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크크벳
타이틀

최후통첩 ‘잘 가 흥민이 형’ 눈물·콧물 오열했던 비수마, 프랑크 감독에게 공개 저격→결국 잔류...공식 입장 “그는 스쿼드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03 2025.09.13 21: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FC 미드필더 이브 비수마가 결국 팀에 잔류하게 됐다. 그러나 이제는 그의 입지 회복이 아닌 생존 경쟁이 더 어울리는 상황이다.

비수마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 막판까지 튀르키예행이 유력했지만, 부상으로 인해 협상이 끝내 무산됐다. 페네르바체 코치 회장은 현지 매체 ‘페네르아잔스’를 통해 “비수마 영입은 거의 성사 직전까지 갔지만 부상이 발목을 잡았다. 우리는 이적시장 마감까지 새로운 미드필더를 찾을 것”이라며 영입 철회를 공식화했다.

토트넘은 지난 2022년 여름 브라이턴에서 비수마를 3,000만 파운드(약 566억 원)에 영입했다. 당시 그는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수비형 미드필더 중 한 명으로 평가받았지만, 기대와 달리 콘테 감독 체제에서 빛을 발하지 못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 부임 직후에는 잠시 반등하는 듯했지만, 이내 폼이 급락하며 다시 신뢰를 잃었다. 설상가상으로 전반만 소화하고 교체되는 경우까지 잦아졌다.

새 사령탑 토마스 프랑크 감독도 그의 상황을 바꿔주지 않았다. 오히려 공개석상에서 지각 문제를 지적하며 “선수는 보호받을 때도 있지만 동시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그리고 결국, 이적시장 마감과 함께 비수마의 잔류가 확정됐다.

이와 관련해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SNS를 통해 프랑크 감독의 입장을 전했다. 프랭크 감독은 “이제 우리 팀을 떠나는 선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니… 비수마는 스쿼드의 일원이다”라며 더 이상의 논란을 차단했다. 사실상 비수마에게 마지막 기회임을 알리는 최후통첩이나 다름없어 보였다.

한국 팬들에게도 익숙한 비수마는 과거 손흥민과의 남다른 인연으로 주목받았다. 한국에서 열린 프리시즌 오픈 트레이닝에서는 손흥민의 이별 소식에 눈시울을 붉힌 듯한 모습이 포착됐고, 뉴캐슬전에서는 교체되는 손흥민에게 가장 먼저 달려가 포옹하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SNS를 통해 “손흥민은 내 인생에서 만난 최고의 사람이자 진정한 롤모델이었다. 분명 그리울 것”이라며 아쉬움을 전한 바 있다.

사진= 비수마 SNS, 게티이미지코리아, 파브리시오 로마노, 쿠팡플레이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364 '지긋지긋한 독일축구' 김민재, 신뢰할 땐 언제고...감독·단장 '오피셜' 발언 무색, '매각' 재주장 "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4 291
11363 넥슨 박정무 사업부사장이 밝힌 레전드 섭외 비화…"서사 위주로 계획, 쉽지 않았다" [아이콘매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4 228
11362 "건강하면 뭐든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세계가 주목하는 슈터 강이슬, 책임감·적극성 갖고 팀 이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4 293
11361 '메시 DOWN!' 韓 캡틴 손흥민, 몸값 이 정도라고? '美 최정상 수준' 자랑..."공식적 역사적인 이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4 182
11360 돈치치 레이커스에 뼈 묻나? LA에 무려 348억 고급 주택 매입!..."떠날 계획 없음 확실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4 258
11359 'K 머신' 우주 최강 1선발 문제 없다! 스쿠발 사이영 상 전선에도 이상 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4 229
11358 ‘사우디 오일머니 또 발동’…바이아웃만 8187억! 알 나스르, 바르사 '차세대 부스케츠' 노린다 "이적 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4 260
11357 '손흥민 옛 동료' 미친 낭만! 새로운 도전 위해 '연봉 100억 삭감' 심정지 이겨낸 ‘기적의 아이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4 291
11356 "신께서 내게 후반전을 주셨다"...벽난로 폭발로 '신체 18% 전신 화상' '한일 월드컵 우승+트레블 핵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4 181
11355 "아침이면 경질될거야"...이런 망신이! 포스테코글루, 우승 노린다더니 노팅엄 데뷔전 0-3참패 "너 토트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4 290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1354 ‘손꼽히는 계약 실패’ 평가 되살아나나, 김하성이 ‘리그 최악’ 전임자보다 나을 것 없다니…‘5G 타율 0.…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4 198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1353 "이건 배려 아냐!" 공개 저격 '진통제 맞고 79분 뛴 야말'…플릭 감독 스페인 대표팀에 분노 폭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4 263
11352 "장난인 줄 알았어" 감동 실화… '문제아' 꼬리표 떼고! 맨시티 떠나 에이스로 부활, 커리어 첫 PL 이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4 260
11351 부폰 '깜짝 중거리슛'→구자철 '순두부 터치'→리세 'F+D' 완파…FC 스피어는 '설욕 성공' [아이콘매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4 304
11350 佛 'BBC'급 매체가 틀렸다! "이강인, 믿을 수 없는 선수" 韓 축구 '경사 예감' LEE, WC앞두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4 277
11349 ‘충격 데뷔’ 첫 타석에서 홈런이라니, 56년 만의 진기록이 김하성 울렸다…‘4타점 폭발’ 또 다른 ‘괴물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4 291
11348 쏘니!쏘니! 역시 '손흥민=메시' 적지에서도 인기+팬서비스 폭발..."호텔 앞서 100명↑ 운집, 한명한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3 319
11347 '이스탄불의 기적' 제라드 등장에 상암벌 '들썩'…영원한 캡틴이 떴다 [아이콘매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3 300
열람중 최후통첩 ‘잘 가 흥민이 형’ 눈물·콧물 오열했던 비수마, 프랑크 감독에게 공개 저격→결국 잔류...공식 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3 204
11345 "리버풀·첼시처럼 팀 갈아엎었잖아!" FC 스피어 견제한 실드 Utd '캡틴' 퍼디난드 [아이콘매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3 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