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조던
보스

'월드컵 우승도 필요 없다!' 韓 캡틴 손흥민, LAFC 복귀 '기대 만발'→美전설, 극명 평가 "SON, 팀에 완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42 2025.09.11 18: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월드컵 우승 경력도 필요 없다. 미국 축구의 전설은 손흥민이 로스앤젤레스 FC(LAFC)에서 올리비에 지루와 달리 성공을 이뤄낼 것을 주장했다.

미국 매체 '애슬론 스포츠'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축구 전설, 손흥민은 지루처럼 LAFC에서 실패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다"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보도했다.

 

매체가 주목한 것은 미국의 전설적인 고 토니 미올라가 팟캐스트 중 했던 발언. 미올라는 LAFC의 손흥민 영입이 팀에 완벽히 맞는 결정이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손흥민은 스티븐 체룬돌로 감독이 만든 팀에 완벽히 들어맞는 선수라고 생각한다. 체룬돌로 감독은 지난 1년 반 동안 이 팀을 점유율 기반의 팀으로 만들려고 했다. 모든 게 역습에 관한 것이었다"며 손흥민이 전술에 부합하는 인재였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그러면서 미올라는 "지루는 그 틀에 맞지 않았다. 우리는 이미 그 모습을 보았고, 그래서 그가 떠난 것이다"고 강조했다.

실제 체룬돌로 감독은 LAFC를 지휘하며 점유율을 바탕으로 한 안정적 빌드업과 더불어 빠른 전환을 통해 공격을 전개한다. 

 

이 같은 스타일은 손흥민과 같은 스프린터 공격수에겐 더할 나위 없이 최적화된 전술이다.

다만 지루의 경우는 전통 타겟형 스트라이커로 피지컬을 앞세운 강한 몸싸움과 공중볼 장악력을 자랑하지만, 느린 발로 인해 체룬돌로 감독 전술에는 적합하지 않았다.

 

지루는 LAFC에서 두 시즌 간 38경기에 출전해 5골 3도움에 그쳤다. 사실상 5경기에 한 번 공격포인트를 기록한 셈이다.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우승 멤버이자 유럽 빅클럽을 누빈 경력을 고려하면 기대에 못 미쳤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었다. 게다가 최고 연봉자였음에도 끝내 부진을 면치 못했다.

반면 손흥민의 경우 MLS 입성 후 단 4경기 만에 벌써 1골 1도움을 올리고 있다. 여기에 더해 2주 연속 '매치데이 베스트 11'에 선정, FC 댈러스전에서 터뜨린 환상적인 프리킥 데뷔골은 '라운드 최고의 골'로 꼽히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대한민국 대표팀의 9월 A매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손흥민은 곧 LAFC에 복귀한다. 다만 두 경기를 모두 소화한 만큼 체력 관리가 필수적이다. 오는 14일 열리는 MLS 30라운드 산호세 어스퀘이크스전 출전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252 김하성 내쫓을 정도로 엄청난 유망주라더니...! 탬파베이 루키 '1할 타율' 침묵에 곤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136
11251 이런 승부수가 있나? 모두가 떨었다! 포스트시즌 진출 위한 '명장'의 화끈했던 한 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269
11250 류현진 승리 지켜주던 그 선수, 명예의 전당이 보인다! ‘역대 3번째’ 대기록까지 ‘-26’…37세인데도 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302
11249 韓 택해 삐졌나…카스트로프 향한 獨 매체 비난, "대표팀 때문에 소속팀 입지 불안정해질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180
11248 M.살라 동급! "日 미토마, 막기 힘든 존재" 맨유 베테랑 DF, '프리미어리그 최강 윙어' 카오루 선정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206
11247 "멍청·불필요한 행동·감정 조절 부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모림 경질 다시금 고개 드나..."결과 따라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283
11246 ‘득점권 타율 0.177’ 주자만 쌓이면 꺼지는 이정후의 바람…월간 타율 ‘0.433’ 불방망이 속 ‘옥에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178
11245 '韓대형 쾌거!' 유럽 축구, '코리안리거'가 평정→김민재·이강인·설영우·양현준, 다음 시즌도 '우승 트로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253
11244 김하성 옆에 이런 선수 있었다니, 랄리·저지 다음은 ‘03년생 3루수’…18년 만의 구단 신기록 경신도 ‘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181
11243 NYK ‘반세기 한(恨)’ 끝내기 위한 구국의 결단...최정상급 공격력 but 수비 구멍 빅맨 트레이드 강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212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1242 [오피셜] 기적 또 기적! 손흥민·케인·알리 함께 'DESK 라인 핵심→심정지 선수 생명위기' 에릭센, 3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20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1241 충격! 레드카드 앙심품고 '女 심판' 폭행 발생→결국 퇴출 결말 "어떤 언어적·신체적 폭력 받아들일 수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1 263
11240 ‘159.6km+KKKKKKKK’ 데뷔전 위용 어디로? ERA 12.60이라니…‘다저스 에이스’ 밀어낸 보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1 281
11239 작심 발언! "분데스리가, 이미 오래전 프리미어리그 추월당했다"...전 세계 호령 '독일 축구', 체면 구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1 251
11238 "완벽한 신의 선물" 이것이 사무라이 정신! 日 에이스, 복수의 칼날...'부상 이탈' 쿠보, 몸상태 이상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1 157
11237 'KKKKKKKKKKK' 다저스에 나타난 ‘스넬질라’...11탈삼진 역투+베츠 쐐기 만루포→콜로라도 완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1 263
11236 ‘영양가 없는 타석’ 이정후, 어떻게 올린 2할7푼인데... 4땅볼로 하루 만에 2할6푼 추락, 1사 2·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1 279
11235 '흥민이 형, 화내지 마!' 토트넘서 "실패한 영입" 꼬리표 낙인→'SON 분노 유발자' 힐, 홋스퍼의 후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1 206
11234 ‘퓨처스 출루율 5할’ 결국 조기 복귀 확정! 122일 만에 ‘출루 머신’이 돌아온다…13일 KIA전서 1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1 157
열람중 '월드컵 우승도 필요 없다!' 韓 캡틴 손흥민, LAFC 복귀 '기대 만발'→美전설, 극명 평가 "SON,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1 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