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볼트

우성빈 기장군수 "토호 유착 부정부패 의심 사업 전수조사 하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06 07.21 12:09

(부산=뉴스1) 임순택 기자 =

우성빈 기장군수가 21일 부산시의회 3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7.21/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

부산 기장군이 지역 토호 세력과 유착된 것으로 의심되는 특혜성 사업에 대해 전면적인 전수조사에 돌입한다.

21일 우성빈 기장군수는 부산시의회 3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 토호 세력과 유착된 것으로 의심되는 특혜성 부정부패 사업에 대해 전면적인 전수조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우 군수는 "인수위원회 활동 기간과 취임 후 3주 동안 특정인을 위한 막대한 이권에 군민의 혈세가 투입된 의심 사업들을 상당수 확인했다"며 "군수 직속으로 '부정부패 의심 사업 전수조사 TF'를 즉시 설치해 진상을 규명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 군수는 전수조사 기간 및 TF 구성과 관련해 "조사 기간은 따로 정하지 않았다. 한 달이 될 수도, 두 달이나 석 달이 될 수도 있다"며 "군수 직속으로 꾸려질 TF팀은 해당 사업들을 명확하게 들여다볼 수 있는 국장 및 직원들을 중심으로 구성해 최대한 열심히 진상을 파헤치겠다"고 설명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장안읍 명례리 '치유의 숲' 사업과 일광읍 화전리 일원의 도로 개설 사업이 대표적인 특혜성 의심 사례로 지목됐다.

우 군수에 따르면 장안읍 치유의 숲 사업은 고압 철탑이 지나는 감전 위험 구역임에도 무리하게 추진됐다. 특히 부산시 투자심사를 회피하기 위해 최초 사업비를 14억 원으로 낮춰 책정한 뒤, 산림 부서가 아닌 건설과에서 45억 9000만 원을 들여 비정상적으로 긴 진출입로를 개설해 맹지였던 주변 토지주에게 엄청난 혜택을 주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일광읍 화전리 도로 개설 사업 역시 특정 토지 소유주를 위한 특혜성 사업으로 지목됐다. 동부산농협이 9억 원을 기장군에 예치하며 추진된 이 사업은 극소수의 농기구 수리 편의를 핑계로 굳이 14호 국도 구간까지 도로를 연장 설계해, 수천 평의 맹지 임야를 도로가 감싸도록 만들어 특정인에게 막대한 이익을 몰아주려 했다는 게 우 군수의 설명이다.

우 군수는 "결단코 한 푼의 혈세도 허투루 쓰이지 않도록 모든 의심 사업을 전면 재검토하겠다"며 "조사 결과 토호 세력과의 유착 등 위법 실체가 확인되면 사법기관에 수사를 의뢰하는 등 단호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천명했다.

그러면서 우 군수는 최근 논란이 된 기장군 이장협의회의 한수원 지원금 외유성 워크숍 논란에 대해서도 사과의 뜻을 밝히며 "대다수 이장들이 행사 내용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했던 만큼 심기일전해 행정 보조자로서 본분을 다할 수 있도록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514 [속보] 野 "원구성 착수 예정"…국회 보이콧 중단 전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15
19513 '민생부터 혁신까지'…안양시 민선 9기 청사진 윤곽 나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55
19512 중동 정세 악화…정부 "9월 원유 90% 확보"·李 "석유 최고가제 강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56
19511 [속보]李대통령, 삼성 초기업노조 겨냥 "터무니없는 주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58
19510 메디팹×참약사, 'K-더마 뷰티 메디노베·셀슈틱스 심포지엄'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08
19509 '월가 암살자' 韓 찍었다…공매도 접고 '행동주의 투자' 승부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91
19508 "게릴라성 집중호우"…원주시, 호우대비 상황 점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29
19507 '반 장동혁계' 권영진·김형동, 국민의힘 TK 시·도당위원장 유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96
19506 [속보]與 전대 기탁금 낮춘다…당대표 8000만원·최고위원 3000만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16
19505 [속보] 李대통령 "노동쟁의 너무 광범위…노동법 기준 정부가 정리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53
열람중 우성빈 기장군수 "토호 유착 부정부패 의심 사업 전수조사 하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07
19503 [속보] 李대통령 "광주 반도체 공장 이전도 파업 대상 아니라 생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56
19502 양평군, 기초번호판 설치 확대…긴급상황 대응 강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70
19501 [단독] '부정선거 주장' 황교안·김현태 대법에 선거무효소송 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57
19500 [속보] 李대통령 "영업이익 비율 배분은 노동쟁의 대상 아니라 생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06
19499 "중환자 많이 볼수록 보상↑"…복지부 '중환자실 부하지수' 도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54
19498 [속보]李대통령 "영업이익 일정 비율 배분 문제, 과연 쟁의 대상인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92
19497 김대중 교육감 "기업 유치 일자리, 아이들 몫 될 때 지역발전 선순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54
19496 리센느, 인기 제대로 터졌다…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87
19495 李대통령 "GMO 표시제 EU 수준으로 정보 줘야…국민 선택권·안전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