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타이틀

[MLS 전반 리뷰] 손흥민, MLS 무대서 해트트릭 도전! 멀티골 쾅쾅…LAFC 2-0 리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74 2025.09.18 12: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로스앤젤레스FC의 손흥민이 멀티골을 기록하며 기분 좋게 전반을 장식했다. 

LAFC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아메리카 퍼스트 필드에서 레알 솔트레이크와 2025 메이저리그사커(MLS) 3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손흥민의 멀티골을 앞세워 2-0으로 전반을 앞선채 끝냈다. 

LAFC는 4-3-3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최전방에는 손흥민이 원톱으로 배치됐고, 좌우 날개에는 데니스 부앙가와 티모시 틸만이 섰다. 중원은 마르코 델가도, 에디 세구란, 마티유 초이네르가 호흡을 맞췄다. 수비라인은 라이언 홀링스헤드, 은코시 타파리, 라이언 포르테우스, 다니엘 팔렌시아로 구성됐으며, 골문은 위고 요리스가 지켰다.

경기는 시작과 동시에 요동쳤다. 손흥민은 전반 3분 틸만의 패스를 받아 단독 돌파 후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열었다. 이어 16분에는 홀링스헤드가 연결한 공을 페널티 박스 밖에서 특유의 감아차기로 마무리하며 멀티골을 완성했다. EPL 득점왕 출신다운 클래스가 MLS 무대에서 다시 빛난 순간이었다.

솔트레이크도 반격에 나섰다. 브라이안 오헤다와 루완 크루스, 빅토르 올라툰지가 연이어 골문을 두드렸지만 위고 요리스의 선방과 마무리 부족으로 득점에 실패했다. LAFC는 손흥민의 코너킥에서 은코시의 헤더 기회까지 만들며 추가골을 노렸다.

결국 전반은 손흥민의 원맨쇼 속에 LAFC가 2-0 리드를 안은 채 종료됐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644 '4순위 센터백' 김민재, 첼시 꽁꽁 묶었다…타 대신 출전→"안정감 불어넣어, 매우 훌륭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241
11643 ‘양우진 거르고 오재원’ 충격적일 이유 없다, 한화 중견수는 외국인 빼면 ‘최악’…이용규 이후 첫 토종 주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357
열람중 [MLS 전반 리뷰] 손흥민, MLS 무대서 해트트릭 도전! 멀티골 쾅쾅…LAFC 2-0 리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275
11641 '홍명보 감독님, 저 잊지 마세요!' 조규성, '493일 만' 인간승리 복귀골…"모든 것에 감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305
11640 UCL 통산 74경기 출전→6분 만에 1골 1도움! 살라, ‘안필드의 심장’ 제라드 넘어섰다…리버풀, ATM…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256
11639 '대역전극 희생양' 된 포스테코글루, '1AS' 엄지성 맹활약에 넋 나갔다! "일종의 경고였는데…대가 치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464
11638 '불법 촬영' 황의조, 튀르키예 최강팀 발목 잡았다…환상 패스→선제골 도움, '시즌 1호 공격P'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254
11637 모두를 경악시킨 김주오 지명, ‘휘문고 오타니’는 이대로 낙동강 오리알 되나…우타 빅뱃 외야수 합류, 이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327
11636 이런 일이 있나? 9이닝 1피안타 완봉에도 팀은 패배, 브랜든 팟, 역대급 투구에도 이정후 결승점에 울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263
11635 급할수록 돌아가는 한화, ‘4일 휴식’ 폰세 대신 ‘낭만’을 던진다…LG와 2경기 반 차, 운명의 3연전 앞…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299
11634 英 BBC '비피셜' 떴다…'역대급 배신→먹튀 전락' 아놀드, 리버풀전 못 뛴다! "햄스트링 부상, 6주 O…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254
11633 '3할대 맹타' 윤도현-'ERA 0.00' 이준영, KIA 구단 9월 MVP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319
11632 흰 머리가 날 나이인데...! 내년에도 138억은 받겠는걸? 42세에 회춘한 벌랜더, 후반기 ERA 2.6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322
11631 大위기 맨유·아모림 구할 동아줄 온다!...에이스 쿠냐 부상 복귀 초읽기 "잔디 훈련 시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277
11630 '김하성을 내쫓은 건 정말 큰 실수였다!' 1381억 대박 보이는 Awesome KIM, 멀티 히트·타점·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334
11629 '슈퍼팀' 다저스보다 먼저 PS 확정 지었다! 밀워키, 필라델피아 이어 컵스까지 포스트시즌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344
11628 누가 4순위래? '철벽' 김민재, 세계 챔피언 첼시 꽁꽁 묶었다…뮌헨, 케인 멀티골로 UCL 첫 경기 3-1…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245
11627 안타, 볼넷 없이 득점이라니...! 이정후 주루 심상치 않다, 대주자로 나서 득점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257
11626 ‘부상 복귀’ 이강인 35분, 패스 성공률 93%…PSG, UCL 첫 단추부터 4골 대폭발, 아탈란타 4-0…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331
11625 "최강 듀오 탄생" 손흥민-부앙가 콤비 미국 뒤흔든다!...MLS도 집중 조명 "최고의 트랜지션 공격수, 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