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텐
크크벳

'손흥민 인종차별' 하더니...벤탄쿠르, 토트넘서 미래 없나→"벤치 앉는 시간 많아질 수 있어, 입지 더 좁아질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95 2025.09.15 15: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토트넘 홋스퍼 FC가 로드리고 벤탄쿠르와 재계약 협상에 진전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동행 연장에 대한 회의론이 등장했다.

이듬해 토트넘과의 계약 만료를 앞둔 벤탄쿠르는 현재 재계약 협상을 활발히 진행 중인 상태다.

토트넘 소식에 정통한 영국 매체 '풋볼런던'의 알레스데어 골드 기자의 13일(이하 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토마스 프랑크 감독은 벤탄쿠르와의 연장 동행에 대한 질문에 "훌륭한 선수다. 그는 모든 면에서 최상의 프로페셔널이고, 구단과 나 모두 그를 만족스럽게 생각한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지켜보자"며 열린 태도를 보였다.

 

벤탄쿠르는 지난 2022년 1월 유벤투스 FC를 떠나 토트넘의 유니폼으로 갈아입었다. 차차 출전 시간을 확보해 나가며 중원의 핵심으로 자리잡았다.  

다만 2023년 2월 전방십자인대 부상, 같은 해 11월 발목 인대 파열로 잇따라 전력에서 이탈하며 고초를 겪기도 했다.

한동안 출전하지 못한 벤탄쿠르는 지난해 1월이 돼서야 그라운드로 돌아올 수 있었다. 폼을 끌어 올린 벤탄쿠르는 다시금 기량이 돌아온 모습을 보였다.

 

이러한 가운데 벤탄쿠르는 돌발 발언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지난해 11월 손흥민에게 인종차별적 발언을 하며 큰 논란을 일으켰다.

이에 따라 비판의 목소리가 거세지자, 벤탄쿠르는 사과문을 올렸고 손흥민이 이를 받아들이며 일단락되는 듯했으나, 사안을 그냥 넘어갈 수 없었던 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7경기 출장 정지와 벌금 징계를 내렸고, 벤탄쿠르는 이미지에 적잖은 오점을 남겼다.

그럼에도 이후 팀에 복귀한 벤탄쿠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를 꺾고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현재까지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재계약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회의적인 시선이 등장했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14일 "전성기 시절, 전방 십자인대 부상 이전의 벤탄쿠르는 토트넘 최고의 중앙 미드필더였다. 박스 투 박스로 활약하며 경기를 지배하고,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는 선수였다"면서도 "그러나 부상 이후 그는 예전 기량을 거의 보여주지 못했고, 간헐적인 번뜩임만 있을 뿐"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벤탄쿠르에게 토트넘은 3~4년짜리 장기 계약을 제안할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그는 2023년 2월 레스터전에서 심각한 무릎 부상을 당한 뒤로 꾸준한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며 "임대로 합류한 후 완전 영입이 유력한 주앙 팔리냐, 그리고 아치 그레이의 잠재력은 벤탄쿠르가 차지했던 수비형 미드필더 자리를 대체하기 충분하다"고 짚었다.

 

나아가 프랑크 감독의 전술 적합성을 설명하며 "공격 전진 역할에서도 프랑크 감독은 빠른 속도, 에너지, 강한 압박을 요구하는데, 이는 벤탄쿠르가 강점을 가진 부분이 아니"라고 분석했다.

끝으로 "시즌 중반이 되면 벤탄쿠르는 벤치에 앉는 시간이 더 많아질 수 있으며, 과거 부상 이전의 경기력을 회복하지 못한다면 입지가 더 좁아질 것이다"며 "그런 점에서 토트넘이 벤탄쿠르에게 고액 연봉을 안기며 장기 계약을 체결하는 것은 모험일 수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데일리메일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432 '엄청나게 잘못된 선택이었다' PS 진출 코앞에 두고 '4할 근접 타자' 이정후 명단 제외 승부수, 소용 없…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5 186
열람중 '손흥민 인종차별' 하더니...벤탄쿠르, 토트넘서 미래 없나→"벤치 앉는 시간 많아질 수 있어, 입지 더 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5 296
11430 '亞 역대급 괴물 등장!' 우즈벡 김민재, 맨유 0-3 격파→맨시티 '핵심 주역' 거듭나나→과르디올라, "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5 209
11429 악! 절뚝 끝내 쓰러진, 이강인, 佛 1티어 "고개 숙인 채 빠져나가"...흔치 않은 선발 기회인데 PSG,…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5 282
11428 '죽어도 바르사!' 바르셀로나, 골골골골골골 6-0 화력 大폭발→'대승 주역' 페르민, "한 번도 의심한 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5 290
11427 [현장핫피플] '감동 선사!' 끝까지 박지성다웠다...아이콘 매치 출전 결심 후 재활에 매진, "지고 싶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5 232
11426 한국 야구가 웃는다! 전날 부진 씻고 ‘KK’→통산 4세이브, WBC 합류 기대되네…‘MLB 최강’ 넘어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5 227
11425 '1570억' 이정후 자리 빼앗을수도 있는 강력한 경쟁자라더니...! 기본도 안된 유망주, 1루도 안밟고 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5 238
11424 "와우 내가 뭘 보고 있는 거지" 내한 온 맨유 전설들, 호텔방서 '맨체스터 더비' 함께 관람→0-3 대패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5 321
11423 전 세계 27억 명이 시청했다…새롭게 확대 개편된 클럽 월드컵 흥행 성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5 180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1422 KBO 역대 최고 외국인 투수 폰세 대항마 맞네! LG 대체 외국인 선수 톨허스트, 1경기 만에 부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5 259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1421 '슈퍼팀의 처참한 몰락' 다저스, 이제 마지막 기회 왔다! 오는 16일부터 필리스와 운명의 3연전 시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5 233
11420 뉴욕 메츠가 가을 야구 가라고 숟가락까지 떠먹여줬는데...이정후의 SF, 다시 밀렸다! 샌프란시스코 포스트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5 329
11419 사무국 피셜! 감탄 또 감탄 손흥민, "MLS 역사 새롭게 쓸 선수"...52초 만에 터트린 2호골에 쏟아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5 271
11418 이름 정말 잘 지었네! 유리처럼 날카로웠던 다저스 선발 투수, 제구 난조에도 6⅔이닝 1실점 호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5 281
11417 '황희찬 어쩌나' 구단 역사 초유의 비상사태...개막 후 4연패 수령, 황희찬 77분 침묵 울버햄튼, 뉴캐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5 278
11416 ‘72억 FA’ 반전 없고, ‘대전 왕자’에 ‘예비역 사이드암’마저 와르르…불펜 6명 쏟아붓고 진 한화,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5 258
11415 '韓 특급 유망주' 김민수, 월드컵 깜짝 승선할까…임대 후 5경기 2골 2도움, 성장세 심상치 않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5 239
11414 [현장목소리] 경악! '아트 사커' 세계적 명장 벵거도 깜짝 놀란 '아이콘 매치'..."이런 선수들과 함께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5 296
11413 '22분 출전' 김민재, 결국 뮌헨 떠난다…세리에 A 복귀 초읽기, "콤파니가 이적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5 281