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식스틴

'홈런 머신' 슈와버, 시즌 51호포로 오타니 따돌리고 NL 단독 선두 질주...필라델피아 6연승+지구 우승 눈앞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33 2025.09.14 18: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홈런왕 경쟁자 카일 슈와버(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시즌 51호 홈런을 터뜨렸다.

슈와버는 14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캔자스시티 로열스 홈 경기서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1홈런) 2타점 2득점 2볼넷을 기록했다. 

슈와버는 5회 선두타자로 나와 1-1에서 시속 86.2마일(약 138.7km)짜리 슬라이더를 오른쪽 담장 너머로 보내며 4-4 동점을 만들었다. 이 홈런으로 그는 2006년 라이언 하워드가 세운 구단 단일 시즌 최다 홈런 기록(58개)에 7개 차이로 다가섰다.

내셔널리그 홈런 부문 단독 선두를 지키며 2위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를 2개 차로 따돌렸다. 메이저리그 전체로는 선두 칼 랄리(53개)를 맹추격 중이다.

슈와버는 이날 4차례나 출루했다. 1회 첫 타석에서 스트레이트 볼넷을 골라 나간 뒤 브랜던 마시의 적시 2루타 때 홈을 밟았고, 3회 두 번째 타석에서도 볼넷으로 걸어나가 폭투 때 2루까지 갔다. 5회에는 솔로 홈런으로 세 번째 출루를 기록했고, 6회 무사 1·2루에서는 우전 적시타를 터뜨리며 네 번째 출루를 완성했다.

슈와버의 맹타에 힘입은 필라델피아는 캔자스시티를 8-6으로 꺾고 6연승을 달렸다. 시즌 성적 89승 60패(승률 0.597)로 지구 2위 뉴욕 메츠를 13경기 차로 따돌렸다.

필리스는 6연승 동안 43득점과 61안타를 기록했다. 최근 40년간 이와 같은 수치로 6연승을 달성한 것은 2007년 이후 처음이다.

이제 필리스는 지구 우승 확정을 눈앞에 두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404 "상당히 아프다" '170cm 이하 선수 중 가장 야구를 잘하는 사람', 당분간 결장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5 241
11403 '역대급 배신자' 아놀드의 몰락…또또 선발 제외→알론소는 "자격 있는 선수가 뛰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5 284
11402 125년 역사상 이런 신인이 있었나? 저지보다 더한 파워, 2003년생 커츠, 150.3m 초대형 홈런 날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5 229
11401 메이저리그에서 단 한 번도 일어나지 않았던 일이 한 경기에 다 나올까? '신계' 투타겸업 선수 오타니, ML…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5 295
11400 '대박' 이번엔 통했다! 로버츠 감독 믿음에 화답한 '7,200만 달러' 마무리 스캇...만루포 악몽→삼자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5 383
11399 'FA 불펜 보강은 최악이었다!' 1003억 방화범에 가렸지만... 다저스, 181억 마무리 투수도 대실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5 319
11398 '대체 이 남자의 끝은 어디?' 오타니, 기록 또 깼다! 138.4m 초대형 아치로 역사에 한 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5 335
11397 "논의 재개" 레이커스, 정말 우승 도전? '아쉬운 1라운드 출신' 내주고 '제2의 르브론' 영입 시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5 339
11396 [현장 리뷰] 아빠는 수퍼맨이야! 그라운드를 수놓은 아이콘 매치 '창과 방패'의 전쟁, 박주호가 끝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5 322
11395 '쏘니, 진짜 메시급 맞네!' 52초 만에 선제골 손흥민, 새 역사 썼다...산호세, 역대 최다 관중 기록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4 277
11394 '제2의 이치로'에서 '방출' 논란까지...日 역대급 먹튀 탄생하나? 요시다, OPS 0.605 추락→DH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4 219
11393 [현장스케치] 대한민국 역대급 레전드가 나타났다! 여기가 차붐의 나라입니까?...'그야말로 왕의 귀환' 차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4 211
11392 '충격' 美매체 “김하성 유격수 박탈→2루수 전환” 전망...내구성·성적 부진에 다년 계약도 물거품 위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4 221
11391 ‘개막 4연패·47실점·71년 만의 수모’ 극복했다! MLB 최고승률 밀워키, PS 선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4 330
11390 '작심 발언!' 자산 1조 6728억, 한국계 女 구단주..."여자 축구 주류 되기 어려워, 규모 키우며 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4 231
열람중 '홈런 머신' 슈와버, 시즌 51호포로 오타니 따돌리고 NL 단독 선두 질주...필라델피아 6연승+지구 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4 334
11388 극찬 격찬! "손 샤인 토트넘, 전설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다"...손흥민, 2호골에 MLS 사무국도 찬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4 283
11387 '패패패패패패패패'→"형편없는 경기 운영" 멘도사 감독, 경질 요구 봇물...“역사상 최악의 감독” 팬들 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4 303
11386 김하성, 'ML 최악의 유격수' 분명 전임자보단 나은데...가성비는 더 떨어진다! 1타점 활약 타율 0.2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4 283
11385 "끔찍한 이강인" 성추행 혐의→방송계 퇴출 佛 유명 해설가, 또또또 근거 없이 'LEE 막말 내뱉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4 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