슈투트가르트 이적이 유력했다. 그러나 슈투트가르트가 8년여 전 오현규의 십자인대 파열을 이유로 들어 일방적으로 영입을 취소했고, 이적 마무리를 위해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미국 원정 친선경기(7일 미국·10일 멕시코) 합류 일자까지 늦춘 오현규는 졸지에 붕 뜬 처지가 됐다.

벨기에 매체 'HBVL'은 2일(이하 한국시간) 오현규의 슈투트가르트 이적 무산을 둘러싼 비화를 공개했다. 표면적으로는 메디컬 테스트 탈락이었으나 실상은 달랐다. 슈투트가르트는 오현규의 부상 이력을 문제 삼아 이적료 삭감을 요구했고, 협상 결렬 후에는 임대로 조건을 바꿔 다시 제안했다.

속된 말로 '장난질'이었다. 헹크 입장에서도 받아들일 이유가 없는 조건이었고, 결국 이적은 무산됐다. 오현규로서도 실망스러운 상황이었을 터. 10일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지오디스 파크에서 열린 멕시코와 친선경기(2-2 무승부)에 선발 출전해 역전골을 터뜨린 뒤 무릎을 가리키고 황당하다는 표정을 지어 보였다.

피해를 본 건 헹크도 마찬가지였다. 헹크는 지난 1일 벨기에 헹크 세게카 아레나에서 치러진 SV 쥘테 바레험과 2025/26 주필러 프로 리그 6라운드 홈경기에서 3-2 진땀승을 거뒀다. 이날 오현규는 대기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끝내 기용되지 않았다. 슈투트가르트가 이적을 앞두고 혹시 모를 부상을 대비하기 위해 배려를 요구한 것.

헹크 소식에 정통한 벨기에 매체 'Blauwwit.be'는 9일 "페터르 크로넌 헹크 CEO에 따르면 슈투트가르트는 오현규가 독일에 도착해 메디컬 테스트를 받기 전부터 이적료 삭감을 시도했다. 헹크는 슈투트가르트의 행보에 추가 조치를 취할지 검토하고 있으며 오현규가 미국에서 돌아오는 대로 대화를 나눌 것"이라고 보도했다.

디미트리 드 콩테 단장도 12일 헹크와 인터뷰에서 "단장 일을 해온 10년 통틀어 가장 극적인 이야기였다. 슈투트가르트에서 엄청난 압박이 있었고, 이적료는 최고 기록인 2,700만 유로(약 440억 원)에 가까웠다. 다음 날 아침 이적료는 더 낮아졌고, 곧 메디컬 테스트 이야기가 더해졌다. 묘한 기분이 들었고, 슈투트가르트에 있는 동료에게도 전문적이지 못한 일 처리라고 지적했다"고 밝혔다.

사진=대한축구협회, KRC 헹크, 빌트, HBVL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284 '美에 비수!' 손흥민, 메시와 나란히 오피셜 공식 발표 쾌거...9월 A매치서 맹활약한 선수 "LA FC,…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248
11283 ‘김민재 차별 논란’ 독일 매체가 웬일? ‘부상 회복 후 주전 경쟁할 것’ 긍정 전망 예측! ‘코리안 몬스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271
11282 "언제나 그랬듯 다시 도전할 것" 오현규, 빅리그 이적 실패에도 당당히 도전 선언…대표팀 활약으로 '슈투트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304
11281 ‘굳세어라! KBO 최고 마무리’ 고우석, 트리플A서 1이닝 2K 무실점...잃어버린 강속구 되찾고 빅리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265
11280 포스테코글루, 손흥민 10년 만의 트로피에도 “이미 경질 알고 있었다” 충격 고백! 노팅엄 포레스트 부임 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236
11279 ‘빠른 발 말고 다른 거 없어?’ 배지환, 콜업 뒤 안타 0개...4개월 기다림 무색한 빈 방망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235
11278 ‘브루노 페르난데스 이후 최고의 영입’ 누사이르 마즈라위, 이적료 240억으로 극강의 가성비 선보였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277
11277 [오피셜] '급여 인상 요구'→아모림 격분→'4부 상대 최악의 부진' 오나나, 사실상 맨유 커리어 끝, 트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309
11276 사우디♥→브루노 페르난데스 시즌3 오픈? 본인은 “주장으로서 팀을 떠날 수 없다” 단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235
11275 '배은망덕' 토트넘 저격한 포스테코글루, "낌새 느꼈지만…UEL 우승 후 경질 예상 못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26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1274 '이례적 발언!' 오현규 가지고 장난해? 분노 폭발한 헹크 디렉터..."10년 동안 가장 극적인 상황, 슈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245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1273 기대득점 6.78골→실제 필드골 ‘단 1’…맨유, 공격진 ‘3000억’ 쓰고도 득점 가뭄 해결 못 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203
11272 지난해 우승 주역 유기상·양준석, 화제의 이적생 허훈, 김낙현 모두 뜬다! KBL 오는 29일 프로농구 개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189
11271 '어깨 관절 와순 파열을 4개월이나 참고 뛰었다' 양키스 전설 데릭 지터 후계자 볼피, 부진한 이유 있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166
11270 굿바이 호날두! 결국 빅리그행...이적시장 종료→FIFA 극적 승인 라포르트, 사우디 떠나 빌바오 복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243
11269 SON 빈자리에 고개 떨군 레전드, 12년 만에 토트넘 떠난다…'포스테코글루 부임' 노팅엄행 가능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212
11268 맨시티, 부상자로만 BEST 11 구성 가능! 맨체스터 더비 앞두고 ‘초비상’…PL 3연패+강등 가시권 진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182
열람중 메디컬 테스트 전부터 "깎아줘"…오현규 볼모 삼은 슈투트가르트에 뿔났다! "추가 조치 검토 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232
11266 [오피셜] 이적시장 닫혔는데 어떻게?…라포르트, 알 나스르 떠나 '친정팀' 빌바오 극적 합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315
11265 [오피셜] '58세' 미우라 뛰어넘었다…'82세' 伊 GK, 충격의 현역 복귀 선언! "60년대 세리에 A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