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크크벳
식스틴

케인·루니 게 섰거라! '파라오' 살라, PL 역대 득점 4위 등극…"세계 최고의 선수, 완벽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60 2025.09.15 09: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FC)가 해리 케인(FC 바이에른 뮌헨)과 웨인 루니의 기록을 넘본다.

살라는 14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번리 터프 무어에서 열린 번리 FC와 2025/26 프리미어리그(PL) 4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으로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렸다. 올 시즌 2호 골이다.

리버풀은 같은 날 공식 홈페이지에 "살라는 PL 역대 득점 순위에서 4위를 차지했다"고 조명했다. 살라의 번리전 득점은 PL 통산 188호 골이다. 지난 시즌 29골을 폭발하며 세르히오 아구에로(6위·184골), 프랭크 램파드(7위·177골), 티에리 앙리(8위·175골), 로비 파울러(9위·163골)를 제친 살라는 이번 시즌 2골을 추가해 앤디 콜(5위·187골)까지 눌렀다.

살라는 2013년 여름 FC 바젤에서 첼시 FC로 이적하며 첫 PL 도전장을 내밀었으나 적응에 실패했고, ACF 피오렌티나와 AS 로마를 거쳐 2017년 여름 리버풀 유니폼을 입었다. 살라는 첼시 시절 실패를 답습할 것이라는 세간의 우려를 비웃기라도 하듯 날아올랐고, 통산 406경기 247골 114도움을 올리며 리버풀의 전성기를 이끌었다.

이제 PL 통산 200골이라는 대기록에 도전한다. 살라 위에는 앨런 시어러(1위·260골), 케인(2위·213골), 루니(3위·208골)가 굳건히 버티고 있다. 지난 시즌만큼 득점 감각이 불을 뿜는다면 이번 시즌에만 케인과 루니를 넘어설 수 있다. 최근 경기력이 다소 아쉽기는 하나 또 언제 그랬냐는 듯 시동을 걸기 시작했다.

리버풀 동료자 주장 버질 반 다이크도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15일 영국 매체 '더 안필드 버즈'에 따르면 반 다이크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살라의 득점은 완벽했다. 그는 세계 최고의 선수고 이러한 순간에 무언가 만들어낼 수 있다는 걸 모두가 알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리버풀 FC, 게티이미지코리아, 모하메드 살라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열람중 케인·루니 게 섰거라! '파라오' 살라, PL 역대 득점 4위 등극…"세계 최고의 선수, 완벽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5 261
11411 '3600억' 공격 트리오는 도합 '1골', 맨 더비는 '완패'…아모링, '31경기 8승'에도 "변화 줄 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5 285
11410 일찍 퇴근하고 싶었나요? 김혜성, 오심 최대 피해자 됐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5 291
11409 [현장포커스] "넌 눈치가 없냐! 레전드 모셔두고 골을 넣어?"...박주호, 향한 도를 넘은 비난, 끝까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5 179
11408 "엔리케가 실망해" 이강인 지독히 안 풀린다…발목 부상으로 OUT, "절뚝거리며 경기장 떠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5 258
11407 '1억 달러 이상은 받을 수 있는데...' 김혜성·이정후 동료는 될 수 없다? 오타니보다 강력한 파워 슈와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5 310
11406 탬파베이 땅 치고 후회하겠네! 이런 완벽한 선수를 방출했다니...공·수·주 3박자 다 갖춘 김하성, 시즌 첫…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5 212
11405 대한민국, 에이스 향해 "끔찍한(horrible) LEE!"..."주전 출전 짜증나" 외쳤던 해설가 또또 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5 193
11404 "상당히 아프다" '170cm 이하 선수 중 가장 야구를 잘하는 사람', 당분간 결장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5 207
11403 '역대급 배신자' 아놀드의 몰락…또또 선발 제외→알론소는 "자격 있는 선수가 뛰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5 262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1402 125년 역사상 이런 신인이 있었나? 저지보다 더한 파워, 2003년생 커츠, 150.3m 초대형 홈런 날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5 173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1401 메이저리그에서 단 한 번도 일어나지 않았던 일이 한 경기에 다 나올까? '신계' 투타겸업 선수 오타니, ML…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5 271
11400 '대박' 이번엔 통했다! 로버츠 감독 믿음에 화답한 '7,200만 달러' 마무리 스캇...만루포 악몽→삼자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5 347
11399 'FA 불펜 보강은 최악이었다!' 1003억 방화범에 가렸지만... 다저스, 181억 마무리 투수도 대실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5 290
11398 '대체 이 남자의 끝은 어디?' 오타니, 기록 또 깼다! 138.4m 초대형 아치로 역사에 한 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5 299
11397 "논의 재개" 레이커스, 정말 우승 도전? '아쉬운 1라운드 출신' 내주고 '제2의 르브론' 영입 시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5 303
11396 [현장 리뷰] 아빠는 수퍼맨이야! 그라운드를 수놓은 아이콘 매치 '창과 방패'의 전쟁, 박주호가 끝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5 289
11395 '쏘니, 진짜 메시급 맞네!' 52초 만에 선제골 손흥민, 새 역사 썼다...산호세, 역대 최다 관중 기록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4 254
11394 '제2의 이치로'에서 '방출' 논란까지...日 역대급 먹튀 탄생하나? 요시다, OPS 0.605 추락→DH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4 182
11393 [현장스케치] 대한민국 역대급 레전드가 나타났다! 여기가 차붐의 나라입니까?...'그야말로 왕의 귀환' 차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4 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