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업
식스틴

"언제나 그랬듯 다시 도전할 것" 오현규, 빅리그 이적 실패에도 당당히 도전 선언…대표팀 활약으로 '슈투트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96 2025.09.12 18: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이제는 국가대표 주전 스트라이커로 도약한 오현규(KRC 헹크)가 빅리그행 좌절에도 결코 포기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내슈빌 지오디스 파크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평가전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단순한 결과 이상의 의미를 남긴 것은 오현규의 활약이었다.

이날 원톱으로 선발 출전한 오현규는 전반 19분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상대 골문을 위협했고, 후반 19분에는 김문환의 크로스를 헤더로 연결해 손흥민의 동점골을 이끌었다. 이어 후반 29분 이강인의 스루패스를 받아 오른발 슈팅으로 역전골까지 터뜨리며 공격진의 중심 역할을 해냈다.

특히 골 직후 무릎을 가리키는 세리머니는 최근 VfB 슈투트가르트 이적이 무산된 상황을 의식한 듯 보였다. 당초 슈투트가르트는 헹크와 2,500만 유로(약 406억 원)의 이적료 및 2030년까지의 장기 계약에 합의했지만, 협상은 결국 결렬됐다.

독일 ‘빌트’는 “오현규가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했다”고 전했으나, 벨기에 ‘HLN’은 “슈투트가르트가 메디컬을 핑계로 이적료 인하나 임대를 요구했지만, 헹크가 이를 거부했다”고 반박했다.

슈투트가르트는 과거 십자인대 부상 이력을 문제 삼았지만, 헹크는 “최근 수년간 아무 문제 없이 정상적으로 뛰어왔다”며 결렬의 진짜 이유가 이적료 협상에 있음을 분명히 했다.

그러나 오현규는 좌절하지 않았다. 북중미 강호 미국·멕시코와의 A매치 2연전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슈투트가르트의 선택이 잘못됐음을 실력으로 증명했다.

A매치 일정을 마친 뒤인 12일, 그는 개인 SNS를 통해 “많은 분들의 진심 어린 응원과 걱정 속에서 치른 미국에서의 두 경기를 통해 다시 한번 제가 얼마나 축구를 사랑하는지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축구를 정말 사랑하기에 제가 겪은 일들은 실패가 아니라 과정이라 생각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저는 언제나 그랬듯 다시 부딪히고, 도전할 것입니다. 보내주신 많은 응원 정말 감사드리며, 더 발전된 모습으로 건강하게 또 찾아뵙겠습니다”라며 이번 이적 무산을 오히려 성장의 발판으로 삼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사진=  대한축구협회, goalpost_asia, 오현규 SNS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292 '류현진 제쳤던 그때처럼'...92구 견고 피칭 선보인 마에다, "미국에선 올해가 마지막" →KBO 스카우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269
11291 '메시 밀어내고 센터 쾅!' 미국은 지금 손흥민 앓이 중...자국 실점 장면 '공식 조명'도 모자라 A매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260
11290 '초대박!' 2억 돌파라니...국민 스포츠 증명했다! KBO, 2년 연속 1천만 관중·역대 최다 관중 기록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259
11289 단체로 고장난 韓 '영웅' 3형제...김하성 도루사·이정후 4타석 땅볼·김혜성 1할 미만 타율, 13일 설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280
11288 韓 축구 초대박 소식! '970억 거절→낮은 출전시간' 이강인 A매치서 도움 쾅...WC앞두고 PSG서도 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295
11287 ‘잘 있어 날두형!’ 바스크 출신 라포르트, 이적시장 종료 직후 FIFA 극적 승인→사우디 떠나 친정팀 복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285
11286 내 베프 쏘니 너무 그립다!, 손흥민과 눈물 나는 브로맨스 보인 '절친' 데이비스, SON 따라 토트넘 떠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271
11285 [오피셜] 이적료도 기름칠 했나? 오나나, 2년 만에 몸값 절반으로 ‘뚝’…바인드르에 경쟁 밀려 결국 튀르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269
11284 '美에 비수!' 손흥민, 메시와 나란히 오피셜 공식 발표 쾌거...9월 A매치서 맹활약한 선수 "LA FC,…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240
11283 ‘김민재 차별 논란’ 독일 매체가 웬일? ‘부상 회복 후 주전 경쟁할 것’ 긍정 전망 예측! ‘코리안 몬스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263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열람중 "언제나 그랬듯 다시 도전할 것" 오현규, 빅리그 이적 실패에도 당당히 도전 선언…대표팀 활약으로 '슈투트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29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1281 ‘굳세어라! KBO 최고 마무리’ 고우석, 트리플A서 1이닝 2K 무실점...잃어버린 강속구 되찾고 빅리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258
11280 포스테코글루, 손흥민 10년 만의 트로피에도 “이미 경질 알고 있었다” 충격 고백! 노팅엄 포레스트 부임 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229
11279 ‘빠른 발 말고 다른 거 없어?’ 배지환, 콜업 뒤 안타 0개...4개월 기다림 무색한 빈 방망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227
11278 ‘브루노 페르난데스 이후 최고의 영입’ 누사이르 마즈라위, 이적료 240억으로 극강의 가성비 선보였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270
11277 [오피셜] '급여 인상 요구'→아모림 격분→'4부 상대 최악의 부진' 오나나, 사실상 맨유 커리어 끝, 트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300
11276 사우디♥→브루노 페르난데스 시즌3 오픈? 본인은 “주장으로서 팀을 떠날 수 없다” 단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227
11275 '배은망덕' 토트넘 저격한 포스테코글루, "낌새 느꼈지만…UEL 우승 후 경질 예상 못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257
11274 '이례적 발언!' 오현규 가지고 장난해? 분노 폭발한 헹크 디렉터..."10년 동안 가장 극적인 상황, 슈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239
11273 기대득점 6.78골→실제 필드골 ‘단 1’…맨유, 공격진 ‘3000억’ 쓰고도 득점 가뭄 해결 못 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2 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